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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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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만 8~10번, 체중 23㎏까지 줄기도"…세계 1위 유튜버 투병 고백

"화장실만 8~10번, 체중 23㎏까지 줄기도"…세계 1위 유튜버 투병 고백

구독자 수가 3억 6600만명으로 세계 1위인 유튜버 미스터비스트(26)가 크론병 투병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미스터비스트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기업가 스티븐 바틀렛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다이어리 오브 어 CEO'에 게스트로 출연해 "어린 시절 집안 형편이 어려웠던 탓에 크론병을 관리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미스터비스트는 "우리 엄마는 홀로 나와 형을 키우기 위해 항상 일했고, 나는 크론병을 앓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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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팔리고 품만 든다…美 스타벅스서 사라지는 메뉴 13개

안 팔리고 품만 든다…美 스타벅스서 사라지는 메뉴 13개

미국 스타벅스가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대규모 정리해고와 함께 메뉴를 개편한다. 잘 팔리지 않고 품만 드는 메뉴 13개를 골라 내달부터 매장의 메뉴판에서 없애기로 한 것이다. 13개 가운데 9개가 프라푸치노다. 프라푸치노는 커피와 우유 · 크림 등을 얼음과 함께 만든 커피 음료로 프라페와 카푸치노에서 만든 조어로, 스타벅스의 등록 상표다. 25일 미국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스타벅스는 이번 주 회사 직원 1100명을 해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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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기대하는 대통령은 당파적 정치 벗어난 국가의 대표자"[개헌, 미래를 잇다]

"국민이 기대하는 대통령은 당파적 정치 벗어난 국가의 대표자"

편집자주대한민국 헌법은 국가의 근간이자 국민 삶의 기준이다. 마지막 개헌을 상징하는 '1987년 체제'는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40년 가까운 세월의 변화를 고려해 대한민국 오늘과 내일을 새롭게 설계할 기준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국회의원, 정치학자에게 개헌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인 과제로 인식된다. 비상계엄이 촉발한 '사회의 격랑'은 역설적으로 개헌의 동력을 살려냈다. 여야 정치권을 비롯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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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푸틴과 경제 개발 논의"…푸틴 "美에 희토류 협력 제안"

트럼프 "푸틴과 경제 개발 논의"…푸틴 "美에 희토류 협력 제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경제 개발 협정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3주년을 맞이해 유럽연합(EU)이 추가 제재를 발표한 것과는 대조적인 행보다.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감싸기'에 화답하듯 푸틴 대통령은 이날 미국에 희토류 금속 분야에서 협력하자고 제안할 준비가 됐다고 했다. 트럼프, 러시아와 경제 개발 논의…EU는 추가 제재 발표트럼프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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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2배 높아진 독일 극우정당, 약진의 이유[AK라디오]

지지율 2배 높아진 독일 극우정당, 약진의 이유

독일에서 실시된 조기 총선에서 중도 우파 연합 정당이 승리를 거두며 정권 교체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극우 정당으로 분류되는 '독일을 위한 대안(AfD)당'이 2당으로 급부상하며 독일 정치 지형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이는 전후 독일 정치사에서 극우 정당이 이처럼 높은 지지를 받은 전례 없는 사례로 기록됐다. 기독민주당(CDU)과 기독사회당(CSU) 연합이 29%의 득표율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AfD가 20%의 지지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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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우크라이나에 유럽군 파병 검토"…트럼프 "문제 없어"

마크롱 "우크라이나에 유럽군 파병 검토"…트럼프 "문제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열고 우크라이나의 안전보장을 위해 유럽 국가들의 평화유지군 파병 방안에 뜻을 같이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에서 회담을 시작하기 앞서 "우리의 공동 목표는 우크라이나에 견고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우크라이나에 안전 보장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마크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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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드크비스트, 내가 2026년 유럽팀 단장

노르드크비스트, 내가 2026년 유럽팀 단장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가 내년 미국과 유럽의 여자 골프 대항전 솔하임컵의 유럽팀 단장에 선임됐다. 솔하임컵 공식 웹사이트는 24일(현지시간) 노르드크비스트가 내년 유럽팀 단장을 맡게 됐다고 알렸다. 그는 "무한한 영광이다"며 "9번의 솔하임컵을 치르면서 쌓은 추억 덕분에 10번째 솔하임컵은 단장으로 참가하게 돼 정말 특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내년 솔하임컵은 9월 7일 네덜란드에서 열린다. 역대 전적에선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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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러시아 규탄 결의안 채택… 美는 반대표 던져

유엔, 러시아 규탄 결의안 채택… 美는 반대표 던져

우크라이나 전쟁 3주년을 맞아 열린 유엔(UN) 총회에서 전쟁 책임을 러시아에 묻는 결의안이 채택됐지만 미국이 '러시아 침공' 표현을 거부하며 러시아, 북한 등과 함께 반대표를 던졌다. 24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가 제출한 결의안은 러시아의 전면적인 침략을 명시하고 러시아를 규탄한 과거 결의안을 이행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러시아가 모든 군 병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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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챔프’ 에인절 인, 세계랭킹 17위→12위

‘혼다 챔프’ 에인절 인, 세계랭킹 17위→12위

‘혼다 챔프’ 에인절 인(미국)이 세계랭킹 12위로 올라섰다. 24일(현지시간) 발표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4.04점을 받아 지난주 17위에서 5계단 도약했다. 전날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70만 달러)에서 우승해 포인트를 쌓았다. 2023년 10월 뷰익 LPGA 상하이 이후 1년 4개월 만에 통산 2승째, 우승 상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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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보고 안하면 해고" 머스크 편든 트럼프…기관장들 반발

"이메일 보고 안하면 해고" 머스크 편든 트럼프…기관장들 반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정부효율부(DOGE)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연방 공무원 전체에 최근 업무 성과를 이메일로 보고하라고 지시한 것에 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라고 치켜세웠다. 이메일 업무 보고 지시가 위법 논란과 연방 정부의 반발을 산 가운데 힘을 실어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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