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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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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속에서도 발견"…대장암·폐암 '급증' 원인 지목된 의외의 물질

"콧속에서도 발견"…대장암·폐암 '급증' 원인 지목된 의외의 물질

최근 젊은 층에서 암 발병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그 원인으로 '미세 플라스틱'이 지목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UCSF) 연구진이 미세 플라스틱과 대장암·폐암 등의 연관성을 연구했다고 보도했다. 유명 학술지 환경 과학과 기술(Environmental Science &Technology)에 실린 보고서에서 연구진은 미세 플라스틱과 불임·대장암·폐 기능 저하·만성 폐 염증 사이의 잠재적 연관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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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000개 찾아야 해"…10년간 쓰레기장 뒤진 남성 근황

"비트코인 8000개 찾아야 해"…10년간 쓰레기장 뒤진 남성 근황

비트코인 8000개가 들어있는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실수로 버린 영국의 IT 엔지니어 제임스 하웰스(39)가 하드를 되찾기 위해 10년 넘게 벌여 온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다. 1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영국 남성 하웰스는 하드가 묻힌 뉴포트시 쓰레기 매립장에 접근하게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법원이 지난 9일 기각 판결을 내렸다”고 보도했다.하웰스는 시의회를 상대로 매립장에 접근할 법적 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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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노인을 사랑해"…요양원서 만난 80대와 약혼한 30대女

"난 노인을 사랑해"…요양원서 만난 80대와 약혼한 30대女

요양원에서 만난 80대 남성과 사랑에 빠진 30대 여성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현지시각) 영국매체 더선은 "미국 위스콘신에 거주 중인 티파니 굿타임(35)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45살 연상인 80대 남성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티파니는 남성을 요양원에서 처음 만났고 그를 집으로 데려오면서 사랑이 싹트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의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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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때문에 왕따"...다이어트 후 '인생 역전' 사연 전한 인플루언서

"외모 때문에 왕따"...다이어트 후 '인생 역전' 사연 전한 인플루언서

외모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다 다이어트 성공 후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전한 한 인플루언서의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매체 슈칸분슌(주간문춘)이 뽑은 2024년 가장 화제가 된 기사 1위는 코스프레 인플루언서 히야니키(33)의 이야기였다. 히야니키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외모에 관한 사연을 공개했다. 히야니키는 64kg이었던 체중을 54kg까지 감량하고, 외모를 바꾸기 위해 5년간 꾸준히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 패션과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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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이제 '부의 상징' 아냐"…8090년생, 요즘 돈 쓰는 곳 확 달라졌다[中돋보기]

"명품 이제 '부의 상징' 아냐"…8090년생, 요즘 돈 쓰는 곳 확 달라졌다

최근 중국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스포츠 산업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중국에서 한때 부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명품 소비는 줄고 아웃도어와 스포츠용품 관련 소비가 늘고 있다. 최근 중국 매체 신징바오는 "젊은이들이 명품에서 멀어지고 아웃도어 소비로 고개를 돌리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 옷을 입는 게 패션 트렌드가 됐다"며 MZ들의 소비 트렌드 변화를 소개했다. 경제 성장 둔화와 부동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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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온다면…인텔 놓친 독일 총리, 반도체 제조시설 러브콜

삼성이 온다면…인텔 놓친 독일 총리, 반도체 제조시설 러브콜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반도체 패권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삼성전자를 구애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숄츠 총리는 제조 시설을 확보하고자 그동안 글로벌 반도체 업체를 상대로 대규모 보조금을 지원키로 약속해 왔다. 다음 달 23일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혼란이 큰 상황에서도 공들여왔던 반도체 산업 투자를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블룸버그통신은 7일(현지시간) 독일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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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사각형'으로 모양 바꾼다는 과자…팬들 "만우절이냐" 폭발

갑자기 '사각형'으로 모양 바꾼다는 과자…팬들 "만우절이냐" 폭발

세계적인 옥수수 칩 브랜드 '도리토스'가 과자 모양을 기존 삼각형에서 사각형으로 바꿀 수 있다는 취지의 게시글을 올리자, 전 세계 도리토스 팬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1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도리토스 영국 지사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각형' 도리토스 과자 이미지를 게재했다. 해당 이미지에는 "앞으로 다가올 모양(The shape of things to come)"이라는 문구가 쓰였다. 이 이미지는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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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민감' 진단 받았는데…알고보니 '췌장암', 증상 어땠길래

'밀가루 민감' 진단 받았는데…알고보니 '췌장암', 증상 어땠길래

영국의 한 40대 여성이 췌장암을 뒤늦게 발견해 결국 사망한 사연이 전해지면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췌장암은 전조를 포착하기 어려워 '소리 없는 살인마'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 등 외신은 과거 췌장암으로 끝내 사망한 엠마 킹(43)의 사연을 전했다. 킹씨는 생전 규칙적으로 운동을 했으며, 러닝 동호회에 참가할 만큼 외부 활동에도 적극적이었다. 그러나 그는 40세 생일을 맞이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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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승도 모자라 배달간다고?"…말다툼 승객 도로에 버리고 간 택시기사

"합승도 모자라 배달간다고?"…말다툼 승객 도로에 버리고 간 택시기사

중국에서 택시 기사가 승객을 고속도로에 내버려 두고 간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 8일 홍싱신문은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향하던 19세 여성이 고속도로 한가운데 버려지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오전 샤오캉은 톈진 빈하이 국제공항으로 가기 위해 택시 예약 플랫폼을 이용했다. 샤오 씨는 당시 사정이 있어 택시에 16분가량 늦게 탑승했다고 한다. 출발 전 택시 기사 A씨는 샤오 씨에게 "차에 친척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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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베버리힐스 저택도 불에 탔다…LA 산불에 호텔로 대피

박찬호 베버리힐스 저택도 불에 탔다…LA 산불에 호텔로 대피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대형 산불이 연달아 발생한 가운데,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했던 박찬호 역시 피해를 본 사실이 알려졌다. 10일 MBN,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찬호의 아내 등 가족은 거주하던 미 서부 베벌리 힐스 자택이 불에 타 현재 인근 호텔에서 지내고 있다. 박찬호의 지인은 조선일보에 "박찬호는 현재 국내에 머물고 있다"며 "야구와 관련한 기념품들은 이미 국내로 옮겨놔 문제가 없고,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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