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보령시장 후보 6인, 엄승용 단일화 원팀 선언
엄후보 "검찰에 소명, 당선 영향 없을 것"
국민의힘 보령시장 예비후보로 경쟁했던 김기호, 김정훈, 박상모, 임세빈, 명성철, 엄승용 등 6인은 30일 보령시청 기자실에서 6.3 지방선거에서 엄후보 중심으로 뭉쳐 보령시장 선거를 치른다며 원팀을 선언했다.
이 자리에서 엄후보는 자신의 선거법과 관련 29일 홍성 검찰청에 출두해 충분히 소명을 다했고, 후보 자격이나 당선에 영향이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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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취재본부 오광연 기자 okh295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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