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2.25
다음
1
尹 운명, '비상계엄' '국회 봉쇄' '정치인 체포' 판단에 갈린다

尹 운명, '비상계엄' '국회 봉쇄' '정치인 체포' 판단에 갈린다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후 탄핵심판 11차 변론에서 최후 진술에 나선다. 비상계엄 선포 84일, 국회 탄핵안 가결 73일 만이다. 아시아경제 취재팀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의 기록을 되짚어본다. <편집자주> 윤 대통령은 탄핵심판정에 직접 출석하고 최후 진술까지 직접 하게 되는 최초의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앞선 10차례 변론 과정에서 부상한 쟁점들에 대한 의견과 대국민 메시지가 담길 것으로 관측된다. 국회와 윤 대통령

2
"국민이 기대하는 대통령은 당파적 정치 벗어난 국가의 대표자"[개헌, 미래를 잇다]

"국민이 기대하는 대통령은 당파적 정치 벗어난 국가의 대표자"

편집자주대한민국 헌법은 국가의 근간이자 국민 삶의 기준이다. 마지막 개헌을 상징하는 '1987년 체제'는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40년 가까운 세월의 변화를 고려해 대한민국 오늘과 내일을 새롭게 설계할 기준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국회의원, 정치학자에게 개헌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인 과제로 인식된다. 비상계엄이 촉발한 '사회의 격랑'은 역설적으로 개헌의 동력을 살려냈다. 여야 정치권을 비롯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개헌

3
[속보]윤석열 “무소불위 거대야당, 북·중·러 편에 서있는 것”
4
"목숨이 달렸다"…야 의원 등 '수거대상들', 탄핵 인용 촉구

"목숨이 달렸다"…야 의원 등 '수거대상들', 탄핵 인용 촉구

12·3 비상계엄의 주도자로 의심받고 있는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의 수첩에 ‘수거 대상’으로 적시된 이들이 헌법재판소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24일 고민정·김용민·서영교·윤건영·이성윤(더불어민주당)·황운하(조국혁신당) 의원과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 등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재에 윤 대통령 탄핵 인용을 촉구했다. 이들은 문재인 전 대통령 등 각계 500여명의 수거 대상

5
尹측 "계엄선포로 저는 계몽됐다…선관위는 노골적 친중 성향"

尹측 "계엄선포로 저는 계몽됐다…선관위는 노골적 친중 성향"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에서 윤 대통령 측은 "계엄은 야당의 정책 발목잡기와 입법 폭거 때문"이라며 "계엄선포를 통해 계몽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계엄이 '거대 야당의 폭거'라는 국가 비상 상황에서 국민을 '계몽'하기 위한 대통령의 정당한 권한 행사였다는 주장을 재차 강조했다. 25일 오후 윤 대통령 탄핵심판 11차 변론에서 윤 대통령 측 대리인단의 발언자로 나선 김계리 변호사는 "제가 임신, 출산, 육아하느

6
[속보]윤석열 “제 개인의 삶만 생각한다면, 비상계엄 선택할 이유 없어”
7
[속보]尹 67분 최후진술…야당 48·간첩 25·북한 15·개헌 6회 언급
8
尹의 67분 최후진술…"국민에 죄송"하다며 직무 복귀 계획 밝혔다(종합)

尹의 67분 최후진술…"국민에 죄송"하다며 직무 복귀 계획 밝혔다(종합)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최종 변론기일에 출석한 윤석열 대통령이 "잔여 임기에 연연해하지 않고 개헌과 정치개혁을 마지막 사명으로 생각해 '87체제'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직무 복귀 이후 계획을 직접 밝힌 것이다. 윤 대통령은 25일 오후 9시5분부터 진행된 최후 변론을 통해 "국민의 뜻을 모아 조속히 개헌을 추진해 우리 사회 변화에 잘 맞는 헌법과 정치구조를 탄생시키는 데 신명을 다하겠다"면서 이같이 언급했다

9
권성동 "尹, 최종변론에 대국민 사과 담아야…최종변론 방청 예정"

권성동 "尹, 최종변론에 대국민 사과 담아야…최종변론 방청 예정"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5일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최후 변론에 대해 "비상계엄 선포로 국민들에게 불편과 정국 불안정을 가져다준 점에 대해 대국민 사과나 진솔한 심정이 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의 최후 변론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지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이어 "탄핵 선고로 나라가 분열되지 않고 통합돼야 한다는 부분이 들어가야 한다

10
[속보]윤석열 “직무 복귀하게 되면 또 계엄선포, 터무니없는 이야기”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