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7.07
다음
1
미녀들에 둘러싸여 맥주 마시는 푸틴·김정은…이 사진 정체는?

미녀들에 둘러싸여 맥주 마시는 푸틴·김정은…이 사진 정체는?

최근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어울리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7일 X(옛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맥주를 들고 미녀들에게 둘러싸여 웃는 모습, 함께 회전목마를 타는 모습, 자동차 안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 등이 다양하게 담겼다

2
일주일 평균 두 잔씩 술 마신 결과… 수명 단축 이랬다

일주일 평균 두 잔씩 술 마신 결과… 수명 단축 이랬다

일주일에 평균 두 잔씩만 술을 마셔도 수명이 단축된다는 연구가 나왔다. 하루에 술을 한 잔씩 마시는 사람은 수명이 두 달 반이나 단축될 수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은 캐나다 약물남용연구소의 과학자 팀 스톡웰 박사의 지난 5년여 동안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 스톡웰 박사는 “음주가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저 자기 위안일 뿐”이라고 경고했다. 일정한 양의 술이 심장 건강에 좋다는 데이터

3
여성 교도관과 수감자 성관계 영상 유출…발칵 뒤집힌 영국

여성 교도관과 수감자 성관계 영상 유출…발칵 뒤집힌 영국

영국의 한 교도소에서 여성 교도관과 수감자가 성관계하는 영상이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영상에 등장한 교도관은 음란 다큐멘터리에 출연한 브라질 출신 모델로 드러났다. 2일(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메트로폴리탄 경찰은 지난달 28일 공직 비리 혐의로 기혼 교도관인 린다 데 수사 아브레우(31)를 체포했다. 최근 온라인에 아브루 교도관과 수감자 간 성관계 모습이 담긴 영상이 빠르게 확산했다.

4
"한국 망신 다 시키네"…필리핀 여친 임신에 잠적한 남성, 유부남이었다

"한국 망신 다 시키네"…필리핀 여친 임신에 잠적한 남성, 유부남이었다

임신 소식을 듣고 한국인 남자친구가 '잠적'했다는 필리핀 현지 여성의 호소가 보도됐다. JTBC '사건반장' 등은 23세의 임신 7개월 차 여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이 여성은 "아이의 아빠는 한국인 A씨"라면서 "19세 당시 데이팅 앱에서 해당 남성을 만났다"고 주장했다. A씨는 당시 자신을 20대로 소개하며 연락을 주고받았고, 2022년 제보자와 연인 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년에 한 번씩 필리핀을 찾아 7~14일가량 머물

5
'결혼식 한번에 5000만원이나 깨지네'…하객수 줄여서 돈 아끼는 美

'결혼식 한번에 5000만원이나 깨지네'…하객수 줄여서 돈 아끼는 美

미국에서 하객 수를 줄인 이른바 ‘스몰 웨딩’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인플레이션으로 결혼 비용이 크게 오르면서 생긴 현상이다. CNBC는 6일(현지시간) 미국 결혼 업체 나트의 2023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해 미국 결혼식과 연회 평균 비용이 3만5000달러(약 4800만원)라고 보도했다. 이는 1년 전보다 약 16.7% 오른 수치로 5000달러(약 690만원) 늘어났다.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들은 결혼 비용이 오르자 하객 수를 줄였다. 앞서

6
"에어컨 틀면 버는 돈 줄어든다"…'불타는 택시' 등장한 까닭[베이징 다이어리]

"에어컨 틀면 버는 돈 줄어든다"…'불타는 택시' 등장한 까닭

중국 여러 도시의 여름은 혹독하다. 한낮 기온이 40도를 웃도는 것은 예사고, 상하이나 광저우 같은 남쪽 도시는 '고온다습'함에 길을 잠시 걷기만 해도 힘이 쪽 빠진다. 본격적인 무더위는 시작도 안 했건만, 지난 4일 상하이 쉬자후이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8도를 넘어서며 전국 최고 수준을 찍었다고 한다. 건조한 기후로 그늘은 제법 시원하지만, 베이징의 여름도 힘들기는 매한가지다. 한국보다 저렴한 덕에 상대적으로 부담

7
'인증샷' 때문에 에베레스트서 집단 난투극 벌인 中커플

'인증샷' 때문에 에베레스트서 집단 난투극 벌인 中커플

중국 시짱(西藏·티베트) 자치구에 있는 에베레스트산 전망대에서 커플 사이에서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다. 이들은 중국인으로 추정된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와 영국 인디펜던트 등은 지난달 25일 에베레트산 8848 전망대에서 커플들이 이른바 ‘인증샷’을 찍기 위해 의견 차이로 말다툼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당시 투어가이드가 이들에게 해발고도가 표시된 표지석 옆에서 함께 사진촬영 포즈를 취해달라고 요청했는데

8
월급받아 따박따박 콩알만한 '진짜 황금' 쟁인다…저축에 빠진 중국 MZ

월급받아 따박따박 콩알만한 '진짜 황금' 쟁인다…저축에 빠진 중국 MZ

최근 중국 청년들 사이에 '저축'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방식은 다양하다. 황금콩 저축, 게임하며 돈 모으기, 짧은 기간 소액으로 하는 무통저축, 카드 없이 현금만 쓰기 등이다. 공통점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무리하게 저축하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고 있는 다양한 저축 관련 해시태그들을 따라가봤다. 중국인 장한(30)씨는 지난해부터 황금콩을 저축하고 있다. 매달 월급을 받고 금값

9
[뉴스속기업]'세계 1위' 타이틀 휩쓸고 30주년 생일 맞은 아마존

'세계 1위' 타이틀 휩쓸고 30주년 생일 맞은 아마존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아마존 주가가 1997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200달러(약 27만8000원)를 찍었다. 30주년 생일을 앞둔 지난 2일(현지시간)에 남긴 최고점 기록이다. 아마존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32% 상승했다. 아마존의 창업자이자 세계 2대 부호인 제프 베이조스 자산도 2190억달러로 연초 대비 24% 늘었다. 높은 주가를 의식한 듯 베이조스는 50억달러 규모의 아마존 보유 주식을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1994년 7월 5일

10
"내 우산 가져가면 저주한다"…여름철 우산도둑 기승[日요일日문화]

"내 우산 가져가면 저주한다"…여름철 우산도둑 기승

어느덧 여름 장마에 접어들었습니다. 우산이 필수인 날씨가 됐네요. 비가 거세게 퍼붓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쨍쨍하고, 그렇다고 우산 매번 들고 다니기는 귀찮고……. 정말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장마가 더 긴 일본도 요즘 야후 재팬에 항상 산사태 경보나 호우주의보가 뜨곤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작년부터 장마철에 한 번 소개해야겠다고 생각한 주제를 드디어 꺼냅니다. 한때 우리나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