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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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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시달리던 두 청년, 빌린 땅 팠다가 9000만원 다이아 발견

생활고 시달리던 두 청년, 빌린 땅 팠다가 9000만원 다이아 발견

인도의 20대 청년 두 명이 임대한 지 몇 주밖에 되지 않은 토지에서 15.34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발견해 화제다. 지난 17일(현지시간) BBC는 인도의 다이아몬드 산지 판나(Panna)에서 두 소꿉친구가 사람이 최근 다이아몬드를 발견한 사연을 소개했다. 인도 중부의 대표적인 다이아몬드 채굴 지역인 판나에서 사티시 카틱(24)과 사지드 모하메드(23)는 최근 임대한 토지에서 크고 반짝이는 돌을 우연히 발견했다. 두 사람은 해당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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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모는 멈추고, 테슬라는 달렸다…美샌프란 정전 쇼크 후폭풍

웨이모는 멈추고, 테슬라는 달렸다…美샌프란 정전 쇼크 후폭풍

"웨이모는 얼어붙었고 테슬라는 달렸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에 구글의 로보택시 웨이모가 일제히 멈춰서면서 도심 교통이 일부 마비됐다. 반면 자율주행차 경쟁업체인 테슬라는 정상적으로 주행을 이어가면서 미국 내 여론이 극명히 엇갈렸다. 21일(현지시간) ABC방송과 경제매체 CNBC 등에 따르면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엑스(X·옛 트위터)에는 웨이모 관련 목격담 다수가 올라왔다. 공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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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즐기면 뇌 노화 4년 늦춘다…단 '스타크래프트' 수준은 돼야

게임 즐기면 뇌 노화 4년 늦춘다…단 '스타크래프트' 수준은 돼야

비디오 게임이 뇌 노화를 늦추고 인지 능력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단, 게임 종류와 플레이 시간이 관건이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21일(현지시간) 비디오 게임, 특히 액션 게임이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여러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애런 사이츠 노스이스턴대 교수는 "비디오 게임은 복합적 기술을 요구해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단순하게 짜인 전통 두뇌 게임과 달리 비디오 게임은 전반적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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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줄…무대에서 프로처럼 춤추네" 칼군무에 머스크도 감탄한 中 로봇

"사람인 줄…무대에서 프로처럼 춤추네" 칼군무에 머스크도 감탄한 中 로봇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가수의 공연 무대에 올라 사람도 하기 어려운 공중 돌기 등을 완벽하게 해낸 로봇 영상을 공유하며 "인상 깊다(Impressive)"고 밝혔다. 20일 머스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중국 가수 왕리홍(王力宏)의 무대에 같이 올라 댄서들과 같이 '칼 군무'를 춘 로봇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로봇들은 은색 의상을 입고 사람과 같은 유연한 동작을 구사했다. 공연 말미에는 공중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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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 이탈 막아라" 낮에 공무원 하고 밤에 강사활동 가능…특단 조치 내린 日

"젊은이들 이탈 막아라" 낮에 공무원 하고 밤에 강사활동 가능…특단 조치 내린 日

MZ공무원의 이탈을 막기 위해 일본 정부가 겸업 규정을 완화했다. 이에 따라 내년 4월부터 개인의 취미나 특기를 살린 자영업 형태의 겸업이 가능해진다. 공무원 본연의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취미를 직업으로 삼고자 하는 인력을 붙잡아 두고 인재 확보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19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와 일본 인사원 발표를 종합하면, 공무원에 허용되는 겸업으로는 수공예품 판매, 스포츠·예술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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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준이 이 정도였어?…뉴욕·북유럽 제치고 '체감 물가' 세계 1위

서울 수준이 이 정도였어?…뉴욕·북유럽 제치고 '체감 물가' 세계 1위

영국의 한 설문조사에서 서울이 전 세계 도시 가운데 '체감 물가가 가장 높은 도시'로 꼽혔다. 집값이나 임대료를 제외하고, 외식·음주·문화생활 등 일상적인 사회활동 비용만을 기준으로 한 조사에서다. 서울 시민들이 느끼는 생활비 부담이 글로벌 주요 도시 중 가장 크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번 조사는 영국 문화·라이프스타일 매체 타임아웃(Time Out)이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서 거주하는 1만8000명 이상의 현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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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대 10배 폭등, 200달러 간다" 부자아빠, 비트코인 이어 콕 집은 '이것'

"내년 최대 10배 폭등, 200달러 간다" 부자아빠, 비트코인 이어 콕 집은 '이것'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기준금리 인하 기조 속에 인플레이션 헤지(위험 방어) 자산 주목도가 높아지면서 은(銀)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이 가운데 글로벌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내년 은 가격이 온스당 200달러에 이를 수 있다"며 은을 가장 유망한 투자 자산으로 지목했다. "금리 인하, 심각한 인플레이션 압력 촉발 가능성"기요사키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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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니까 제로 음료"…계속 마셨다간 심장·뇌에 악영향

"다이어트 하니까 제로 음료"…계속 마셨다간 심장·뇌에 악영향

인공감미료가 들어간 탄산음료를 정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심장과 뇌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이어트 콜라와 제로 음료 등에 널리 쓰이는 아스파탐이 심장 구조 변화와 인지 기능 저하와 연관될 수 있다고 분석한다.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협동 생체재료 연구센터 연구진은 최근 학술지 바이오메디신 앤드 파마코테라피(Biomedicine and Pharmacotherapy)에 발표한 논문에서 아스파탐을 일정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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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다니면 30평 아파트가 무료" 파격 정책 내놓은 中 회사

"5년 다니면 30평 아파트가 무료" 파격 정책 내놓은 中 회사

중국의 한 중견 기업이 장기근속 장려책으로 직원들에게 아파트를 무상으로 제공해 화제다. 2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동부 저장성 원저우의 저장궈성자동차기술유한공사는 최근 채용 공고를 통해 5년 이상 근무한 직원에게 무료 아파트를 제공하는 인사 제도를 공개했다. 이 회사는 자동차용 체결 부품을 전문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현재 45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지난해 연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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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 공항 이름도 바꿀건가?" '트럼프-케네디 센터' 개명 두고 시위 격화

"JFK 공항 이름도 바꿀건가?" '트럼프-케네디 센터' 개명 두고 시위 격화

미국 워싱턴DC의 대표적 문화예술 공연장인 케네디 센터(Kennedy Center)가 명칭을 '트럼프-케네디 센터'로 변경하기로 결정한 지 하루 만에 건물 외벽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추가하면서 법적·정치적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케네디 센터 건물 일부가 천막으로 가려진 가운데 외벽 간판 설치 작업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현장에는 주 방위군이 배치됐으며, 전날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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