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한나라당이 철거민대책 관련 긴급당정회의를 열고 '용산 참사' 재발방지 방안을 논의한다.

23일 오전 임태희 정책위원장과 제4조정위는 국회에서 당정회의를 열고 용산 철거민 사망사고와 관련, 철거민에 대한 긴급대책을 발표한다.

이에 따라 당정은 철거민 대책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세입자 구호 및 재개발제도 개선 입법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한나라당은 제4조정위의 김기현 위원장, 김성태 부위원장 등으로 구성된 '철거민·세입자대책위(가칭)'를 구성, 철거민에 대한 종합대책 마련에 착수한다.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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