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즈네트웍스(대표 이중한)는 포토드라마 회원제 및 월정액 서비스를 SKT에 이어서 KTF에서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포토드라마는 기존 단순한 사진 서비스와 다르게 코믹스런 사진 연출과 함께 재미 있고 흥미진진한 사진 설명으로 사용자들에게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를 동시에 주는 서비스로 '우당탕탕 연애혈전'(10편) , '독버섯의 포토드라마'(30편) , '담배가게 아가씨'(8편), 등 의 작품을 KTF 회원들도 정액제로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엠비즈네트웍스는 포토드라마 작품수를 계속해서 늘려나갈 계획이며, 매월 장편 2편과 단편 20여편 정도의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지난 2월말에 서비스 시작한 SKT 포토드라마 월정액 회원 수는 7만명 정도이며 KTF 서비스의 계기로 상당한 회원 수의 확충을 기대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포토드라마 월정액 서비스를 받으려면 첫번째 방법으로 ▶ KTF의 매직엔에 접속해서 2. 그림포토/TV영화>>5. 엔조이 스토리>>1. 매니아 붐! up>>1.포토드라마 무제한으로 접속하면 되며 두번째 방법으로 ▶ KTF의 멀티팩에 접속해 2. 소리/그림/노래방>>3.그림 포토로 접속, 이용하면 된다. 월정액제로 3000원이다./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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