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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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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표창장 위조 아니다"…정경심, 동양대 전 총장 등 8명 고소

"조민 표창장 위조 아니다"…정경심, 동양대 전 총장 등 8명 고소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아내 정경심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딸 조민씨의 표창장 발급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퍼뜨렸다며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등 전·현직 관계자 8명을 형사 고소했다고 1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들은 표창장이 실제 발급됐음에도 이를 부인하고, 관련 자료를 조직적으로 폐기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정 전 교수는 지난달 30일 최 전 총장과 김모 전 부총장 등 학교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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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왜 일본하고 가까웠는지 낱낱이 드러나"…소문 무성했던 '그 방'의 실체 증언 나왔다

"윤석열 왜 일본하고 가까웠는지 낱낱이 드러나"…소문 무성했던 '그 방'의 실체 증언 나왔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머물던 한남동 관저에 일본식 다다미방과 히노키탕(편백 욕탕)이 설치됐었다는 증언이 국회에서 나왔다. 감사원이 관저 이전 감사 때 이를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고의로 누락한 게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앞서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관저에 히노키 편백 욕조 등 개인적 용도의 시설을 혈세로 설치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 바 있다. 2022년 한남동 관저 증축 공사를 사실상 총괄했던 인테리어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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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尹 면회 간 장동혁에 "민주당만 신나…쌓여가던 악재에 숨통 터줘"

진중권, 尹 면회 간 장동혁에 "민주당만 신나…쌓여가던 악재에 숨통 터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한 가운데,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민주당만 신이 났다"고 지적했다. 진 교수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 대표) 본인은 대표에 당선되기 위한 전술로 '윤 어게인' 세력을 이용한 것뿐이라고 믿겠지만, 그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라며 운을 뗐다. 진 교수는 "당선되는 과정에서 중도층과 합리적 보수는 국민의힘과 척지게 됐으니, 그에게 남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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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생가 복원 추진, 누가? 왜?[시사쇼]

김혜경 여사 생가 복원 추진, 누가? 왜?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기사 인용시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를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의 생가 복원이 추진되고 있다. 이미 지난 7월 추진위원회가 발족했다. 내년 2~3월쯤 사단법인화해 복원 작업을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누가, 왜 김 여사의 생가를 복원하려는 것일까. 김 여사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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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국감] 최민희, 딸 결혼식 해명하다 '울먹'…"피감기관에 청첩장 전달 안 해"

최민희, 딸 결혼식 해명하다 '울먹'…"피감기관에 청첩장 전달 안 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 기간 자녀의 결혼식이 이뤄진 것에 대한 지적이 나오자 "기업·피감기관에 청첩장을 전달하지 않았다"며 해명에 나섰다. 21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방위의 해킹 관련 대상 기관 국감에서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기관 관계자들에게 관련 질의를 마치자 최 의원은 "(딸 결혼식과 관련해) 기업이나 피감 기관에 청첩장을 전달한 사실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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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캄보디아 한국 대학생 살해 주범은 강남 학원 마약사건 총책의 공범"

국정원 "캄보디아 한국 대학생 살해 주범은 강남 학원 마약사건 총책의 공범"

국가정보원은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서 고문을 당한 후 살해된 20대 한국인 대학생 박모 씨 사건의 주범이 지난 2023년 강남 대치동 학원가 마약 사건 총책의 공범으로 드러났다고 22일 밝혔다. 박선원 더불어민주당·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정원이 사건 수사 및 대응 경과를 보고했다고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보고 내용에 따르면 국정원은 한국인 사망 사건 발생 3일째 정보를 최초 입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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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풍 부는 코스피…李 "정책 효과나면 더 좋은 결과…비생산적 투기수요는 억제"

훈풍 부는 코스피…李 "정책 효과나면 더 좋은 결과…비생산적 투기수요는 억제"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주식시장을 더 활성화하기 위해 "가용할 정책 수단 역량을 집중 투입해 비생산적 투기수요를 철저히 억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밝힌 뒤 "그래야만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문화가 정착된다"고 강조했다. 또 각 부처를 향해 "국민 경제를 왜곡하는 투기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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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세 개의 길'…상용화 가능성 두고 북극서클에서 설전

북극항로 '세 개의 길'…상용화 가능성 두고 북극서클에서 설전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면서 북극항로의 경제성이 부각되자 북극의 세 개 항로 개척을 둘러싼 논의가 2025 북극서클 총회의 화두로 떠올랐다. 매년 10월 아이슬란드에서 개최되는 북극서클 총회는 북극을 둘러싼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데, 올해는 지난해와 비교해 북극항로를 다루는 세션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북극항로는 러시아 영해를 지나는 북동항로, 캐나다 북부 연안과 가까운 북서항로 그리고 북극 공해를 가로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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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올해 온열질환 산재 절반은 ‘30인 미만 사업장’…사망자도 3명 발생

올해 온열질환 산재 절반은 ‘30인 미만 사업장’…사망자도 3명 발생

올해 온열질환 산업재해가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절반가량 일어났고, 사망사고는 3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정혜경 진보당 의원실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8월 온열질환 산재(직업병코드 '일사병·열사병·화상·동상', 상병분류코드 '열사병 및 일사병' 해당 자료) 신청 건수는 44건, 승인 건수는 42건이었다. 사업장 규모별로 보면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비중이 47.6%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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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대사 "美 농축산물 추가 개방 요구 없어…APEC 계기 무역합의 타결 지원"

강경화 대사 "美 농축산물 추가 개방 요구 없어…APEC 계기 무역합의 타결 지원"

강경화 주미대사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제가 알고 있는 한도 내에서는 미국의 농축산물 추가 개방 요구는 없다"고 밝혔다. 강 대사는 이날 맨해튼 주 유엔 대한민국 대표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외통위)의 국정감사에서 미국의 농축산물 추가 개방 요구와 관련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앞서 같은 날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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