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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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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처럼 비명 질러" 우연히 발견한 33억짜리 금목걸이에 대박난 카페 주인

"여학생처럼 비명 질러" 우연히 발견한 33억짜리 금목걸이에 대박난 카페 주인

영국의 한 농장에서 발견한 헨리 8세 시대의 금목걸이가 진품으로 확인된 가운데, 유물 구입을 위해 국가 차원에서 모금 캠페인에 나섰다.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영국 박물관이 헨리 8세와 그의 첫 아내 캐서린 오브 아라곤의 사랑을 상징하는 24캐럿 순금 하트 펜던트, 일명 '튜더 하트'를 국가 소장품으로 확보하기 위해 350만 파운드(약 66억원)의 모금 캠페인에 나섰다고 보도했다.이 펜던트는 2019년 영국 워릭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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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와 이혼 후 月 3억 요구한 전남편…"결혼 기간 생활 유지해야"

톱스타와 이혼 후 月 3억 요구한 전남편…"결혼 기간 생활 유지해야"

호주 출신 세계적 싱어송라이터 시아(Sia)의 전 남편이 이혼 후에도 "결혼 당시의 생활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며 매달 약 25만달러(약 3억5000만원)의 '배우자 부양비'를 요구하고 나섰다. "결혼 기간 매달 약 6억원 지출…호화 휴가·고급 식사·사설 제트기 등" 14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시아는 지난 3월 '성격 차이'를 이유로 들어 다니엘 버나드와의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그녀의 전 남편인 다니엘 버나드는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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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 자산가' 절벽서 추락 사망 사건…10개월 만에 살인사건 전환

'6조 자산가' 절벽서 추락 사망 사건…10개월 만에 살인사건 전환

글로벌 패션 브랜드 망고(Mango)의 창업자이자 스페인 억만장자인 이삭 안딕의 지난해 12월 사망 사건이 10개월 만에 산악 사고사에서 살인 사건으로 전환됐다. 용의자는 그의 장남인 조나단 안딕(44)이다. 17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엘 파이스와 영국 가디언 등 보도에 따르면 이삭은 지난해 12월 바르셀로나 인근 몬세라트 산맥에서 장남 조나단과 하이킹을 하던 중 300피트(약 91m) 절벽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 조사 초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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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가 매직으로 써 넣은 가짜'…삼성전자, 줄소송 당한 中TV 직격

'광대가 매직으로 써 넣은 가짜'…삼성전자, 줄소송 당한 中TV 직격

삼성전자가 중국 TV 업체의 양자점발광다이오드(QLED) 허위 논란을 직격하는 마케팅 영상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6일 삼성 글로벌 유튜브 채널에 '진짜 QLED는 어디에?'라는 섬네일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TV 마케터가 가짜 QLED TV를 진짜인 것처럼 판매하면서 겪는 고충을 그렸다. 그는 광대로 분장해 얼굴을 감추고는 주저앉아 '진짜 QLED는 어디에?(Where is the real QLED?)'라며 고민한다. 이 영상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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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나를 버렸다" 집 팔고 사라진 남편에 SNS '들썩'…아내는 이혼 신청

"남편이 나를 버렸다" 집 팔고 사라진 남편에 SNS '들썩'…아내는 이혼 신청

중국에서 희귀병으로 전신마비가 된 아내를 속여 집을 팔게 하고, 2억원을 챙겨 도주한 남편이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장쑤성 출신 여성 린씨와 그의 남편 창씨 사이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보도했다. 린씨는 과거에 여행가이드로 일하다가 결혼 4년째이던 2017년 갑작스러운 하반신 마비 증세를 겪었다. 병세는 빠르게 악화했고, 결국 중추신경계 희귀질환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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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아니고 친자식" 56세 연하 아내와 득남한 93세 의사

"손주 아니고 친자식" 56세 연하 아내와 득남한 93세 의사

호주 멜버른에 거주하는 '호주 최고령 아빠'인 존 레빈 박사(93세)가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첫 아들을 얻은 데 이어, 추가 출산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어 화제다. 그는 아들이 성인이 되는 21번째 생일까지 곁에 있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존 레빈 박사는 57년간 부부 생활을 이어간 첫 번째 부인 베로니카와 2013년 사별했다. 그사이에 세 자녀를 두었는데, 장남 그렉은 2024년 65세의 나이로 루게릭병으로 사망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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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많이 가는데 어쩌나…일본 3년 후엔 여행객에 '수수료' 받는다

한국인들 많이 가는데 어쩌나…일본 3년 후엔 여행객에 '수수료' 받는다

2028년께부터 일본에 방문할 때 온라인 사전신고 입국 심사 명목으로 수수료를 내게 될 전망이다. 18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2028년 도입을 추진 중인 전자도항인증제도(JESTA)에 대해 미국처럼 수수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JESTA는 미국이 최장 90일간 관광·상용 목적으로 사증(비자) 없이 방문하려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전자여행허가제(ESTA)와 유사한 제도로 '일본판 ESTA'다. 비자 면제국의 여행객이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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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공짜라니 너무 좋아" 너도 나도 '띡띡' 열광한 日 '무료 자판기'

"이게 공짜라니 너무 좋아" 너도 나도 '띡띡' 열광한 日 '무료 자판기'

자판기 천국 일본에서 무료 자판기가 인기를 얻고 있다. 고객은 비용 부담이 없고 기업 입장에서는 고객정보와 함께 상품의 후기, 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자판기를 설치한 곳에서는 유동인구를 늘릴 수 있어 전국으로 확산 중이다. 일본에서 인기는 한국 화장품의 경우 무료로 샘플을 나눠주고 판매도 하는 자판기가 인기를 모으자 1년 새 자판기 설치 대수가 6배 늘어나기도 했다.◆ 고객·제조사·상업시설 모두 '윈윈(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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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브랜드 아니었나" 한국인에 인기 폭발…"왜 이렇게 좋아하지?" 日도 '갸우뚱'

"아재 브랜드 아니었나" 한국인에 인기 폭발…"왜 이렇게 좋아하지?" 日도 '갸우뚱'

일본 토종 아웃도어 브랜드가 한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현지 언론은 "(브랜드의 인기) 이유를 모르겠다"는 시민 제보를 받고 현장을 취재했다. 해당 브랜드는 일본 오사카의 토종 브랜드 '몽벨(Montbell)'이다. 일본 매체 니시시니혼신문 등은 21일 후쿠오카시 텐진의 몽벨 매장을 찾아 인기를 분석했다. 사실 이 브랜드는 '몽벨 오지상'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년에게 인기다. 일본 아웃도어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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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대신 물 마셨을 뿐인데"…4개월 만에 25㎏ 뺀 여성

"콜라 대신 물 마셨을 뿐인데"…4개월 만에 25㎏ 뺀 여성

영국의 30대 여성이 주사나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단순한 식습관 변화만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다. 그는 하루 3~4ℓ의 콜라를 마시던 습관을 끊고 물로 대체해 4개월 만에 약 25㎏ 감량에 성공했다. "콜라 대신 물"…4개월 만에 25㎏ 감량 최근 영국 매체 더 선, 미러 등에 따르면 영국 에식스에 거주 중인 두 아이의 엄마 애비 로지(34)는 출산 후 불규칙한 식습관에 빠졌다. 그는 하루 종일 과자와 초콜릿으로 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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