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올해 쌀 수매가를 대폭 인상할 예정이다.
26일(현지시간)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농민의 수익 보전과 쌀 생산 확대 차원에서 쌀 수매 가격을 최대 16.9%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쌀 수매제도가 처음 시행된 2004년 이래 최대폭이다.
쌀 수매가 인상은 농민의 소득을 높여 내수 확대로 연결시키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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