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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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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尹 새벽까지 술' 日 보도에…"알고도 덮은 언론 잘못"

조갑제, '尹 새벽까지 술' 日 보도에…"알고도 덮은 언론 잘못"

일본의 한 매체가 새벽까지 이어진 윤석열 대통령의 술자리를 다룬 가운데, '보수 논객'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이 이를 언급했다. 조 전 편집장은 10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윤 대통령이 몇 주째 술을 입에 대지 않고 있다'는 보도를 짚었다. 그는 "극도의 이기주의자 같다. 자신만 생각한다"며 "최소한 부하들과 국민의힘, 국가를 생각한다면 이런 행동을 하지 않을 거라 본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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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전 남친 빚투' 2년만에 사과…"미성숙한 행동 깊이 반성"

김지영, '전 남친 빚투' 2년만에 사과…"미성숙한 행동 깊이 반성"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아역배우 김지영이 '전 남친 빚투' 논란 2년 만에 공식 사과했다. 그는 "자신을 되돌아보고 성찰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미숙함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했다. 앞서 김지영은 2023년 1월 전 남자친구인 래퍼 에이칠로가 김지영이 교제 중 돈을 빌리고 잠적했다고 폭로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에이칠로는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빚내서 지영이 자취방 잡아줬다. 월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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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 팡팡 해주세요"…두 번이나 바람핀 아내 또

"궁디 팡팡 해주세요"…두 번이나 바람핀 아내 또

아내에게 두 번 배신당했다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져 공분이 일고 있다. 아내는 바람을 피우며 어린 아들에 자신을 응원해 달라고 말하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1년 전까지만 해도 동네에서 유명한 잉꼬부부로 살았다. 3세 연하인 아내는 11세 아들에게도 자상하고 좋은 엄마였다. 문제는 아내가 A씨에게 잘못 전송한 메시지 한 통으로부터 불거졌다. 아내는 A씨와 메신저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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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 감사합니다"…1.9조원 어치 숨은 땅 주인 찾았다

"조상님 감사합니다"…1.9조원 어치 숨은 땅 주인 찾았다

서울 서초구(전성수 구청장)는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 현황을 찾아주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지난 한 해 1조9400억여원 규모의 숨은 땅을 찾아줬다고 12일 밝혔다.‘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후손들이 조상의 토지 소유현황을 알지 못할 경우, 상속인에게 토지 소재 정보를 제공해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행 중인 제도다. 서초구에 따르면 지난해 9831명이 신청한 1만2106필지(1107만3295.8㎡)를 찾아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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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빨리 끝나 아쉬워"…집회간 배우 최준용, 尹 공개 지지

"계엄 빨리 끝나 아쉬워"…집회간 배우 최준용, 尹 공개 지지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최준용이 윤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최준용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국민대회'에 참여해 마이크를 잡고 발언했다. 그는 "지난해 12월3일 느닷없이 계엄령이 선포돼 깜짝 놀랐는데, 사실 더 놀란 것은 몇 시간 만에 계엄이 끝났다는 것"이라며 "저는 내심 좀 아쉬웠다. 계엄을 하신 거 좀 제대로 하시지 이렇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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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장 없이' 검은 패딩 입고…55경비단 병사들, 尹체포 저지에 동원됐다

'계급장 없이' 검은 패딩 입고…55경비단 병사들, 尹체포 저지에 동원됐다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55경비단 병사들이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당시 1차 저지선부터 동원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대통령경호처가 그간 체포영장 집행 저지에 의무복무 병사들을 동원한 적 없다고 밝힌 것과 달리 경찰이 채증한 영상에는 이들 모습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6일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관저에 진입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 수사관들이 처음 맞닥뜨린 1차 저지선은 경호처 직원 50여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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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어린 친구들, 절대 가지 마"…해외 파티 뜯어말린 이유

홍석천 "어린 친구들, 절대 가지 마"…해외 파티 뜯어말린 이유

방송인 홍석천이 마약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해외 파티에 참석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홍석천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 드러그(No drug)"라는 문구와 함께 상의 탈의를 한 채 인사불성인 모습의 한 남성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남성은 몸을 가누지 못해 다른 남성 2명이 그를 질질 끌어 이동시키고 있었다. 홍석천은 "이러려고 파티 가나"라며 "약에 취해 끌려 나간다. 저러다 죽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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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정비비 절감하려고…" 정비사 폭로

"제주항공, 정비비 절감하려고…" 정비사 폭로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179명이 사망한 가운데, 제주항공 정비사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일했다는 내부 폭로가 나왔다. 지난 5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저는 제주항공 정비사였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제주항공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항공정비사라 밝힌 작성자 A씨는 "항공 정비업계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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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던 아빠가 못 걸어요" 검사했더니 '독감'…응급실 의사도 "코로나 보는듯"

"건강하던 아빠가 못 걸어요" 검사했더니 '독감'…응급실 의사도 "코로나 보는듯"

최근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이 급격하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남궁인 이화여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체감상으론 전 국민이 코로나19 감염을 피할 수 없던 그 마지막 시기를 보는 것 같다"고 밝혔다. 남궁 교수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평소 건강한 사람부터 노약자, 소아, 임산부, 암 환자 등 모두가 공평하게 독감에 걸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본디 독감은 실내 활동이 많고 환기가 안 되는 겨울마다 유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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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공휴일, 27일보다 31일이 더 효과적"…소신 밝힌 성동구청장

"임시공휴일, 27일보다 31일이 더 효과적"…소신 밝힌 성동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정부의 임시공휴일 지정 방침을 언급하며 27일보다 31일에 쉬는 것이 국민의 삶의 질과 내수 진작 등에 더욱 좋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 구청장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정부가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무엇보다 지정 과정이 급작스럽게 진행되면서 여러 업계와 그 종사자들께 업무상 차질이 빚어질 것이 불가피해진 점은 크게 유감스럽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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