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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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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큰손'의 통큰 투자…이번엔 성수동에 468억 규모 건물 2개 추가 매입

'부동산 큰손'의 통큰 투자…이번엔 성수동에 468억 규모 건물 2개 추가 매입

배우 전지현이 서울 성수동 '아뜰리에길' 일대에서 건물 2채와 필지를 포함해 총 468억 원 규모의 부동산을 매입했다. 28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전지현은 지난해 9월 성수동1가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약 1042㎡ 건물 1채를 186억원, 지상 1층~3층 연면적 약 1129㎡ 건물 1채를 260억원에 각각 매입했다. 여기에 두 건물 사이에 있는 50㎡ 규모 필지를 22억원에 추가로 사들여, 총거래금액은 468억 원으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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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에 20억대 국평…LG직원 몰려드는 이곳[아파트 톡톡]

강서구에 20억대 국평…LG직원 몰려드는 이곳

편집자주아파트는 삶의 터전이자 사회적 지위, 혹은 재테크 수단까지 다양한 위상을 지닙니다. 아파트 톡톡은 주변에서 흔히 접할 법한 우리 동네 아파트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마곡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신도시에서 볼 법한 깔끔한 풍경을 접할 수 있다. 대형 쇼핑몰을 지나 걷다 보면 10분 안쪽으로 지역 '대장 아파트'로 꼽히는 마곡엠밸리 7단지에 도착한다. "옛 강서구 아니다" 국평 20억원대서울 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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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전유물 아니네' 자금 우르르…'연 8% 배당' 저평가에 돈 몰렸다

'부자 전유물 아니네' 자금 우르르…'연 8% 배당' 저평가에 돈 몰렸다

국내 상장 리츠(REITs·부동산간접투자회사)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했다. 2001년 제도 도입 이후 25년 만이다. 1일 한국리츠협회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7일 종가 기준 국내 증시에 상장된 25개 리츠의 시가총액은 총 10조381억원으로 집계됐다. 리츠란 다수 투자자로부터 소액 자금을 모아 오피스빌딩, 물류센터, 쇼핑몰 등 대형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한 뒤 임대료 수익을 배당으로 돌려주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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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속도내자 '들썩'…서부권 학군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톡톡]

재건축 속도내자 '들썩'…서부권 학군지 목동신시가지

편집자주아파트는 삶의 터전이자 사회적 지위, 혹은 재테크 수단까지 다양한 위상을 지닙니다. 아파트 톡톡은 주변에서 흔히 접할 법한 우리 동네 아파트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지난달 26일 찾은 서울 양천구 목동. 5호선 오목교역에서 현대백화점 목동점을 지나 약 20분을 걸으면 목동5단지가 나온다. 단지 북측에는 파리공원과 목동 학원가가 있다. 목동동로를 사이에 두고 6단지가 맞붙어 있어 두 단지가 하나의 생활권처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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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이용섭 前장관

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이용섭 前장관

부영그룹은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2023년 2월부터 회장직을 맡아온 이희범 회장 후임이다. 부영그룹은 이 회장 선임 배경에 대해 "부동산·건설 정책과 행정·경제 전반에 걸친 깊은 식견, 풍부한 경험을 갖춘 혁신가"라며 "그룹 내실을 다지고 변화하는 경영 환경을 선도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정통 경제 관료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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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배짱 매도' 사라지고 매수자 전성시대 왔다[부동산AtoZ]

강남 '배짱 매도' 사라지고 매수자 전성시대 왔다

서울 아파트 시장 바로미터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에서 매도자 우위 구도가 1년 만에 무너졌다. 정부가 다주택자는 물론 거주하지 않는 1주택자까지 압박하면서 강남 불패를 믿고 버티던 집주인들이 하나둘씩 가격을 낮춘 급매물을 내놓기 시작했다. 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강남3구와 강동구가 포함된 서울 동남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수요·공급 비중을 점수화한 지표)는 2월 넷째 주(23일 기준) 기준선인 100.0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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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 주춤…낙찰가율 하락 전환

지난달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 주춤…낙찰가율 하락 전환

지난달 서울 아파트 법원 경매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이 하락했다. 2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101.7%로 집계됐다.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지난해 11월 101.4%에서 12월 102.9%, 지난 1월 107.8%로 2개월 연속 올랐으나 지난달 6.1%포인트 떨어졌다. 특히 지난달 넷째주(23~27일)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97.2%로, 100%를 밑돌았다. 그러나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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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쟁에 발묶인 '노후청사 특별법'…연내 법안 통과까지 진통 예상

여야 정쟁에 발묶인 '노후청사 특별법'…연내 법안 통과까지 진통 예상

노후 공공청사 등 방치된 공공재산을 복합개발해 도심 내 주택공급을 늘리기 위해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각종 부동산 법안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여야 간 입장차가 첨예해지면서 국회 상임위 차원의 논의가 원활치 않은 처지다. 노후 청사 복합개발은 과거 문재인 정부 때 도입한 방식으로 이후 윤석열 정부에서도 대대적인 추진의사를 내비쳤으나 지자체 반발, 저조한 민간참여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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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파트 17주 연속 상승…공급 줄고 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부산 아파트 17주 연속 상승…공급 줄고 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부산 아파트 가격이 1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방 주요 부동산 시장이 바닥을 다지는 한편, 수도권 규제로 인해 일부 수요 이동아 나타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28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자료를 보면 이달 넷째 주(23일) 기준 부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한 주 전보다 0.03%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부산 아파트값은 지난해 10월 넷째 주부터 17주째 연속 상승했다. 지난해의 경우 2월 넷째 주까지 0.43%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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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토지보상 절차에서 실무까지 담은 '보상학교 기초반' 개최

서울시, 토지보상 절차에서 실무까지 담은 '보상학교 기초반' 개최

서울시는 토지 보상 등 공익사업 보상 제도 투명성 강화를 위해 오는 10일 '2026 서울 보상학교 기초반'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와 자치구, 공기업, 조합 등 현장에서 직접 보상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한 '2026년 서울 보상학교'는 상시·체계형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대상·직무·역할별 맞춤형 체계로 재설계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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