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2.24
다음
1
"고독한 미식가 찐팬 尹, '진정한 고독한 미식가' 생활" 日 매체 보도

"고독한 미식가 찐팬 尹, '진정한 고독한 미식가' 생활" 日 매체 보도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의 극장판이 일본에서 흥행에 성공 중인 가운데 일본 매체가 이 프로그램의 한국내 인기와 영향을 다루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언급했다. 고독한 미식가 팬인 윤 대통령이 구속 수감돼 있는 상황을 전하며 "진정한 고독한 미식가가 됐다"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전했다. 일본 매체 ‘데일리신초’는 24일 "고독한 미식가가 한국의 식문화를 바꾸었다"면서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가

2
'블랙핑크 리사 파워?' 태국 촬영지 호텔 예약률 ↑

'블랙핑크 리사 파워?' 태국 촬영지 호텔 예약률 ↑

K팝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출연한 미국 드라마가 공개된 이후, 드라마 배경이 된 태국 촬영지에 대한 관광객의 관심이 급증했다며 태국 정부가 감사를 표했다. 연합뉴스는 24일 현지 매체 네이션 등을 인용해 리사가 출연한 미국 HBO 드라마 '더 화이트 로투스'시즌 3이 지난 17일 공개된 이후 촬영지인 태국 꼬사무이 등의 호텔 예약 및 검색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사시칸 와타나찬 태국 정부 부대변인의 전날 발언을

3
"뭐든 예상의 두 배 이상"…높이 100m '두바이 리조트' 위용

"뭐든 예상의 두 배 이상"…높이 100m '두바이 리조트' 위용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높이 100m짜리 수직형 리조트가 들어선다. 리조트 기능 건축물로는 세계 최고 높이다. 이곳에는 식물원과 폭포, 워터 슬라이드, 수영장 등 사막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각종 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최근 미국 CNN에 따르면 글로벌 리조트 개발사 ‘테르메 그룹’은 두바이에 높이 100m의 초대형 웰빙 리조트 ‘테르메 두바이-하늘의 섬’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해당 리조트는 왕궁 옆 자빌공원에 들어

4
"훔친 거 봐줄테니 반씩 나누자"…복권 당첨 노숙인에 카드 주인 호소

"훔친 거 봐줄테니 반씩 나누자"…복권 당첨 노숙인에 카드 주인 호소

프랑스의 한 노숙자가 신용카드를 훔친 뒤 즉석 복권을 구매했는데, 한화로 약 7억 5000만원에 달하는 금액에 당첨돼 주목받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프랑스 툴루즈에 거주하는 장 다비드(40) 씨가 복권 당첨 소식을 알고 '당첨금을 5대 5로 나누자'며 절도범들의 자수를 호소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장 다비드는 지난 3일 툴루즈의 한 시내 주차장에 차량을 세워뒀다가 안에 있던 가방을 도난당했다.

5
"사람같다" 구경꾼 몰려 교통마비…베이징에 등장한 교통안내 로봇

"사람같다" 구경꾼 몰려 교통마비…베이징에 등장한 교통안내 로봇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가 급부상하는 중국에서 이번엔 교통 안내를 하는 로봇이 포착됐다. 24일 신징바오 등 중국 현지 매체는 지난 22일 베이징시의 한 거리에서 교통 경찰관의 모습을 흉내 낸 휴머노이드 로봇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로봇을 본 이들이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보면 약 130㎝의 키로 보이는 이 로봇은 팔을 위아래, 좌우로 움직이며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들을 안내했다. 직접 횡단보도를 건너기도

6
"출발 당일 못 떠나" 5년만 열린 중국인 北단체관광 결국 무산

"출발 당일 못 떠나" 5년만 열린 중국인 北단체관광 결국 무산

중국 여행사들이 5년 동안 중단됐던 북한행 관광 상품을 잇달아 내놓았지만, 해당 관광 일정은 시작도 못 한 채 돌연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24일 현지 여행업계 등을 인용해 베이징 여행사 '즈싱허이'가 조직한 북한 라선시 3박4일 관광 프로그램이 당초 출발일이었던 이날 실행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즈싱허이는 지난 18일만 해도 "조선(북한)의 특별 허가를 받아 24일 5년 만에 처음으로 중국 민간 여행단을 조

7
"경찰관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직업"…메이크업 강좌 도입하는 日

"경찰관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직업"…메이크업 강좌 도입하는 日

일본의 한 경찰 학교에서 전문 뷰티 컨설턴트를 초빙해 학생들에게 메이크업을 교육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달 일본 후쿠시마현의 경찰 학교에서 졸업을 앞둔 60명의 남녀 경찰 후보생을 대상으로 화장법 강좌를 진행했다"고 지난 20일 보도했다. 이번 메이크업 강좌는 일본의 유명 화장품 브랜드 시세이도의 전문가들과 협력해 이뤄졌다. 전문가들은 메이크업 기술뿐 아니라 학생

8
우즈, TGL 출범 이후 첫 결장

우즈, TGL 출범 이후 첫 결장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스크린골프 대회 TGL에서 처음 결장한다. 우즈가 소속된 TGL 주피터 링크스 GC는 오는 25일(현지시간) 열리는 베이 GC와 경기에 우즈를 뺀 김주형과 케빈 키스너, 맥스 호마(이상 미국)를 출전시킨다고 23일 공지했다. 지금까지 세 차례 열린 TGL에서 우즈가 빠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피터 링크스 GC가 상대하는 베이 GC는 이민우(호주), 세인 라우리(아일랜드), 윈덤 클라크(미국)가 나선

9
또 조류 충돌 '아찔'…'로봇 매'까지 날려봤지만 소용없었다

또 조류 충돌 '아찔'…'로봇 매'까지 날려봤지만 소용없었다

브라질에서 최근 조류 충돌로 인한 항공기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당국이 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G1과 아헨시아브라질 등 현지 언론을 인용해 이날 오전 브라질리아에서 이륙해 상파울루 콩고냐스 공항으로 향하던 골 항공 여객기가 새 떼와 부딪힌 뒤 회항했다고 보도했다. 다행히 40여분만에 해당 항공기는 긴급 착륙했으며, 부상자는 없었다고 당국은 밝혔다.지난 20일에는

10
'美 청구서' 받은 우크라, 이번 주 720조 광물협정 타결 전망

'美 청구서' 받은 우크라, 이번 주 720조 광물협정 타결 전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동안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군사·재정 지원 등을 대가로 요구해 온 5000억달러(약 720조원) 규모의 광물 협정 체결이 이번 주 성사될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이 우크라이나 압박 수위를 높이면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울며 겨자먹기' 식 협정 체결로 기울고 있다.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는 23일(현지시간)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와의 광물 협상과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