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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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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산 믿고 먹었는데"…'치사율 100%' 30년 만의 발생에 화들짝

"스페인산 믿고 먹었는데"…'치사율 100%' 30년 만의 발생에 화들짝

우리나라가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돼지고기를 수입하는 스페인에서 30년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치사율 100%'에 달하는 고위험 질병의 유입 가능성이 커지자, 정부는 즉각 스페인산 돼지고기에 대한 일부 수입 제한에 착수했다. 업계에서는 스페인산 수입량 감소가 향후 국내 도소매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백신·치료제 없는 치사율 100% '돼지 흑사병'…스페인서 30년 만에 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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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해도 되겠어"…교실 들어온 사슴, 시험지 '질겅질겅'

"먹방해도 되겠어"…교실 들어온 사슴, 시험지 '질겅질겅'

중국 쓰촨성의 한 학교에서 마스코트 사슴이 교실에 들어가 시험지를 먹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달 3일 중국 쓰촨성 소재 학교의 교실에 사슴 한 마리가 조용히 침입해 시험지를 뜯어먹는 모습이 학생들에 의해 촬영됐다. 학생들이 찍은 영상 속에서 사슴은 책상 위에 놓인 A4용지 묶음을 질겅질겅 씹어 먹고 있었다. 해당 사슴은 이 학교의 공식 마스코트로, 평소 교정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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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가 재앙, 방독면 쓰고 다녀야해"…공해 최악 10곳 중 6곳 싹쓸이 '불명예'

"공기가 재앙, 방독면 쓰고 다녀야해"…공해 최악 10곳 중 6곳 싹쓸이 '불명예'

세계 최악의 대기오염 지역으로 꼽히는 인도 수도권이 사실상 '유독 가스 도시'로 전락하며 공중보건 붕괴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초미세먼지 오염 상위 도시 대부분이 인도에 몰려 있을 뿐 아니라 수만 명이 병원으로 내몰리는 상황임에도 여전히 정부는 속수무책이다. 이 가운데, 일부 전문가들은 "현 추세대로라면 인도 대기 환경은 재난 수준일 것"이라고 경고한다.3일(현지시간) 스위스 대기질 솔루션 기업 IQAir가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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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대만 사람인 척하자" '여권갈이'하는 중국인…"그래봐야 티 나"

"일본서 대만 사람인 척하자" '여권갈이'하는 중국인…"그래봐야 티 나"

중·일 외교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일본을 찾는 일부 중국인 관광객이 '반중 정서'에 대한 불이익을 피하려는 목적으로 여권 외관을 위장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중국 여권에 대만 혹은 일본 여권처럼 보이는 커버를 씌워 국적을 숨기는 방식 등이다. 4일(현지시간) 일본 닛칸스포츠와 대만 자유시보는 한 중국인 관광객이 일본 내에서의 차별을 피하기 위해 '대만 여권 커버'를 사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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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車브랜드 평가서 현대차 8위…1위는 스바루

미국 車브랜드 평가서 현대차 8위…1위는 스바루

미국 소비자 매체 컨슈머리포트의 연례 자동차 평가에서 일본 브랜드 스바루가 1위를 차지했다. 혼다·도요타·렉서스 등 일본 브랜드가 상위권을 잇달아 차지하며 강세를 보였지만, 한국 브랜드는 전년 대비 뚜렷한 개선을 보여주지 못했다. 4일(현지시간)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미국 내 자동차 브랜드 평가 순위에 따르면 전체 31개 브랜드 중 스바루가 종합점수 82점으로 BMW(2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포르셰(7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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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돌더니 미터기 고장?"… 바가지 택시 1위는 '형제의 나라'

"자꾸 돌더니 미터기 고장?"… 바가지 택시 1위는 '형제의 나라'

해외 여행객이 가장 많은 택시 요금 사기를 겪은 국가로 튀르키예가 지목됐다. 미터기를 켜지 않거나 목적지와 동떨어진 경로로 우회해 요금을 부풀리는 사례가 대표적인 피해 유형으로 꼽혔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여행 보험사 올클리어가 레딧에 올라온 '택시 요금 사기' 관련 게시글과 댓글을 분석한 결과 튀르키예 관련 불만 사례가 총 4224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인도(230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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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이 순식간에 14만원 됐다…엔비디아 출신이 세운 '이 회사'

2만원이 순식간에 14만원 됐다…엔비디아 출신이 세운 '이 회사'

엔비디아 출신이 창업한 중국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무어스레드가 본토 증시 데뷔 첫날부터 폭등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무어스레드는 5일 공모가인 주당 114.28위안(약 2만3700원)으로 출발해 장중 6배가 넘는 688위안까지 치솟았다.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무어스레드는 80억위안(약 1조6600억원)을 조달해 올해 본토 증시 IPO 중 두 번째 규모를 기록했다. 블룸버그는 무어스레드의 상장 첫날 상승률이 2019년 중국의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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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매력적이길래"…5년 연속 ‘세계 100대 도시’ 1위 차지한 그곳

"얼마나 매력적이길래"…5년 연속 ‘세계 100대 도시’ 1위 차지한 그곳

서울이 세계에서 매력적인 여행지 10위로 선정됐다. 4일(현지시간) CNN은 글로벌 데이터 분석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관광객 수·관광 인프라 등을 종합 평가해 발표한 '세계 100대 도시' 순위에서 서울이 10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서울은 2016년 16위에서 2018년 24위까지 내려갔지만, 2023년 14위로 반등했다. 지난해에는 12위로 두 계단 상승했고, 올해는 10위권에 진입했다. 프랑스 파리는 이 조사에서 5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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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차 베테랑 장수연 "내년엔 진짜 즐겨야죠"

13년 차 베테랑 장수연 "내년엔 진짜 즐겨야죠"

"정신없이 지내고 있어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13년째 활약 중인 장수연이 가장 바쁜 겨울을 보내고 있다. 그는 4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지난달 말 경기도 여주에 아카데미를 오픈했다"며 "아마추어 골퍼들을 대상으로 레슨을 하고 있다. 저 또한 배우는 마음으로 즐겁게 레슨에 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2일 S-OIL 챔피언십을 마친 뒤 본격적으로 '장수연 골프 아카데미' 준비에 돌입했다.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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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특급 이벤트 3연패가 보인다

셰플러, 특급 이벤트 3연패가 보인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3연패의 발판을 놓았다. 4일(현지시간) 바하마 뉴프로비던스의 올버니 골프 코스(파72·7449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5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적어냈다. 6언더파 66타를 몰아치는 셰플러는 J.J.스펀, 윈덤 클라크, 악샤이 바티아(이상 미국),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와 함께 리더보드 상단을 접수했다. 이 대회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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