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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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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부하와 '러브호텔' 간 女시장, 또 당선…"여성 동정표 쏟아져"

유부남 부하와 '러브호텔' 간 女시장, 또 당선…"여성 동정표 쏟아져"

기혼 남성 직원과 러브호텔에 드나든 사실이 발각돼 사퇴했던 일본 군마현 마에바시시의 오가와 아키라 전 시장(43)이 자신의 후임을 뽑는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시장직에 복귀했다. 일본 언론은 "여성 유권자 사이에서 동정론이 일었고, 논란 탓에 늘어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를 활용하는 데 성공했다"고 분석했다. 13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마에바시시 시장 보궐선거에서 오가와 전 시장이 2위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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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에 '금 복'까지 터졌다…금 매장량 221t 추가 확인

석유에 '금 복'까지 터졌다…금 매장량 221t 추가 확인

전 세계 최대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규모 금 매장량이 추가로 발견됐다. 12일(현지시간) 마이닝닷컴 등에 따르면 사우디 국부펀드 공공투자펀드(PIF)의 자회사이자 국영 광산기업 마덴은 운영 중인 광산과 초기 단계 발견지를 포함한 4개 주요 지역에서 780만 온스(221t)에 달하는 금 매장량을 새롭게 탐지했다고 발표했다. 금 매장량이 추가로 파악된 지역은 만수라 마사라, 우루크 20/21, 움 아스 살람, 와디 알 자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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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돼지냐" 스타벅스에 뿔난 손님…논란 커지자 결국 직원 '해고'

"내가 돼지냐" 스타벅스에 뿔난 손님…논란 커지자 결국 직원 '해고'

미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돼지 그림이 그려진 커피잔을 받은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보안관이 '사법권 모독'이라며 문제를 제기하자, 스타벅스가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해당 직원을 해고하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폭스 11 등 현지 언론은 최근 LA 카운티 보안당국 성명을 인용해 최근 해당 지역 스타벅스 측에서 손으로 그린 돼지 그림이 그려진 컵을 고의로 제공해 보안관을 모욕하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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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인 줄 알았는데?…녹색 간판 자세히 보니 '온리영'

올리브영인 줄 알았는데?…녹색 간판 자세히 보니 '온리영'

중국 현지에서 국내 대표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과 외형과 명칭, 색상 콘셉트는 물론 마케팅 방식까지 유사한 뷰티 매장이 운영되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녹색 간판과 인테리어, '영(Young)'을 강조한 매장 이름, K팝을 활용한 홍보까지 겹치면서 "올리브영을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창사시와 리우양시에는 '온리영(ONLY YOUNG)'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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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영상 또 떴대" 이번엔 오키나와 '발칵'

"학폭 영상 또 떴대" 이번엔 오키나와 '발칵'

일본에서 정체불명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학교 폭력 폭로 계정'이 잇따라 학교 폭력 영상을 공유해 사회적 파문이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오키나와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또 다른 학교 폭력 영상을 게시해 일본 사회의 분노를 다시 한번 자극했다. 지난 13일 연합뉴스TV는 정체불명의 'SNS 폭로 계정'이 학교 폭력과 관련한 동영상을 지속해서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해당 계정은 "피해자의 머리를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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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담배 아냐?" 골드글로브 시상식 좌석서 대놓고 흡연한 숀펜

"저거 담배 아냐?" 골드글로브 시상식 좌석서 대놓고 흡연한 숀펜

할리우드 배우 숀 펜(Sean Penn)이 골든글로브 시상식 도중 실내에서 흡연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 연예 전문매체 피플(People) 등 외신은 숀 펜이 전날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도중 좌석에 앉은 채 담배를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기자 벤 프리츠는 숀 펜이 입에 담배를 문 장면을 촬영해 자신의 SNS(X·옛 트위터)에 공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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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티띠꾼, 미국골프기자협회 올해의 남녀 선수

셰플러·티띠꾼, 미국골프기자협회 올해의 남녀 선수

남녀 프로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골프기자협회(GWAA) 2025년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GWAA는 13일(현지시간) "올해의 남녀 선수에 셰플러와 티띠꾼을 선정했고, 올해의 시니어 선수상은 스튜어트 싱크(미국)에게 주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GWAA 회원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 시상식은 4월 마스터스 대회 개막 전에 개최된다. 셰플러는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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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지금]美상원, 클래러티법 초안 공개…수정심사는 27일로

美상원, 클래러티법 초안 공개…수정심사는 27일로

미국 상원 의원들이 디지털 자산 관련 규제를 명확히 하는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CLARITY Act·클래러티법)' 초안을 공개했다. 법안을 주도하는 공화당 의원들은 법안의 무사통과를 위해 수정·심사 일정을 1월 마지막 주로 연기하며 막판 표 결집에 나섰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코인데스크 등에 따르면 팀 스콧 상원 은행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2일 이 같은 내용의 초안 수정안을 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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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걱정되면 커피 마셔라?…전문가들이 주목한 '이 성분'

당뇨 걱정되면 커피 마셔라?…전문가들이 주목한 '이 성분'

매일 마시는 블랙커피 한 잔이 당뇨병 치료제만큼 혈당 조절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커피에 함유된 특정 화합물이 당뇨병 치료제와 유사한 작용을 한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커피의 대사 조절 효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커피 속 성분, 혈당 상승 억제 확인영국 데일리메일은 12일(현지시간) 국제 학술지 '음료 식물 연구'에 실린 연구를 인용해, 커피가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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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시위 사망자 최대 2만명 추정…"하메이니 발포 명령"

이란 시위 사망자 최대 2만명 추정…"하메이니 발포 명령"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 사망자가 빠르게 증가하며 많게는 2만명이 사망했다는 추측이 나왔다.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지시로 발포 명령이 내려졌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당국이 강도 높은 진압에 나서며 사법절차를 둘러싸고 인권 유린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에 기반한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이날까지 시위가 17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약 2003명이 사망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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