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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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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고 싸고 질낮은 냉동으로 때우고 싶겠나"…벼랑 끝 美 Z세대 '생존 전략'[세계는Z금]

"저라고 싸고 질낮은 냉동으로 때우고 싶겠나"…벼랑 끝 美 Z세대 '생존 전략'

편집자주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며, 사회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에서는 전 세계 Z세대의 삶과 가치관을 조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미국 Z세대에서 저렴한 가격이 강점인 냉동식품이 인플레이션을 버티기 위한 '생존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미국 경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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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핫하다" 트럼프가 극찬…미국을 두 쪽 낸 '청바지' 여배우, 논란에 첫 입장

"제일 핫하다" 트럼프가 극찬…미국을 두 쪽 낸 '청바지' 여배우, 논란에 첫 입장

미국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자신이 모델로 참여한 청바지 광고가 백인 우월주의 논란에 휩싸이자 침묵을 깨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스위니는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주간지 피플에 "나는 청바지와 그 브랜드를 좋아해서 그랬을 뿐이며, 사람들이 그 광고에 끼워 맞추려 하는 견해는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문제의 광고는 의류 브랜드 아메리칸 이글이 청바지를 뜻하는 'jeans'와 유전자를 의미하는 'genes'의 발음 유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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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나온 검정 가방 뭐야?" 130만원짜리 '완판'...역대급 인기 女총리, 소비시장 삼켰다

"들고나온 검정 가방 뭐야?" 130만원짜리 '완판'...역대급 인기 女총리, 소비시장 삼켰다

일본 정계의 '초강력 브랜드'가 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번엔 소비 시장까지 흔들었다. 지지율 75%를 자랑하는 그의 인기가 '완판 신드롬'으로 번지며 일본 경제에까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7일 산케이신문은 다카이치 총리의 높은 인기가 그의 '애용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며, 총리가 공식 일정에서 사용한 제품들이 연이어 매진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장 주목을 받은 품목은 다카이치 총리가 취임 후 관저에 처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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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원치 않던 애물덩어리" MIT가 살려냈다…'바다의 핫도그' 美서 연5800만개 소비[맛있는 이야기]

"아무도 원치 않던 애물덩어리" MIT가 살려냈다…'바다의 핫도그' 美서 연5800만개 소비

편집자주최초의 과자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발견됐다고 합니다. 과자는 인간 역사의 매 순간을 함께 해 온 셈이지요. 비스킷, 초콜릿, 아이스크림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과자들에 얽힌 맛있는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대구, 명태 등 흰 살 생선을 튀겨 만든 냉동식품 '피쉬 스틱'은 미국 등 서구권의 인기 간식이다. 영국 등 영연방 국가에서는 피쉬 핑거라는 명칭으로 불리며, 머스타드나 타르타르소스에 찍어 먹는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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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사커? 풋볼로 부르자"…손흥민도 갸우뚱했던 100년 논쟁, 트럼프가 뛰어들었다

"축구가 사커? 풋볼로 부르자"…손흥민도 갸우뚱했던 100년 논쟁, 트럼프가 뛰어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 축구 무대에서 다시 한번 '사커(soccer)'와 '풋볼(football)' 명칭 논쟁을 끄집어냈다. 그는 미국 역시 세계 대부분 국가처럼 축구를 '풋볼'이라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며 기존 용어 체계를 뒤흔드는 발언을 내놓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소개를 받으며 연단에 섰다. 인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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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회동 빈손 전망…젤렌스키, 유럽 주요국과 종전안 논의 예정

美 회동 빈손 전망…젤렌스키, 유럽 주요국과 종전안 논의 예정

사흘에 걸친 미국과 우크라이나 대표단의 종전안 논의가 빛을 보지 못하게 된 모양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다시 유럽 주요국과 종전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과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벌어진 미국과 우크라이나 대표단의 논의에 가시적인 성과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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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에 생리, 여덟 살에 폐경" 극단적 조기 사춘기, 원인은 희귀 난소종양

"다섯 살에 생리, 여덟 살에 폐경" 극단적 조기 사춘기, 원인은 희귀 난소종양

영국 체셔주에 사는 오브리 개롯(8)이 생후 몇 년 지나지 않아 사춘기 증상을 겪고, 결국 폐경 상태에 이르게 된 사연이 현지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오브리가 다섯 살 무렵 갑자기 배를 잡고 울 정도의 통증을 호소하면서 이상 징후가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처음 병원을 찾은 부모는 충수염을 우려했으나, 영상 검사에서는 난소에서 종양으로 보이는 구조물이 발견됐다. 더 큰 소아 전문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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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징병제' 부결에 국가들 아우성...독일 MZ男 "왜 남자만 징집?" 반발[시사쇼]

'여성 징병제' 부결에 국가들 아우성...독일 MZ男 "왜 남자만 징집?" 반발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이현우 기자 스위스에서 여성에게도 의무복무를 적용하자는 헌법 개정안이 최근 국민투표에서 압도적 표차로 부결되면서, 유럽 각국에서 ‘여성 징병제’를 둘러싼 논쟁이 한층 거세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확전 우려가 커진 데다 유럽 전반에 저출산·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병력 자원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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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도 '오물풍선' 논란…나토 위협하는 벨라루스 풍선

유럽도 '오물풍선' 논란…나토 위협하는 벨라루스 풍선

벨라루스에서 날려 보낸 풍선으로 발트해를 비롯한 동유럽 국가들의 항공망이 마비되면서 국경분쟁이 발생했다. 유럽연합(EU)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은 벨라루스가 의도적인 군사도발을 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반대로 벨라루스 정부는 오히려 나토 회원국들의 무인기(드론)이 자국 영공을 침범한다며 역공에 나섰다.리투아니아와 벨라루스, 풍선 놓고 국경분쟁…서로 침범했다고 반발 이달 1일(현지시간) 리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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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20도' 최고봉에서 여친 버리고 내려온 산악인...방치된 女 끝내 숨져

'영하 20도' 최고봉에서 여친 버리고 내려온 산악인...방치된 女 끝내 숨져

오스트리아의 한 30대 여성이 남자친구와 오스트리아 최고봉 등반에 나섰다가 6시간 동안 홀로 방치된 후 끝내 숨졌다. 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숙련된 전문 산악인 오스트리아인 남성 A씨(39)가 오스트리아 최고봉에서 여자친구 B씨(33)를 얼어 죽게 버려둔 혐의로 기소됐다. 잘츠부르크 출신인 이들 두 사람은 지난 1월 19일 밤 오스트리아 그로스글로크너산(3798m) 정상 등반을 시도했다. B씨는 정상을 눈앞에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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