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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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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안성 고속도로 다리 붕괴' 본사·현장 비상체제 돌입

도로공사, '안성 고속도로 다리 붕괴' 본사·현장 비상체제 돌입

한국도로공사가 경기 안성시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교량 붕괴 사고와 관련해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 도로공사는 25일 본사에 비상대책반을 꾸리고 사고 현장과 안성의료원에 현장상황반을 설치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함진규 도로공사 사장은 이날 정오께 사고 현장에 도착해 직접 상황을 파악하고 수습을 지휘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사고 인근 사업단과 본부 인력을 현장과 병원에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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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명 사상자 '현대엔지니어링' 건설사고, 어떤 처벌 받나

10여명 사상자 '현대엔지니어링' 건설사고, 어떤 처벌 받나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사로 참여한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25일 사고가 나 10여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국토교통부는 박상우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사고대책본부를 꾸리는 한편 국토부 2차관, 도로국장, 발주처인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사고 현장에 급파했다. 고용노동부는 관할 노동지청에 현장출동을 명하는 한편 해당 사업장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 당국은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이나 중대재해처벌법(중대재해법) 위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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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판 자금 고갈에 신탁사 손실 눈덩이…유령건물 속출하나

건설판 자금 고갈에 신탁사 손실 눈덩이…유령건물 속출하나

부동산 신탁사의 대출채권 대손충당금 규모가 1년 만에 1.8배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 현장에서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시공사가 늘어난 여파가 신탁사로 옮겨붙고 있다. 책임준공의 의무를 진 신탁사가 시공사에 대출하는 자금이 커진 반면, 이 돈을 회수하기는 더 어려워지면서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대손충당금의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났다. 업계에서는 사업을 진행하는 것보다 중단하는 것이 이득이라는 시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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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주·대전 등 그린벨트 풀기 쉬워진다…정부, 전략사업 선정

부산·광주·대전 등 그린벨트 풀기 쉬워진다…정부, 전략사업 선정

부산과 광주, 대전 등 권역의 각종 개발사업에 포함됐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GB)의 해제가 수월해진다. GB가 지역 개발사업에 암초로 작용하자 정부가 나섰다. 해제할 수 있는 총면적도 17년 만에 확대했다. 이와 함께 도로·발전시설 등 지역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사업을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도 돕기로 했다.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50조원에 달하는 투자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정부가 소매를 걷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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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안성 고속도로 공사장 붕괴 사고대책본부 가동

국토부, 안성 고속도로 공사장 붕괴 사고대책본부 가동

국토교통부는 경기 안성시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 현장 붕괴 사고 대응을 위해 박상우 국토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한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박 장관은 사고 발생 직후 "무엇보다 작업자 구조와 추가 붕괴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고용노동부, 소방청, 경찰청, 충남도, 천안시,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사고 현장 수습에 만전을 기하라"라고 지시했다. 국토부는 사고 수습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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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면허 1호' 삼부토건, 회생 신청…중견건설사 줄도산 공포

'건설업 면허 1호' 삼부토건, 회생 신청…중견건설사 줄도산 공포

올해 들어 중견 건설사의 회생절차(옛 법정관리)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신동아건설(시공능력평가 58위)을 시작으로 대저건설(103위)에 이어 '건설업 면허 1호' 삼부토건(71위)도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중견 건설사의 줄도산 공포가 현실화하고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전날 삼부토건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했다고 공시했다. 신청사유는 "경영정상화 및 계속기업으로서의 가치 보존"이다. 또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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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대, 빌라 등 한층 높여 짓는다"…서울시, 규제 철폐·개선 42건 발표

"다세대, 빌라 등 한층 높여 짓는다"…서울시, 규제 철폐·개선 42건 발표

앞으로 제2종·3종 일반주거지역 내 지어졌던 다세대, 빌라 등 소규모 건축물을 약 한층 더 높여짐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가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개선 방안 모색에 나서면서, 건설산업규제철폐 태스크포스(TF) 출범 이래 약 2달 만에 총 34건의 규제가 철폐 수순에 들어가게 됐다. 서울시는 25일 '건설산업규제철폐 TF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42건의 규제 철폐 및 개선안에 대해 발표했다. 앞서 TF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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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서울 원룸 전셋값 603만원 상승… 평균 보증금 2억580만원

1월 서울 원룸 전셋값 603만원 상승… 평균 보증금 2억580만원

지난달 서울 지역 연립·다세대 원룸 평균 전세 보증금이 전월 대비 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월세는 2.4% 올랐다. 25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전용면적 33㎡ 이하 연립·다세대 원룸의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580만원으로 집계됐다. 보증금 1000만원 기준 평균 월세는 75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대비 각각 3%(603만원), 2%(2만원) 상승한 수치다. 서울 평균 시세를 100%로 했을 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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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부건설

동부건설

◆전무 보직 및 승진▲경영지원본부장 전무 김주상 ▲토목사업본부장 전무 조홍빈 ▲건축사업본부장 전무 안승찬 ▲건축영업실장 전무 김희석 ▲영업담당 겸 건축공사관리지원 전무 이영호 ◆상무 보직 및 승진▲경영관리담당임원 상무 이은석 ▲건축공사담당임원 상무 노영우 ▲토목공사담당임원 상무 조선동 ▲안성-성남 3공구 현장소장 상무 정문기 ◆상무보 임원 선임▲도시정비사업담당임원 상무보 최재민 ▲기술연구소장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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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만 제대로 해도 37만 가구 공급" 리모델링융합학회

"리모델링만 제대로 해도 37만 가구 공급" 리모델링융합학회

노후주택에 대한 리모델링을 활성화하면 37만여 가구를 공급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부가 향후 6년간 서울과 수도권에 42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는데, 리모델링 사업만 제대로 해도 비슷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리모델링융합학회(KRC)는 25일 서초구 대한건축학회에서 리모델링 관련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수요 가구 30% 리모델링 진행 시…55만8000가구 공급 효과이날 세미나에서는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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