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와인은 영화 마니아들을 위해 CGV와 함께 프랑스 깐느 영화제 공식 와인인 '무똥 까데 골드 클래스 페스티벌' 행사를 오는 1일부터 진행한다.

3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CGV 골드클래스 전 지점의 라운지에서 1만원 이상 메뉴를 주문하는 관객들 모두에게 무똥 까데 레드 1잔씩을 제공한다.

특히 발렌타인데이 2월 14일과 화이트데이 3월 14일에는 골드클래스 전체 관람객에게 무똥 까데 레드 시음 기회가 주어지며, 각 회차별로 가장 먼저 입장하는 첫번째 커플에게는 무똥 까데 레드 1병이 제공된다.

세계적인 프랑스 와인 명가 바롱 필립 드 로칠드사에서 생산되는 무똥 까데는 5대 특1등급 와인 중 하나인 샤또 무똥 로칠드의 세컨드 브랜드로, 출시되자마자 '매일 마실 수 있는 샤또 무똥 로칠드'라는 찬사를 받으며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와인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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