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5.02
다음
1
올해 첫 'SK하이닉스 투자의견 하향' 보고서 등장…"하반기 성장성 약화"[클릭 e종목]

올해 첫 'SK하이닉스 투자의견 하향' 보고서 등장…"하반기 성장성 약화"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한 증권가 보고서가 올해 처음으로 나왔다. 국내 증권가에서 SK하이닉스에 대해 매수 의견이 아닌 보고서 나온 것은 약 9개월 만이다. 28일 BNK투자증권에 따르면 전날 이민희 연구원은 "가파른 실적 증가에도 반도체 호황 주기 후반에 진입한 점, 그리고 하반기 동력 둔화를 고려할 때"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130만원을 유지했다. 이 연구원은 우선 "SK

2
조용히 무섭게 올라왔다…삼성전자, 돈 버는 기업 1위 가나[Why&Next]

조용히 무섭게 올라왔다…삼성전자, 돈 버는 기업 1위 가나

삼성전자가 내년에 엔비디아와 알파벳(구글), 애플, 아마존, TSMC 등 세계 유수의 기업을 제치고 영업이익 1위를 찍을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 중이다. 예상이 맞다면 우리 기업이 사상 처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기업에 등극하는 것이라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증권가, 삼성전자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 지속 상향 중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최근 삼성전자의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3
"부모님이 1000만원 넣어주셨어요"…역대급 불장에 증권 계좌 272% 급증

"부모님이 1000만원 넣어주셨어요"…역대급 불장에 증권 계좌 272% 급증

미성년자의 주식 투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1분기 개설된 계좌만 1년 전보다 272%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가장 많이 거래한 종목은 삼성전자 보통주로 확인됐다. 신한투자증권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올해 1~3월 미성년자 및 부모 고객 계좌 개설과 국내·해외 주식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1분기 미성년자 계좌개설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72% 증가했다. 이 가운데 비대면으로 개설

4
따라 샀으면 돈 복사였네…'대통령의 펀드' 수익률 보니

따라 샀으면 돈 복사였네…'대통령의 펀드' 수익률 보니

코스피가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상황에서 역대 대통령이 투자했던 금융상품의 수익률도 고공행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매수한 상장지수펀드(ETF)의 수익률은 '2배'에 가까워졌다. 이 대통령은 후보 시절인 지난해 5월28일 '코스피 5000'을 공약하며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 KODEX 코스닥150 ETF를 2000만원씩 매수했다. 각각 코스피지수, 코스닥150지수를 추종하는

5
5월엔 팔고 떠나라?…"축제 끝났나" 역대급 불장 보낸 개미들의 고민 [주末머니]

5월엔 팔고 떠나라?…"축제 끝났나" 역대급 불장 보낸 개미들의 고민

IBK투자증권은 5월 우리 증시가 4월 단기 급등에 따라 일부 조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일 변준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4월에 30%가량 단기 폭등하면서 기술적 부담이 증대되고 있다며 "5월은 이와 같은 기술적 부담을 갖고 시작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변 연구원은 "시장 참여자들은 셀 인 메이(Sell in May)라는 전형적인 계절 효과(Seasonality Effect)까지 고려할 가능성이 있어 짙은 관망세로 전환할 가능

6
코스피 6500인데도…"삼전닉스 팔아 현금 챙길래" 개미는 이번 달 14.7조 '팔자'

코스피 6500인데도…"삼전닉스 팔아 현금 챙길래" 개미는 이번 달 14.7조 '팔자'

이달 들어 코스피가 사상 처음 장중 6500선을 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은 보유 주식을 역대 최대 규모로 매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24일까지 개인 투자자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4조7670억원 순매도했다. 이는 지난해 9월 기록한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순매도액을 훌쩍 넘어선 것이다. 당시 개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10조4858억원 순매도한 바 있다. 올해 월

7
"이러다 코스피 폭락하면 어쩌지"…역대 최대 투자금 몰린 '목표전환형 펀드'[재테크풍향계]

"이러다 코스피 폭락하면 어쩌지"…역대 최대 투자금 몰린 '목표전환형 펀드'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안전 자산으로 투자 상품을 변경하는 '목표전환형 펀드'가 활발히 출시되고 있다.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이 몰리는 상황에서도 변동성 장세 속 강점을 앞세워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는 평가다. 30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월2일 국내 목표전환형 펀드의 설정액은 연초 기준 역대 최대인 3조3011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4630억원, 지난해 1조1156억원에서 3배 가까이 급성장한 것

8
데이터센터에 韓선박엔진도 가져가는 美…조선주 장기호황 기대감

데이터센터에 韓선박엔진도 가져가는 美…조선주 장기호황 기대감

인공지능(AI) 혁명으로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이 폭증했지만 전력설비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국내 조선사들이 선박용으로 사용하던 엔진까지 수출이 확대되고 있다. 선박엔진 수출이 확대되면서 조선섹터가 피크아웃(정점통과) 우려를 떨치고 장기 호황을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감도 커졌다.미국 데이터센터향 선박엔진 발주 이어져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OL 조선기자재 상장지수펀드(ETF)의 4월 주가 상승률은 전날까

9
"10조 싸들고 삼성행"…중국산 배터리 걷어낸 '벤츠의 선택', 수혜주 더 있다 [주末머니]

"10조 싸들고 삼성행"…중국산 배터리 걷어낸 '벤츠의 선택', 수혜주 더 있다

삼성SDI가 메르세데스 벤츠에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삼성SDI뿐 아니라 관련 밸류체인 기업인 상신이디피와 신흥에스이씨 등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최근 '벤츠와 삼성SDI 계약의 의미'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각형 폼팩터를 가지고 유럽 내에서 중국 기업에 점유율을 뺏기고 있던 삼성SDI가 가동률 회복의 가시성을 높여준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10
[비트코인 지금]"2029년 가상자산 무너진다"는데…진짜일까

"2029년 가상자산 무너진다"는데…진짜일까

구글이 양자컴퓨터가 기존 암호체계를 무력화하는 시점을 2029년으로 예측한 가운데, 블록체인에 기반한 가상자산도 해킹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양자컴퓨터 공격에 대항한 양자보안 도입을 얼마나 빨리하느냐가 가상자산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2029년, 가상자산 해킹 가능…AI가 앞당겨"구글 퀀텀 인공지능(AI) 팀은 지난달 30일 '양자 취약점을 책임감 있게 공개해 암호화폐를 보호한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