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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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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가서 온수 욕조 사용했다가…70대 여성 사망 '미스터리'

가족여행 가서 온수 욕조 사용했다가…70대 여성 사망 '미스터리'

70세 생일을 맞아 가족 여행을 떠났던 한 영국 여성이 온수욕조를 이용한 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시설물의 관리 부실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외신은 2020년 2월7일 폴렛 크룩스(70)가 딸들을 포함한 가족 10명과 함께 와이트섬의 태프넬 팜 휴가용 코티지를 방문했다가 온수욕조를 이용한 후 숨진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여행을 마치고 귀가한 크룩스는 어지러움과 구토 등 전신 증상을 호소했고, 같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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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1시간 6만원에 빌려 드려요" 인기인 나라…뭐 시키나 봤더니

"남편 1시간 6만원에 빌려 드려요" 인기인 나라…뭐 시키나 봤더니

라트비아 여성들 사이에서 배관, 목공, 수리 등 각종 집안일을 도와주는 '남편 1시간 대여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북유럽 국가 중 하나로 '하얼빈' 등 한국 영화의 촬영 장소이기도 한 이 나라는 심각한 성비 불균형을 겪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라트비아에서는 남성이 부족해 각종 집안일을 대신해 줄 남성을 시간제로 고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라트비아는 여성이 남성보다 15.5%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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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인 트럭기사 돌연 쉬라고 하더니…'군 탄약 2만발 도난', 누가 범인?

운전 중인 트럭기사 돌연 쉬라고 하더니…'군 탄약 2만발 도난', 누가 범인?

독일군이 수송 중이던 탄약 2만발을 도난당한 가운데 사건 배후에 러시아가 있을 것이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독일에선 최근 무인기(드론) 침범과 방산기업 고위직 임원에 대한 암살 시도 등 각종 범죄가 발생하고 있는데, 독일 정부와 서방 정보당국은 이를 러시아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트럭에 싣고가던 탄약 2만발 도난…러 배후 의혹 2일(현지시간) 독일 공영방송인 도이체벨레(DW)에 따르면 독일군이 민간업체에 의뢰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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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히트친 '케데헌' 1위 아니었다…美구글 최다 검색어는 '이것'

전세계 히트친 '케데헌' 1위 아니었다…美구글 최다 검색어는 '이것'

넷플릭스의 K팝 소재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기 올해 구글 미국 검색어 순위에서 2위를 기록했다. 구글이 5일(현지시간) 공개한 '검색어로 본 2025년(Year in Search 2025)'에 따르면 케데헌은 미국 내에서 두 번째로 검색이 많이 된 단어에 올랐다. 영화 부문과 출연자 부문 검색어 순위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또 케데헌 사운드트랙인 헌트릭스의 '골든'과 '테이크다운'은 노래 부문 검색어 순위에서 각각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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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드론이 공중 격추 성공…'대통령 사위 회사' 팍팍 밀어주더니 일냈다

'세계 최초' 드론이 공중 격추 성공…'대통령 사위 회사' 팍팍 밀어주더니 일냈다

튀르키예에서 개발한 대형 무인기(드론)가 세계 최초로 공중공격에 성공하면서 그동안 지상공격에 집중돼있던 드론의 공중전 활용 가능성이 커졌다. 세계 1위였던 중국의 드론시장 점유율이 미국의 규제로 낮아지고 있던터라 튀르키예가 드론 전투기의 첫 공중 격추 성공을 계기로 군용 드론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을 받고 있다. '바이락타르 키질렐마' 드론, 세계 첫 공중 격추 성공 튀르키예의 방위산업체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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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든 영상이냐"…중국서 톱스타급 환대 받은 '지지율 18%' 마크롱

"AI로 만든 영상이냐"…중국서 톱스타급 환대 받은 '지지율 18%' 마크롱

중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마지막 날인 5일(현지시간) 현지 대학생들로부터 톱스타 못지않은 열렬한 환영을 받고 활짝 웃었다. 연합뉴스는 프랑스의 온라인 미디어 브뤼트의 영상을 인용해 마크롱 대통령이 이날 청두에 있는 쓰촨대학교를 방문한 모습을 보도했다. 그는 미리 기다리고 있던 수천명의 학생 인파로부터 아이돌 부럽지 않은 환대를 받았다. 쓰촨대는 파리정치대학(시앙스포), 파리10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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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에 GBU-39 정밀유도폭탄 624발 수출 승인

미국, 한국에 GBU-39 정밀유도폭탄 624발 수출 승인

미국 정부가 한국에 소구경 정밀유도폭탄 GBU-39 SDB 624발의 판매를 공식 승인했다. 이번 승인은 미국 국무부가 결정하고 대외군사판매(FMS) 절차에 따라 의회 통보가 이뤄졌다. 미국 국무부는 5일(현지시간) 이번 승인에는 GBU-39 폭탄 624발과 관련 장비와 지원품이 포함된다고 공지했다. 총 규모는 약 1억1180만달러(약 1650억원)다. GBU-39는 항공기가 더 많은 수의 폭탄을 정밀하게 투하할 수 있도록 개발된 활공형 유도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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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인스타도 틱톡도 안돼요"…'480억 벌금' 불호령에 난리 난 호주

"엄마, 인스타도 틱톡도 안돼요"…'480억 벌금' 불호령에 난리 난 호주

호주 정부가 오는 10일부터 만 16세 미만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보유를 전면 금지한 가운데 주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들이 계정 차단을 시작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메타가 16세 미만 호주 청소년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스레드 계정 차단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틱톡도 5일 성명을 내고 "법이 시행되는 날부터 해당 연령 청소년들의 기존 계정은 비활성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규제 대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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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 마트 계산원에 찾아온 '25억 행운'…"믿을 수 없다" 연신 눈시울

88세 마트 계산원에 찾아온 '25억 행운'…"믿을 수 없다" 연신 눈시울

미국의 88세 노인이 젊은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의 도움으로 수십억원의 기부금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에서 마트 계산원으로 일하는 88세 에드 뱀버스는 22세 호주인 인플루언서 샘 바이덴호퍼가 주도한 온라인 모금을 통해 170만달러(약 25억원)를 받게 됐다. 갑작스레 큰 금액을 전달받은 뱀버스는 "믿을 수가 없다"며 연신 눈시울을 붉혔다. 두 사람의 인연은 사회관계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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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40% 올랐는데도 여전히 낙관적"…끄떡없는 100년 넘은 美금광 대장주[기업&이슈]

"이미 140% 올랐는데도 여전히 낙관적"…끄떡없는 100년 넘은 美금광 대장주

미국의 금광 대장주인 뉴몬트가 미 증시의 다소 주춤한 상황에서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금값 폭등과 함께 주가가 연초대비 140% 가까이 상승했지만, 여전히 추가 상승을 기대해볼 만하다는 낙관적 전망이 가득하다. 전문가들은 경기 악화 우려와 지정학적 불안감이 확산하는 상황에서 금 수요가 이어지고 있고 뉴몬트의 재무 및 실적도 안정적인 만큼 주가 상승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데 힘을 싣고 있다.AI 거품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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