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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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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논란' 中육상선수, 신기록 인터뷰 중 갑자기 '얼굴'가린 이유

'외모 논란' 中육상선수, 신기록 인터뷰 중 갑자기 '얼굴'가린 이유

중국 육상 허들의 간판스타 우옌니가 신기록을 세운 뒤 가진 인터뷰가 화제다.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우옌니는 지난달 30일 산둥성 르자오에서 열린 '2024 전국 육상선수권대회 100m 허들' 경기에서 12초 74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그의 기록은 올 시즌 아시아 여자 100m 허들 최고 기록이자 우옌니의 신기록이었다. 대회 후 인터뷰를 가지던 중 우옌니의 왼쪽 눈에 붙인 속눈썹이 빠지는 돌발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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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구합니다" 방송 자막 이제 사라질지도…보라색 '인공피' 나왔다

"혈액 구합니다" 방송 자막 이제 사라질지도…보라색 '인공피' 나왔다

세계 최초로 모든 혈액형에 투여할 수 있는 '인공 혈액'이 일본에서 개발됐다. 냉장으로 최대 5년까지 보관 가능하다. 최근 마이니치 방송 등 일본 매체는 나라현립의과대학이 수혈용 혈액을 인공적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이 인공 혈액은 혈액 속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를 인공적으로 만든 것으로 보라색을 띠고 있다. 적혈구 중 붉은색을 띠는 헤모글로빈에 특수 가공을 했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보존 기간 만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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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대신 호카"…직판 전략 실패로 싹 바뀐 트렌드[기업&이슈]

"나이키 대신 호카"…직판 전략 실패로 싹 바뀐 트렌드

세계 최대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가 실적 부진과 전망 악화로 사상최악의 주가 폭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당시 전면에 내세웠던 소비자 직접판매(D2C) 전략이 오히려 온러닝, 호카 등 신생 브랜드의 소매점 장악 기회를 열어주며 트렌드 전환 속도를 빨라지게 했다. 나이키에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방식으로 신발 및 의류를 공급하던 국내업체들까지 덩달아 실적 악화 우려에 휩싸였다. 나이키는 스포츠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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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안 보이네'…전 세계인들 이민 가고 싶은 나라 순위 봤더니

'한국은 안 보이네'…전 세계인들 이민 가고 싶은 나라 순위 봤더니

전 세계인들이 가장 이민을 가고 싶어 하는 나라 1위는 캐나다라는 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구글 검색 데이터 분석 결과, 사람들이 가장 이주하고 싶은 나라는 캐나다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구글에서는 지난 1년 동안 150만건 이상의 '캐나다 이민' 관련 검색이 이뤄졌다. 호주는 120만건 이상의 검색 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 3위는 뉴질랜드였으며, 스페인과 영국이 그 뒤를 이어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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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467% 오른 日 반도체 회사…"시총 1000억달러도 가능"

주가 467% 오른 日 반도체 회사…"시총 1000억달러도 가능"

반도체 산업 부활을 노리는 일본에서 반도체 기업 르네사스의 상승세가 무섭다. 2003년 일본 정부 주도로 야심 차게 설립, 초기에는 승승장구했으나 대지진과 불황 여파로 주저앉은 회사가 최근 반도체 열풍을 타고 다시 상승세다. 지난 10여년간 은행가 출신의 시바타 히데토시 최고경영자(CEO)가 실시한 구조조정과 사업 재편이 결실이 거두며 지금은 시가총액 1000억달러(약 137조8000억원)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바타 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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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전현무도 '냠냠'…MZ들 난리난 초록색 '두바이 초콜릿' 뭐길래

박나래·전현무도 '냠냠'…MZ들 난리난 초록색 '두바이 초콜릿' 뭐길래

아랍에미리트(UAE)에 기반을 둔 초콜릿 브랜드 '픽스 디저트 쇼콜라티에'(픽스 초콜릿)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에서 '두바이 초콜릿'으로 불리는 이 제품은 흘러넘칠 것 같이 가득 찬 필링, 알록달록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카다이프(중동 지역의 얇은 국수)와 초록색인 피스타치오 크림을 섞어 만들었다. '두바이 초콜릿'이 본격적으로 입소문을 탄 건 한 틱톡 인플루언서가 바 형태의 초콜릿을 먹는 영상이 화제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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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인센티브 제공 부족 인텔·LG화학 잃어…삼성도 일부 이전"

"베트남, 인센티브 제공 부족 인텔·LG화학 잃어…삼성도 일부 이전"

베트남 정부가 외국계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부족으로 인텔과 LG화학 등으로부터 수십억달러 규모 투자를 받을 기회를 놓쳤다고 분석했다. 5일(현지시간) 외신은 6월29일자로 명시된 베트남 기획투자부 문서를 확보, 문서에 베트남이 외국계 기업 투자를 놓친 원인 분석 내용이 실려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반도체기업 인텔은 베트남에 33억 달러(4조5623억원) 투자를 제안하며 15% '현금 지원'을 요청했지만, 결국 사업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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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꿀알바'에 몰려든 청년들…시급 1만6000원에 경쟁률 28:1

엑스포 '꿀알바'에 몰려든 청년들…시급 1만6000원에 경쟁률 28:1

내년 4월 개막하는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2025'를 앞두고 일본에서는 엑스포 현장 아르바이트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최고의 아르바이트'로 떠올랐다. 인원 600명을 뽑는데 1만7000명이 몰릴 정도로 경쟁이 치열한데, 이 때문에 유니버설스튜디오재팬 등 엑스포장 인근 기업에서는 "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한데 엑스포가 아르바이트생을 다 데려가고 있다"는 불만까지 나오고 있다.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된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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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으로 난자 얼려줄게"…女직장인 관심 급증한 이 혜택

"회삿돈으로 난자 얼려줄게"…女직장인 관심 급증한 이 혜택

여성 직원의 난자동결 지원을 복지혜택으로 내놓는 기업이 빠르게 늘고 있다.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직장생활과 임신·출산을 놓고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아지자 기업들이 여성 인재 확보를 위해 난자동결을 복지혜택 전면에 내걸고 있는 것이다. 뉴욕타임스(NTY)는 미국 내에서 수년 새 난자동결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여성 직장인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기업들이 이를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첫 세대가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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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재건 황금 동아줄 '레고'…장난감 때문에 후원금 늘었다

우크라 재건 황금 동아줄 '레고'…장난감 때문에 후원금 늘었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운영하는 민간 재건후원 모금단체인 유나이티드24(United24)가 후원자들에게 레고세트를 선물로 주는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돈 9000억원이 넘는 재건자금을 모아 화제다.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미국의 지원 규모가 계속 줄어드는데다 지원에 반대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우크라이나 정부도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러시아는 북한, 중국 등 우호국가들과의 군사적 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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