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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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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락 다가온다…굶어서라도 사라" 부자 되는 조언 공개한 '부자아빠'

"대폭락 다가온다…굶어서라도 사라" 부자 되는 조언 공개한 '부자아빠'

책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공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기요사키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2026~2027년 대형 시장 붕괴가 올 수 있다. 다가오는 이번 폭락은 어쩌면 또 다른 대공황이 될 수 있다"며 "당신은 완전히 망할 것인가, 아니면 운 좋게 기회를 잡을 것인가"라고 적었다. 그는 "1987년, 2000년, 2008년, 2015년, 2019년, 2022년의 시장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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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누나 예금 30만원 찾으려고…'유골' 들고 은행 찾은 50대 인도 남성

숨진 누나 예금 30만원 찾으려고…'유골' 들고 은행 찾은 50대 인도 남성

인도에서 50세 남성이 숨진 누나의 예금을 인출하기 위해 유골을 직접 들고 은행을 찾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류 인증이 막히면서 벌어진 일로, 형식 중심의 금융 시스템이 취약계층을 배제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28일 인도 매체 NDTV 등에 따르면 인도 동부 오디샤주 케온자르 지역의 한 마을에 사는 지투 문다는 전날 오후 1시께 누나 카를라 문다(56)의 유골을 들고 은행을 찾았다. 그가 찾으려 한 돈은 약 1만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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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불편하면 연락 끊어"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불편하면 연락 끊어"

미국 Z세대(1997~2012년 출생자) 5명 중 3명이 지난 1년 사이 가족이나 친구와 연락을 끊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데일리 보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시장조사기관 토커 리서치가 온라인 심리 치료 플랫폼 토크스페이스의 의뢰로 지난달 20~23일 미국인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지난 1년 사이 가족이나 친구와 연락을 끊었다고 답한 '노 콘택트' 응답자 비율은 38%에 달했다. 연령대별로 보면 Z세대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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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반값?…샤넬 선보인 '반쪽 신발'에 "이건 신은 것도 안 신은 것도 아니야"

가격 반값?…샤넬 선보인 '반쪽 신발'에 "이건 신은 것도 안 신은 것도 아니야"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선보인 이른바 '반쪽 신발'을 두고 누리꾼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밑창 없이 뒤꿈치 부분과 발목 스트랩만 남긴 독특한 하이힐의 형태에 "기존 신발의 개념을 해체한 실험적 디자인"이라는 평가와 "실제로 신을 수 없는 신발"이라는 비판이 엇갈리고 있다. 30일 연합뉴스TV는 패션지 보그 등을 인용해 샤넬이 지난 28일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열린 2026~2027 크루즈 컬렉션 쇼에서 발바닥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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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어"…임종 앞둔 말기 환자들, '이런 꿈' 꾼다

"기다리고 있어"…임종 앞둔 말기 환자들, '이런 꿈' 꾼다

임종을 앞둔 말기 환자들이 마지막 순간에 공통된 형태의 꿈과 환상을 반복적으로 경험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세상을 떠난 가족이나 지인을 다시 만나는 장면이 가장 빈번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레조 에밀리아 보건국(USL-IRCCS) 연구진이 말기 환자의 '임종 전 꿈과 환상(ELDVs)'을 분석한 결과를 학술지 '죽음 연구(Death Studies)'에 발표했다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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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한 장에 240억…"주식시장 보다 3000% 이상 높은 수익률" 투자로 급부상

카드 한 장에 240억…"주식시장 보다 3000% 이상 높은 수익률" 투자로 급부상

한때 어린이들의 놀이로 여겨졌던 포켓몬 카드가 고가 수집자산이자 투자 대상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희귀 카드 한 장이 수십억원에 거래되는 사례가 등장하면서 시장 규모는 빠르게 확대되고, 동시에 절도와 사기 등 부작용도 늘어나는 양상이다. '추억과 희소성' 결합…대체자산으로 부상포켓몬 카드 시장의 급성장은 1990년대 후반 어린 시절을 보낸 세대가 경제력을 갖춘 이후 다시 수집에 나서면서 촉발됐다. 여기에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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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잠복기 무려 30년' 악성 폐암 걸렸다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잠복기 무려 30년' 악성 폐암 걸렸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작업복을 즐겨 입었던 한 여성이 수십 년 뒤 악성 폐암에 걸린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주에 거주하는 헤더 본 세인트 제임스(57)는 어린 시절 추운 저녁이면 문 옆에 걸려 있던 아버지의 파란색 재킷을 입고 밖으로 나가 토끼들에게 먹이를 주곤 했다고 회상했다. 헤더는 "그저 아버지 체취가 묻은 그 외투를 입는 게 좋았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헤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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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반지 안 산다"…손가락에 '이것' 새기는 美 Z세대

"다이아 반지 안 산다"…손가락에 '이것' 새기는 美 Z세대

미국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값비싼 다이아몬드 반지 대신 손가락에 직접 문신을 새기는 '문신 반지'가 새로운 약혼 방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통적인 결혼 상징을 벗어나 개인의 취향과 의미를 중시하는 흐름이 확산하는 모습이다.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문신 반지'가 새로운 헌신의 상징으로 주목받고 있다. 손가락에 직접 새기는 문신 형태의 반지는 기존 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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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억짜리 러시아 초호화 요트, 호르무즈 무사 통과한 이유

7000억짜리 러시아 초호화 요트, 호르무즈 무사 통과한 이유

러시아 철강 재벌이 사실상 소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초호화 요트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주목받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러시아의 대형 요트 선박이 봉쇄를 뚫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이 요트는 '노르드(Nord)'라는 이름을 가진 동력 선박이며, 지난 24일 오후 2시 두바이에서 출발해 다음 날 오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지난 26일 오전에는 이미 오만으로 향한 상태다. 노르드는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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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짜리 미사일 1000발 쏘더니…"무기 다 떨어져간다" 바닥 위기 온 美

50억짜리 미사일 1000발 쏘더니…"무기 다 떨어져간다" 바닥 위기 온 美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해 미국의 첨단 무기 재고가 급감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무기 재고가 줄면서 아시아와 유럽 등의 잠재적 적대국과 맞설 역량이 부족해졌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23일(현지시간) 미군이 '장대한 분노' 작전으로 전쟁을 시작한 이후 장거리 스텔스 순항미사일인 '합동 공대지 원거리 미사일 확대사정거리형'(JASSM-ER) 약 1100발을 사용했고 잔여 재고는 약 1500발 남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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