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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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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전자·160만닉스 찍고 '코스피 8000'간다[코스피6000돌파]

30만전자·160만닉스 찍고 '코스피 8000'간다

코스피지수가 6000포인트를 처음으로 돌파하면서 추가 상승 기대감도 커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과 주가 전망치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 7000을 넘고 8000도 가능하다는 보고서까지 발표됐다. 하지만 단기간에 가파르게 오른 데다 공매도 대기자금도 늘어 시장이 조정받을 타이밍이 가까워졌다는 경계론도 나왔다. 삼성전자 30만원, SK하이닉스 160만원 목표주가 나와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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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대한항공, 방산 경쟁력·합병 시너지 기대에 강세…신고가

대한항공, 방산 경쟁력·합병 시너지 기대에 강세…신고가

대한항공이 3일 연속 상승세를 지속하며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25일 오전 10시4분 현재 대한한공은 전일 대비 1150원(4.34%) 오른 2만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만77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방산 경쟁력 제고 및 합병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올해 무인기, 드론 등 방산 부문의 매출 확대가 예상되며 안두릴 등 주요 방산업체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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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관.종]삼성전기, 메모리만큼 주목받는 MLCC 강자

삼성전기, 메모리만큼 주목받는 MLCC 강자

편집자주 성공 투자를 꿈꾸는 개미 투자자 여러분. '내돈내산' 주식, 얼마나 알고 투자하고 계신가요. 정제되지 않은 온갖 정보가 난무하는 온라인 환경에서 아시아경제는 개미 여러분들의 손과 발, 눈과 귀가 돼 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한 주 동안 금융정보 제공 업체인 에프앤가이드의 종목 조회 수 상위권에 오른 기업을 중심으로 기본적인 정보에서부터 협력사, 고객사, 투자사 등 연관 기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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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Law]머크vs할로자임 특허분쟁 英판결, 韓알테오젠 영향은

머크vs할로자임 특허분쟁 英판결, 韓알테오젠 영향은

글로벌 제약사 머크(MSD)와 할로자임 간 특허 분쟁과 관련해 영국 법원이 "할로자임의 특허 침해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판단하면서, 머크에 플랫폼 기술을 제공한 한국 바이오 기업 알테오젠의 행보에도 주목이 쏠린다. 24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엄민용 연구위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영국에서 처음으로 판사의 의견이 머크에 긍정적 방향으로 진행됐다"며 "향후 영국 본안, 독일 등 유럽과 미국 특허 판결에도 유리한 영향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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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최초 6000 뚫었다…20만전자·100만닉스도 강세

코스피, 사상 최초 6000 뚫었다…20만전자·100만닉스도 강세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 6000을 넘어섰다. '20만전자(삼성전자)'와 '100만닉스(SK하이닉스)'도 상승세로 출발했다. 25일 오전 9시8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47.72포인트(0.80%) 오른 6017.36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 주체별로는 개인이 1조2671억900만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은 각각 7355억9500만원, 5371억6300만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강세다. 건설 업종이 3.1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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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K뷰티 이어 K증시도 있다… 韓 담은 미국 ETF 수익률 300%

K팝·K뷰티 이어 K증시도 있다… 韓 담은 미국 ETF 수익률 300%

코스피 지수가 5900을 돌파하며 불타오르자 미국에 상장된 한국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 25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3일 장 마감 기준 'Direxion Daily MSCI South Korea Bull 3X Shares(KORU)'의 3개월 수익률은 297.73%로 미국 주식형 ETF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 ETF는 MSCI가 산출하는 'MSCI 코리아 25/50 지수'를 3배로 추종한다. 코스피 시장 대형주와 중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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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재테크] 서학개미 주목하는 '13F 보고서'…실제 투자에 도움될까

서학개미 주목하는 '13F 보고서'…실제 투자에 도움될까

"국민연금, OOO 대거 매수" "워런 버핏의 마지막 베팅, OO 팔고 OO 샀다." 1년에 네 번, 주식 커뮤니티는 이런 헤드라인들과 함께 술렁인다. '나도 따라 사 볼까'하는 마음 탓인지 해당 종목에 개인 매수세가 실제 몰리기도 한다. 거대 기관이나 전설적인 투자자가 사들인 주식이라면 뭔가 근거가 있지 않겠냐는 심리다. 뒤처지지 않으려는 불안과 '대박'을 향한 기대가 맞물린 이 행동의 출발점에 '13F'가 있다. 13F란, 미국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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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상법개정안도 국회 통과…남은 '지배구조' 이슈는?

3차 상법개정안도 국회 통과…남은 '지배구조' 이슈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이 25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이제 시장의 눈은 남은 '지배구조' 현안으로 쏠리고 있다. '주가누르기 방지법'을 시작으로 한 상속·증여세 개편은 물론, 의무공개매수제 도입,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 거래소·밸류업 제도 보완 등 굵직한 논의가 줄줄이 대기 중이다. 올 하반기 이사 충실의무 확대 등 개정 상법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시급히 이뤄져야 할 후속 입법 작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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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공시, 2028년 의무화…30조 이상 코스피 상장사부터

ESG 공시, 2028년 의무화…30조 이상 코스피 상장사부터

정부가 2028년 자산총액 30조원 이상인 코스피 상장사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에 나선다. 다만 기업 부담이 큰 '스코프3(가치사슬 전반 배출량)' 적용은 3년간 유예하기로 했다.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10년간 790조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투입하는 기후금융 공급 계획도 내놨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5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를 주재하며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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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조절한 'ESG 공시'…스코프3는 3년 유예, 기후금융도 확대

속도 조절한 'ESG 공시'…스코프3는 3년 유예, 기후금융도 확대

정부가 25일 공개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로드맵은 국제 기준에 맞춰 스코프3(가치사슬 전반 배출량)까지 의무화하되, 기업 부담을 고려해 3년 유예와 초기 면책을 허용하는 등 '속도 조절'에 방점을 찍은 것이 특징이다. 동시에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을 제시하며 규제와 지원을 병행하겠다는 메시지도 분명히 했다. 이번 ESG 제도화의 핵심은 '국제 정합성'과 '현실적 이행 가능성' 사이에서 균형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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