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세계 최대 자동차메이커인 도요타자동차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5일(현지시간)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무디스는 도요타의 신용등급을 기존의 'Aaa'에서 'Aa1'으로 낮추고 등급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무디스는 글로벌 수요 감소로 도요타의 실적이 악화해 신용등급 하향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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