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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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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국선 연봉 7000만원 넘는다…고령화 될수록 뜨는 '이 직업'[뉴 잡스]

미국·영국선 연봉 7000만원 넘는다…고령화 될수록 뜨는 '이 직업'

편집자주초고령화와 초저출산, 여기에 인공지능(AI)시대를 맞아 직업의 세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직장인생의 새로운 도전, 또는 인생 2막에 길을 열어주는 새로운 직업 '뉴 잡스(New Jobs)'의 세계를 알려드립니다 아동 보육부터 고령인 간병까지, 혼자 생활할 수 없는 이들을 보조하는 서비스직을 한국에선 '돌봄 노동자'라고 칭한다. 전국돌봄서비스노조에 따르면 국내에만 약 110만명의 돌봄 노동자가 경제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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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짜리 다리가 개통 직전 '와르르'…관계부처, 부실 공사 책임전가

20억짜리 다리가 개통 직전 '와르르'…관계부처, 부실 공사 책임전가

인도에서 20억 원을 들여 지은 다리가 개통 직전 무너졌다. 22일(현지시간) 인디아 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8일 인도 북동부 비하르주 아라리아의 바크라(Bark) 강에서 다리가 거센 물살을 견디지 못하고 부서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현지 언론과 엑스(옛 트위터) 등에 올라온 주민들이 촬영한 현장 영상을 보면 폭우로 인해 불어난 강물이 다리를 덮치고, 물살을 견디지 못한 교각이 서서히 내려앉다 다리가 통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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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불허에 韓 손절하는 태국…"인기 여행지였던 좋은시절 끝"

입국불허에 韓 손절하는 태국…"인기 여행지였던 좋은시절 끝"

올해 한국을 찾은 태국 관광객이 급감한 가운데 방한 태국 관광객 회복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짤른 왕아나논 태국여행사협회(TTAA) 회장은 "한국이 태국 관광객들의 신뢰를 되찾는 데 최소 1∼2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태국인들의 한국 입국 불허 소식이 계속 전해지면서 관광객들은 전자여행허가(K-ETA)와 엄격한 입국 규제를 피해 다른 목적지로 발길을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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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궈에 들어가는데 발로 밟고 소변까지"…중국 언론도 놀랐다

"훠궈에 들어가는데 발로 밟고 소변까지"…중국 언론도 놀랐다

중국의 인기 식자재인 거위와 오리 공장에서 이들을 비위생적으로 가공하고 있다는 폭로가 나왔다. 공장 작업자들은 내장을 바닥에 놓고 발로 밟아서 배설물을 짜내고 하수구에 소변을 봤으며, 여기에 떨어진 내장을 재사용하기도 했다. 18일 중국 신경보 등 현지 매체는 지난 4월 산두엉 빈저우와 허난성 칭펑현에 있는 육류식품가공 공장 두 곳을 예고 없이 방문해 거위와 오리 내장이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가공되고 있다고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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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달라붙은 원숭이 떼…습격당한 여성 가방 속 물건 노렸다

온몸에 달라붙은 원숭이 떼…습격당한 여성 가방 속 물건 노렸다

중국의 한 관광지에서 장바구니를 든 여성이 원숭이 무리에게 습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최근 중국 구이저우성 관광지에서 한 여성에게 매달린 원숭이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10마리가 넘는 원숭이가 여성 주변에 모여있었다. 이 중 6마리는 여성의 머리와 어깨에 올라타 장바구니를 노리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영상 속 여성은 "저리 가"라고 소리치며 저항하지만, 원숭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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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골 항아리에 붉은 액체…'2000년 넘은 로마 와인' 스페인서 발견

유골 항아리에 붉은 액체…'2000년 넘은 로마 와인' 스페인서 발견

액체 상태로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와인이 발견됐다. 22일 외신에 따르면 호세 라파엘 루이즈 아레볼라 스페인 코르도바대 유기화학과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최근 로마 시대 무덤에서 유골 항아리 안에 담겨있는 와인을 발견했다고 국제학술지 '고고학 저널: 보고서'에 발표했다. 해당 논문은 오는 9월 정식 출판될 예정이다. 연구팀은 2019년 고대 도시가 있던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 세비야주 카르모나 마을에서 약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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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마자 되팔아도 2배 이익…'이 가방'의 미친 경제학

사자마자 되팔아도 2배 이익…'이 가방'의 미친 경제학

아무리 돈이 많아도 당장 살 수 없는 가방. 바로 에르메스 버킨백이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세계에서 가장 탐나는 핸드백의 미친 경제학(The Crazy Economics of the World’s Most Coveted Handbag)'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에르메스 버킨백(Birkin bag)이 중고시장에서 매장가의 2~3배에 팔리는 '이상한' 현상에 대해 전했다. WSJ는 미국에서 기본형 검정 가죽 버킨백25는 세전 매장가 1만1400달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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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왔어요?"…푸바오, 한국말 인사 들리자 두리번

"할아버지 왔어요?"…푸바오, 한국말 인사 들리자 두리번

푸바오가 한국인 관람객이 인사하자 두리번거리는 모습으로 반응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20일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 올라온 영상 속에서 푸바오는 한국인 관람객이 "푸바오 안녕" "어떡해 푸바오 나왔어"라고 말하자 관람객을 한명 한명 쳐다보고 두리번거렸다. 이 모습을 본 이들은 "푸바오가 사육사 할아버지를 찾나" "한국말 기억하나보다"는 반응이다. 앞서, 일본에서 태어나 중국으로 반환된 판다 샹샹도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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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막는 한국 당연하다"…태국 누리꾼들 예상 밖 반응

"불법체류 막는 한국 당연하다"…태국 누리꾼들 예상 밖 반응

태국인에 대한 입국불허 조치가 이뤄진 후 한국을 찾는 태국 관광객이 급감한 것과 관련, 태국에서 엇갈린 평가가 나오고 있다. 태국을 무시하는 처사라면서 당분간 "한국 여행을 가지 말자"라는 '노 코리아'(No Korea)가 확산하는 속에서 한국의 조치를 이해하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21일 ‘태국의 한국 관광 급감’을 다룬 최근 방콕포스트 기사에서 태국 누리꾼들은 "한국을 가지 말자", "한국 대신 일본, 중국을 가자"라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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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져도 생존…'5억~11억' 푸틴이 김정은에 선물한 '아우루스'[뉴스속 용어]

물에 빠져도 생존…'5억~11억' 푸틴이 김정은에 선물한 '아우루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러시아제 리무진 '아우루스'를 선물했다. 러시아 타스 통신은 19일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 담당 보좌관의 말을 인용해 푸틴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게 아우루스 한 대와 차(茶) 세트, 한 해군 장성의 단검을 선물했다고 보도했다. 아우루스 차량을 선물로 준 것은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다. '아우루스(Aurus)'는 러시아산 최고급 의전용 차량이자 러시아의 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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