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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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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 한마음봉사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힐링 스페이스' 개최

을지대 한마음봉사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힐링 스페이스' 개최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 한마음봉사단이 28일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2025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힐링 스페이스(Healing Space)' 행사를 개최했다. '힐링 스페이스'는 2013년부터 13년째 이어오고 있는 을지대학교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주민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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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은 매달 318만원 받는다는데 나는?" 고액 연금 받으려면 '장기 납부'해야

"옆집은 매달 318만원 받는다는데 나는?" 고액 연금 받으려면 '장기 납부'해야

1988년 도입된 국민연금 제도가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월 300만원이 넘는 노령연금을 받는 사례도 등장했다. 평균 수령액은 68만원 수준이지만 가입 기간에 따라 연금액 격차가 크게 벌어지며 '얼마나 오래, 꾸준히 납부하느냐'가 노후 보장을 좌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국민연금공단이 28일 공개한 '2025년 7월 기준 국민연금 공표통계'에 따르면 현재 가장 많은 국민연금을 수령하는 가입자의 월 수령액은 318만5040원으로 집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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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은 하나님이 보내주신 귀한 선물"…尹 옥중편지 공개한 전한길

"전한길은 하나님이 보내주신 귀한 선물"…尹 옥중편지 공개한 전한길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에게 옥중서신을 보냈다. 전씨는 부정선거와 윤 전 대통령의 무죄를 주장하는 등의 우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8일 전한길씨는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를 통해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공개했다. 윤 전 대통령은 "전 선생님은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전 선생님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달라고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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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려보니 통장 잔고 '240원'…믿고 시작한 부업은 사기였다[부업의 함정]①

정신 차려보니 통장 잔고 '240원'…믿고 시작한 부업은 사기였다①

편집자주부업인구 65만명 시대, 생계에 보태려고 부업을 시작한 사람들이 부업으로 둔갑한 사기에 빠져 희망을 잃고 있다. 부업 사기는 국가와 플랫폼의 감시망을 교묘히 피해 많은 피해자들을 양산 중이다. 아시아경제는 부업 사기의 확산과 피해자의 고통을 따라가보려고 한다. "죄송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지난 8월17일 김다은씨(49·여)는 누군지 정확히 모르는, 가상화폐 비트코인을 프로필 사진으로 쓰고 있는 '출금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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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배송 없으면 맞벌이 부부는 못 버텨요"…워킹맘의 절절한 호소

"새벽 배송 없으면 맞벌이 부부는 못 버텨요"…워킹맘의 절절한 호소

새벽 배송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새벽 배송 금지' 반대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28일 국회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새벽 배송 금지 및 제한 반대에 관한 청원'이라는 제목의 청원은 이날 오후 6시 기준 2만9486명의 동의를 받았다. 해당 청원은 다음 달 13일까지 5만명의 동의를 얻으면 국회 소관 상임위에 자동 회부된다. 청원인은 자신을 맞벌이 가정의 주부라고 소개하며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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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로펌 줄줄이 거절…성남시,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끝까지 간다"

대형로펌 줄줄이 거절…성남시,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끝까지 간다"

경기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대장동 개발 비리 세력이 부당하게 취득한 수천억 원대 범죄수익을 환수하기 위해 추진 중인 민사 소송 및 가압류 절차에서 국내 주요 대형 로펌들의 집단 수임 거절로 난항을 겪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성남시는 이 같은 난항에도 불구하고 '범죄수익은 반드시 환수된다'는 사회 정의 실현을 위해 끝까지 소송을 진행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천명했다. 성남시는 지난 7일 검찰의 항소 포기로 형사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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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아침 영하권, 낮부터 기온 올라...큰 일교차 주의

아침 영하권, 낮부터 기온 올라...큰 일교차 주의

29일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쌀쌀하지만,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아침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4∼7도가량 낮아 춥겠고,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으로 내려가면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일교차가 10∼15도가량으로 클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 기온은 -4∼4도, 낮 최고 기온은 9∼18도로 예보됐다. 밤부터 30일 새벽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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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문자 속 그 사람?"…유튜버 생방 중 만난 남성, 시청자 제보로 가족 품으로

"실종 문자 속 그 사람?"…유튜버 생방 중 만난 남성, 시청자 제보로 가족 품으로

광주에서 실종신고가 접수됐던 40대 남성이 생방송을 하던 유튜버의 영상에 우연히 포착돼 가족 품으로 무사히 돌아갔다. 실종 경보 문자메시지를 눈여겨본 시청자의 제보가 큰 역할을 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이로이'에 '유튜브 생방송 중 실종자를 찾았다'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관심은 기적을 만들고 작은 용기는 한 사람의 삶을 바꿉니다"라는 문구로 시작됐다. 유튜버 A씨는 지난 21일 밤 광주광역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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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뮤직그룹 APAC, 홍콩 화재 참사에 애도…5억 원 성금 기탁

하이브 뮤직그룹 APAC, 홍콩 화재 참사에 애도…5억 원 성금 기탁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하이브 뮤직그룹 APAC(HYBE MUSIC GROUP APAC)이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성금 5억 원(약 266만 홍콩달러)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하이브 뮤직그룹 APAC이 기부한 성금은 홍콩 비영리단체를 통해 함께 화재 참사 유가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하이브 뮤직그룹 APAC 산하 6개 레이블(빅히트뮤직, 빌리프랩, 쏘스뮤직,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KOZ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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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특검, ‘채상병 사건 외압·은폐 의혹’ 尹 등 33명 기소… 수사 마무리

해병특검, ‘채상병 사건 외압·은폐 의혹’ 尹 등 33명 기소… 수사 마무리

채상병 순직 사건 외압·은폐 의혹을 수사한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롯해 33명을 재판에 넘기고 수사를 마쳤다. 출범한 지 150일 만이다. 이 특검은 28일 최종 브리핑에서 "우리 특검은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해병의 죽음에 대한 책임소재를 가리기 위한 수사에 권력 윗선의 압력이 어떻게 가해졌는지 밝히기 위해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성원 모두 한 치의 의혹도 남기지 않겠다는 각오로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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