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와인 수입ㆍ판매전문 자회사 레뱅드매일은 이번 설을 맞아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시간과 장소, 상황에 맞는 실속형 와인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설 명절날 가족과 함께 마실 수 있는 와인으로 '펜카로우 샤르도네(Pencarrow Chardonnay)'와 '산타헬레나 레세르바 까르메네르(Santa Helena Reserva Carmenere)'를 추천했다.

잘 익은 복숭아와 흰꽃의 매력적인 향, 약간 달콤한 오크향과 함께 부드럽고 상큼한 맛이 입안을 가득 채워주는 펜카로우 샤르도네는 프랑스나 이태리 등 유럽 화이트 와인 못지 않은 복합성과 우아함, 균형감을 갖춘 뉴질랜드 화이트 와인이다. 소비자가격은 3만원대 후반.

잘 익은 과일의 폭발하는 듯한 강렬한 향과 감각적이고 스파이시한 아로마, 부드러운 탄닌맛과 목넘김을 지닌 산타헬레나 레세르바 까르메네르는 칠레 고유의 품종 까르메네르 100%로 양조된다. 가격은 1만원대 후반이다.

와인 마니아에게는 '야르덴 까베르네 소비뇽(Yarden Cabernet Sauvignon)'이 제격이다. 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이스라엘 와인으로, 지난해 세계적인 와인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에서 100대 와인으로 선정돼 그 품질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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