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본격 재선 행보 돌입
여권 거물급 인사 대거 집결
“GTX-G 유치 등 강한 추진력 보일 것"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예비후보가 1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예비후보가 1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백영현 예비후보 제공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예비후보가 1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백영현 예비후보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김선교 경기도당 위원장, 송석준·우재준·김재섭·김용태 의원 등 현역 국회의원들과 도·시의원 후보, 그리고 수많은 지지자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과 지지자들이 끝까지 함께하며, 향후 선거를 앞두고 지지층 결집의 흐름이 더 크고, 확연하게 드러났다.

참석자들은 행사 시작에 앞서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통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시작했다. 이어 주요 내빈들의 격려와 지지를 담은 축사가 이어졌다.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안철수·나경원 의원은 각각 축하 메시지를 통해 GTX-G 노선 유치 등 포천 발전에 대한 기대와 함께 백영현 후보의 강한 추진 의지에 힘을 보탰다.

AD

백영현 후보는 공동 선거대책위원장 인선 발표를 통해 선거 캠프 구성을 소개하고, 포천시의 발전을 위한 비전인 '프라이드 포천'과 함께 눈부신 포천의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예비후보가 1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백영현 예비후보 제공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예비후보가 1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백영현 예비후보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

백영현 후보는 인사말에서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획기적인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말이 아닌 결과로, 계획이 아닌 변화로 보여줄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 필요하다"며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크고 확실한 도약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포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