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 이탈 가속화(?)

최근 주식형펀드 자금이 국내형의 경우 순유입된 반면 해외형은 줄곧 감소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굿모닝신한증권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는 이틀연속 자금이 순유입된 반면, 해외주식형(ETF제외)은 이틀째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분석됐다.

국내주식형펀드 중 ETF에서 1800억원 이상이 하루만에 감소했다.

MMF로의 자금유입은 지속됐다. 이달들어 이미 19조975억원의 MMF 자금이 순증했다.

국내주식형상품중 PCA베스트그로쓰주식형에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반면 해외투자형인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법인주식1Class1에서 가장 많은 자금이 감소했다.

이경탑 기자 hang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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