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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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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40만채 붕괴, 사망자 1만8000명…경제 피해 800조원" 日 충격 보고서

"건물 40만채 붕괴, 사망자 1만8000명…경제 피해 800조원" 日 충격 보고서

일본 도쿄에서 규모 7 이상의 '수도직하지진'이 발생할 경우 사망자가 최대 1만8000명에 이를 수 있다는 일본 정부의 새 보고서가 나왔다. 지난 19일 일본 정부 중앙재난위험감소위원회 실무그룹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수도직하지진 피해 예상 및 대책 보고서'를 발표했다. 수도직하지진이란 도쿄를 포함한 수도권의 지하에서 발생하는 규모 7급 이상의 대지진을 말한다. 이 지진은 해안가 멀리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지진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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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배 안했는데 '혈압 254' 뇌졸중 쓰러진 50대…매일 8개씩 마신 '이것' 때문

술·담배 안했는데 '혈압 254' 뇌졸중 쓰러진 50대…매일 8개씩 마신 '이것' 때문

술·담배를 하지 않던 영국의 한 50대가 에너지음료를 즐겨 마시다 뇌졸중으로 쓰러진 사례가 알려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과학 전문매체 라이브사이언스는 영국의학저널에 게재된 노팅엄대병원 신경학과 의료진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와 같은 사연을 소개했다. 영국 노팅엄에 거주하던 50대 남성 A씨는 갑자기 왼쪽 몸의 감각이 사라지고 균형을 잡지 못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평소 흡연이나 음주를 하지 않던 A씨였기에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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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마을에 뒤덮은 이상한 '악취' 알고보니…회항 비행기가 100t 뿌려

시골 마을에 뒤덮은 이상한 '악취' 알고보니…회항 비행기가 100t 뿌려

벨기에에서 출발한 보잉747 화물기가 항공기 착륙장치 고장으로 회항 후 비상 착륙하는 과정에서 100t에 이르는 항공유를 마을 상공에서 투하해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됐다. 20일 연합뉴스는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를 인용해 지난 14일(현지시간) 벨기에 동부 리에주에서 일어난 해당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화물 전용 항공사인 챌린지 항공이 운항한 보잉747 화물기는 이날 오전 10시30분 리에주 공항을 출발해 미국 뉴욕으로 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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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노려 자폭하는 '작은 암살자'…5000억짜리 잠수함 단번에 잡았다

기회 노려 자폭하는 '작은 암살자'…5000억짜리 잠수함 단번에 잡았다

우크라이나군이 수중 무인기(드론)를 이용해 러시아군 잠수함을 폭파했다고 주장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중드론으로 고가의 잠수함을 격침했다는 우크라이나군의 발표는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수중드론은 심해에 장기간 체류 가능한데다 탐지가 어려워 미국과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향후 해군의 주력무기가 군함, 잠수함에서 수중드론으로 변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우크라 "수중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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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오지 말라"…암흑천지에 모든 게 올스톱 샌프란

"집에서 나오지 말라"…암흑천지에 모든 게 올스톱 샌프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상점과 식당이 문을 닫고 대중교통도 멈춰서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변전소 화재가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언제쯤 전력이 완전히 복구될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연합뉴스는 2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AFP 등 외신을 인용해 "이날 오전부터 전력 서비스 가입자 수 기준으로 샌프란시스코 주민 30%가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다"고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의 주요 전력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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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서 수백만원 음식 훔치고는 무료나눔…도둑이 된 산타 "우리가 로빈후드"

마트서 수백만원 음식 훔치고는 무료나눔…도둑이 된 산타 "우리가 로빈후드"

빨간 옷에 새하얀 수염을 단 산타클로스 복장의 도둑들이 캐나다의 한 대형마트에서 수백만원어치의 식료품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은 자신들을 '현대판 로빈 후드'로 규정하며 훔친 식료품을 취약계층에 나눠주겠다고 주장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은 '골목의 로빈들(The Robin Hoods of the Streets)'이라 불리는 단체가 몬트리올의 대형마트에서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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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청부살인범, 4000만원 받고 엉뚱한 사람 쏴 사망"…복지천국 발칵

"12세 청부살인범, 4000만원 받고 엉뚱한 사람 쏴 사망"…복지천국 발칵

스웨덴에서 2만 파운드(약 3950만원)를 받고 청부살인에 가담한 12세 소년이 엉뚱한 사람을 살해한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멕시코, 콜롬비아 등지의 마약 카르텔에서 어린 소년부터 청부살인업자(시카리오)가 되는 경우가 있지만 복지천국으로 불리는 스웨덴에서 벌어진 사건이어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12일 스웨덴 남부 말뫼에서 벌어졌다. 피해자는 21세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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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본사 있는 미국 델라웨어, 기업들의 천국이 된 이유 [뉴스설참]

쿠팡 본사 있는 미국 델라웨어, 기업들의 천국이 된 이유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쿠팡 본사가 있는 미국 델라웨어주는 친기업적인 규제 환경과 기업 분쟁 재판에 특화된 형평법원으로 법인 설립의 요충지로 통한다. 네이버, 현대차, 롯데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유수 대기업도 델라웨어에 미국 법인을 두고 있으며, 글로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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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2조원 '축구계 유일 억만장자' 호날두, 이번엔 사우디 초호화 저택 쇼핑

순자산 2조원 '축구계 유일 억만장자' 호날두, 이번엔 사우디 초호화 저택 쇼핑

축구선수 최초로 억만장자 반열에 오른 포르투갈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사우디아라비아 서해안에 위치한 초호화 저택 두 채를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날두와 그의 약혼자 조지나 로드리게스(31)가 홍해상에 조성된 고급 주거 단지 '리츠칼튼 리저브 레지던스(Ritz-Carlton Reserve Residence)' 내 저택 두 채를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단지는 사우디 본토에서 약 26㎞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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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 출신 한방에 턱뼈 2곳 골절…모두가 걱정했던 유튜버 근황

챔프 출신 한방에 턱뼈 2곳 골절…모두가 걱정했던 유튜버 근황

전 세계 헤비급 복싱 챔피언 출신 앤서니 조슈아(35·영국)의 강력한 주먹을 견디지 못하고 쓰러진 유튜버 제이크 폴(27·미국)이 턱뼈가 두 곳이나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폴은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턱부위 엑스레이 사진을 올리며 "턱 두 곳이 골절됐다"고 밝혔다. 큰 부상에도 그는 특유의 자신감을 잃지 않으며 "10일 뒤에 카넬로(알바레스)와 붙여달라"는 농담 섞인 글을 남겼고 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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