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알아보는 외부강의신고 매뉴얼

신고대상부터 유의사항까지 한눈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임직원의 외부강의 활동을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한 자체 매뉴얼을 마련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임직원 행동강령에서 정하고 있는 외부강의신고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신고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해 자체 매뉴얼을 제작·배포했다.

이번 매뉴얼 제작은 부산항만공사 임직원이 회의, 자문, 심사 등 외부강의 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신고 대상 여부와 절차를 보다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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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외부강의신고 제도의 기본 취지와 신고 대상, 신고 시기·방법, 사례별 신고 기준, 주요 유의사항·문의 사항 등을 담아 실무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이번 매뉴얼이 외부강의신고 제도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청렴한 직무 수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실천할 수 있는 청렴·윤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매뉴얼 표지.

매뉴얼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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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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