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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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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들 기내 화장실에서 처리하기도…'이것' 요구하지 말아야" 현직 승무원 폭로

"승무원들 기내 화장실에서 처리하기도…'이것' 요구하지 말아야" 현직 승무원 폭로

비행기에서 커피를 마시기 전 한 번 더 고민해 보라는 경고가 제기됐다. 최근 한 항공사 승무원이 기내 위생 관리 실태를 폭로하면서 기내 음료 안전 문제가 다시 논란에 올랐다. 영국 매체 더미러는 최근 미국에서 근무 중인 승무원 @ichbinvin이 틱톡에 기내 위생 문제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서 그는 탑승 전 공항에서 음료를 미리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특히 커피 등 뜨거운 음료를 기내에서 주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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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전쟁 공포 대신 불장 신호?…"이란 공습,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

코스피 전쟁 공포 대신 불장 신호?…"이란 공습,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단행한 가운데 이번 공격이 단기간에 끝난다면 오히려 글로벌 경제 및 증시에 호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미 CNBC 등 외신은 에드 야데니 야데니 리서치 대표가 이런 분석을 내놨다고 보도했다. 월가 대표 강세론자로 알려진 야데니는 '채권자경단'을 처음 명명한 것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미국의 이번 공격으로 이란 해군이 사실상 무력화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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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미군 "對이란공격작전중 미군 3명 사망·5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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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전문가 "호르무즈 사태 길어지면 한국 경제 직격탄"

美전문가 "호르무즈 사태 길어지면 한국 경제 직격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합동 공습을 단행하고 이란이 반격에 나서면서 호르무즈 해협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해협 봉쇄가 장기화할 경우 한국 경제에 상당한 충격이 불가피하다는 해외 전문가들의 진단이 나왔다. 연합뉴스는 1일(현지시간) 이번 사태가 에너지 공급 부문에서 한국 경제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미국 싱크탱크 스팀슨 센터 제임스 김 한국프로그램국장의 경고에 대해 보도했다. 김 국장은 이번 사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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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즈볼라 '하메네이 암살'에 보복 개시…이스라엘도 맞불 공습[美 이란 공습]

헤즈볼라 '하메네이 암살'에 보복 개시…이스라엘도 맞불 공습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타격을 개시했다. 이에 맞서 이스라엘은 즉각 레바논 곳곳을 공습하면서 양측이 맞불 교전을 이어갔다.AFP, 로이터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헤즈볼라는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에 대한 보복으로 밤새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과 드론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헤즈볼라는 이날 성명을 통해 "하메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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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출근하기 잘했네"…연휴 지나고 출근하자마자 휴가?

"일찍 출근하기 잘했네"…연휴 지나고 출근하자마자 휴가?

중국의 한 식품업체 직원이 설(춘제) 연휴가 끝난 첫 출근일 경품 추첨에서 '10일 유급휴가권'에 당첨된 사연이 알려져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중국 후난성의 한 식품회사에서 진행된 신년 맞이 경품 행사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높은 조회 수와 '좋아요'를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행사는 9일간의 춘제 연휴가 끝난 뒤 직원들이 처음 출근한 날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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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공습]"미국인 4명 중 1명만 공습 지지…석유값 상승하면 반대"

"미국인 4명 중 1명만 공습 지지…석유값 상승하면 반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습에 대해 미국인 4명 중 1명만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8일 미국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지지한다'는 미국인은 27%로 집계됐다. '반대한다'고 답변한 사람들은 43%, '잘 모르겠다'고 답변한 사람은 29%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90%는 미국의 이란 공습에 대해 어느 정도는 들어봤다고 답했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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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공습에 아시아 증시 하락…日 2.7%↓·홍콩 1.2%↓

美 이란 공습에 아시아 증시 하락…日 2.7%↓·홍콩 1.2%↓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이란 공습 여파로 아시아 증시가 2일 개장 직후 하락세를 보였다.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중동 정세 급변 이후 첫 개장일인 이날 오전 9시 30분께(현지시간) 전 거래일 대비 0.27% 하락한 4151.8을 기록했다. 선전성분지수도 같은 시각 1.16% 하락한 14327.65로 출발했다. 선전증권거래소의 IT·기술주 중심의 제2거래소인 '차이넥스트'(ChiNext) 지수는 1.61% 떨어진 3257.05로 개장했다. 홍콩 항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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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공습]트럼프 "이란 함정 9척 격침"

트럼프 "이란 함정 9척 격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이틀째 진행 중인 이란 공격을 통해 이란 해군 함정 9척을 격침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방금 우리가 이란 해군 함정 9척을 파괴해 격침했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그 중 일부는 규모가 크고 중요한 함정들이었다"고 글을 올렸다. 그는 "우리는 나머지 함정들고 계속 공격하고 있으며, 그것들도 곧 바다 밑바닥에 가라앉게 될 것"이라고 적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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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식한 사람 같아"…'축구의 신' 메시, 영어 컴플렉스 고백

"내가 무식한 사람 같아"…'축구의 신' 메시, 영어 컴플렉스 고백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가 어린 시절 영어 공부를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ESPN은 메시가 멕시코 팟캐스트 '미로 데 아트라스'에 출연, "어릴 때 영어를 배울 기회가 충분히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 정말 깊이 후회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메시는 세계적인 선수로 활동하며 수많은 유명 인사를 만났지만, 언어 장벽 때문에 충분히 소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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