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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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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고 '이것' 돌려 쓰다간 머리카락 우수수…전문가 경고

춥다고 '이것' 돌려 쓰다간 머리카락 우수수…전문가 경고

날씨가 다시 쌀쌀해지면서 모자 등 방한용품 수요가 많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모자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습관이 두피 백선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백선은 과거 빈민가 질병으로 여겨졌지만, 실제로는 현대에도 흔하게 발생하는 전염성 피부 곰팡이 감염으로, 방치 시 두피 손상과 탈모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모자·수건·빗 공유가 감염 확산 위험 ↑영국 데일리메일은 26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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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해 밖에서 '실례'한 여성…알고보니 공무원의 '실험'이었다

너무 급해 밖에서 '실례'한 여성…알고보니 공무원의 '실험'이었다

프랑스의 한 고위 공무원이 채용 면접 과정에서 여성 지원자 200여명에게 이뇨제를 섞은 음료를 마시게 한 뒤 여성들의 반응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26일(현지시간) 가디언,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프랑스 문화부 소속 고위 공무원이었던 크리스티앙 네그르는 2011년부터 2019년까지 면접 보러 온 여성 구직자 240여명에게 이뇨제를 섞은 커피나 차를 제공하고, 약효가 돌 시점에 지원자들을 데리고 긴 '도보 면접'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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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가지 말라고?" 수십만명 항공권 취소하더니…새 여행지로 떠오른 '이 나라'

"일본여행 가지 말라고?" 수십만명 항공권 취소하더니…새 여행지로 떠오른 '이 나라'

중국인 관광객이 외교 갈등 여파로 일본 여행을 잇달아 취소하면서 러시아가 새로운 대체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여행 마케팅 업체 '차이나 트레이딩 데스크'는 최근 2주간 12월 러시아 호텔 예약이 전년보다 50%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일본 홋카이도 대신 기후가 비슷한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 등지로 목적지를 바꾸는 중국인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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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도 사망" 섬뜩한 경고…전문가들 "코로나보다 위험한 '조류독감' 변이"

"건강한 사람도 사망" 섬뜩한 경고…전문가들 "코로나보다 위험한 '조류독감' 변이"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인간 사이에서도 전파가 가능해지게 되면 코로나19보다 더 심각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의 마리안 라멕스-벨티 호흡기 감염센터장은 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것은 바이러스가 포유류, 특히 인간에게 적응해 인간 간 전파가 가능해지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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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에서 봤어" 입소문…미국 진열대 장악한 '한국산' 화장품

"틱톡에서 봤어" 입소문…미국 진열대 장악한 '한국산' 화장품

한국산 화장품의 올해 미국 매출이 20억달러(약 2조9300억원)를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젊은층이 주로 이용하는 중국계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과 같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 효과로 미국 주요 유통업체의 진열대를 빠르게 장악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7일(현지시간) 미국 CNBC는 시장조사업체 닐슨IQ 자료를 인용해 K-뷰티의 올해 미국 내 매출이 전년 대비 37% 증가할 것이라며 이같이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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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하지 마세요" 1인 손님 '거부'하는 식당 '시대 역행'…외신도 주목

"혼밥하지 마세요" 1인 손님 '거부'하는 식당 '시대 역행'…외신도 주목

한국에서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추세인 가운데, 식사 시 유튜브 시청 금지, 2인분 값 계산 필수 등 혼밥을 거부하는 몇몇 식당들의 행태를 외신에서 주목했다. 2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외로움을 팔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최근 한국에서 혼자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식당에서 혼자 식사하는 손님을 받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 기사를 통해 SCMP는 최근 몇 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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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싱크탱크 "트럼프 식품 관세 인하로 가계 부담 연 35달러 감소"…'언 발에 오줌'

美 싱크탱크 "트럼프 식품 관세 인하로 가계 부담 연 35달러 감소"…'언 발에 오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최근 식품 관세 인하 조치로 미국 가계의 연간 소비 지출이 평균 35달러 줄어들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다만 관세 정책 전반으로 인한 가계 부담이 연간 2000달러에 육박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조치는 '언 발에 오줌 누기'에 그친다는 평가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싱크탱크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4일 수백 개 식료품에 대한 관세를 면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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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둘 곳이 없어" 공식 석상 '파격 시스루' 입은 트럼프 장남 전 약혼자 입길

"눈을 둘 곳이 없어" 공식 석상 '파격 시스루' 입은 트럼프 장남 전 약혼자 입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장남의 전 약혼자로 유명한 킴벌리 길포일 그리스 대사가 아테네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공식 만찬에 파격적인 옷을 입고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길포일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의 전 약혼자로 트럼프 정부 출범 후인 지난 9월 여성으로는 처음 그리스 대사로 부임했다. 2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길포일 대사는 지난 11월 중순 그리스와 미국 교류 및 친선 모임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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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끝나고 돈 소문 진짜였다…'세계 최강 여성 대회' 우승자 알고보니

대회 끝나고 돈 소문 진짜였다…'세계 최강 여성 대회' 우승자 알고보니

스포츠계 전반에서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기준'이 모호해 논란인 가운데,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세계 최강 여성(World's Strongest Woman)' 대회에서 우승한 참가자가 트랜스젠더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1등 자격이 박탈되는 일이 벌어졌다. 2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와 BBC 등 외신은 세계 최강 여성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미국인 제이미 부커가 대회 종료 직후 "생물학적 남성"이라는 이유로 규정 위반 판정을 받아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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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업의 특별한 행보…박현경 후원 재계약

일본 기업의 특별한 행보…박현경 후원 재계약

일본 기업의 특별한 행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8승을 기록한 박현경이 28일 일본 가전 및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히라타그룹과 후원 재계약을 했다. 작년 5월 박현경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 출전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당시 대회 기간에 단기 후원을 진행했다. 히라타그룹은 박현경의 실력과 성품을 높게 평가해 남은 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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