[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할리우드 스타 커플 케이트 허드슨(29)과 오웬 윌슨(40)이 재결합했다.

미국 연예전문지 '피플' 온라인판은 9일(현지시간) '10일 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의 케이트 허드슨과 '상하이 눈' '말리와 나'의 오웬 윌슨이 다시 연인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측근의 말을 인용해 열애설을 보도한 피플은 "두 사람이 지난주 일요일(8일, 현지시간) 말리부에 위치한 윌슨의 집에서 허드슨의 5세 아들 라이더와 함께 보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6년 개봉한 '유 매 앤 듀프리'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해 5월까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하며 세인의 주목을 받았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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