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기술창업기업 지원 확대
기술보증기금은 26일 올해 기술창업기업에 작년 보증 목표액보다 1조원 늘어난 4조8000억원의 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보는 특히 창업을 통한 일자리 확보를 위해 총 지원규모의 54% 정도인 2조6천억원을 상반기에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기보는 또한 기술창업기업 특별보증을 확대할 예정이다. 청년실업해소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영세창업기업에 8천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하며 창업한지 5년이 지나지 않은 기술창업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기보는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30일 기업은행과 '기술창업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고 올해부터 '기술창업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기보는 이와 연계해 연구개발(R&D) 촉진을 위해 R&D 보증에도 2천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