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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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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잘키운 자식 덕에 '함박웃음'…7년만에 주가 4만원 돌파

한화, 잘키운 자식 덕에 '함박웃음'…7년만에 주가 4만원 돌파

한화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최근 3일 연속 상승하며 4만원을 돌파했다. 한화의 주가가 4만원대로 올라선 것은 약 7년 만이다. 자회사들의 호실적과 주가 강세가 한화의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자회사 성장과 자체 사업 개선 등에 힘입어 한화의 실적 및 기업가치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눈높이를 올려 잡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는 전일 11.80% 오른 4만2150원에 마감했다. 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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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네오셈, 삼성·SK ‘넥스트 HBM’ CXL 양산 임박…검사장비 상용화 부각↑

네오셈, 삼성·SK ‘넥스트 HBM’ CXL 양산 임박…검사장비 상용화 부각↑

네오셈이 강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넥스트 HBM’으로 꼽히는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메모리 양산에 나선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10시49분 기준 네오셈은 전일 대비 18.13% 상승한 1만1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말부터 CMM-DDR5 양산에 돌입한다. CMM-DDR5는 SK하이닉스가 만든 CXL 기반 D램이다. 이는 SK하이닉스의 메인 CXL 메모리이며, DDR5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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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회, 제16회 지속가능성인증포럼 개최

공인회계사회, 제16회 지속가능성인증포럼 개최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11일 ‘국내 지속가능성 정보의 재무중요성 실증분석과 활용방안’을 주제로 제16회 지속가능성인증포럼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속가능성인증포럼은 감사인증전문가 기관인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지속가능성 정보의 투명성 제고와 신뢰성 향상에 기여하려는 취지에서 2022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성 인증 등에 대한 회계업계의 전문지식을 일반인들과 널리 공유하고 있다. 웨비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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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재건株 '불기둥'…트럼프 한마디에 울고 웃고

우크라 재건株 '불기둥'…트럼프 한마디에 울고 웃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국내 증시가 또 한 번 출렁였다.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이 급물살을 탔다는 소식에 재건주들이 불을 내뿜었고 원유 ETF(상장지수펀드)들은 주저앉았다. 이달 초만 해도 부진했던 자동차·2차전지주들 역시 관세 사정권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언제 그랬냐는 듯 반등했다. 증권가에선 이런 주도업종 손바뀜 장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3일 일제히 상승 마감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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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어보브반도체 이틀째 급등…16%↑

어보브반도체 이틀째 급등…16%↑

어보브반도체, 제주반도체 등 중소형 반도체 업체 주가가 상승세다. 정부의 반도체 관련법 추진에 힘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14일 오전 9시26분 기준 어보브반도체 주가는 전날 대비 1734% 오른 1만5290원을 기록했다. 제주반도체도 같은 시간 전일 대비 9%대 상승률을 보였다. 정부와 여야가 참여하는 국정협의회가 오는 20일 첫 회의를 개최하고 반도체 특별법의 주 52시간 예외 적용 특례 조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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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 母이명희 이마트 지분전량 매수… 지분율 28.56%로

정용진 회장, 母이명희 이마트 지분전량 매수… 지분율 28.56%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모친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이마트 지분 전량을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마트는 이명희 총괄회장이 지난 11일 보유 주식 278만7582주(10%)를 시간외매매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명희 총괄회장의 보유 주식은 장남 정용진 회장이 사들였다. 이를 통해 정 회장의 이마트 주식 수는 796만493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도 28.56%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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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연초부터 "셀 코리아"…국장 6개월 연속 순매도

외국인, 연초부터 "셀 코리아"…국장 6개월 연속 순매도

연초부터 국내 증시와 채권시장 양쪽에서 외국인들의 자금 이탈이 확인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1월에도 국내 상장주 6870억원어치를 팔아치우며 6개월 연속 '셀 코리아' 흐름을 이어갔다. 금융감독원이 14일 발표한 '2025년 1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국내 상장주식 6870억원을 순매도했다.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연속 순매도다. 유가증권(코스피)시장에서는 2730억원, 코스닥에서는 4140억원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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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클래시스, 실적호조에 합병 시너지까지

클래시스, 실적호조에 합병 시너지까지

클래시스가 강세다. 지난해 4분기 호실적에 합병 시너지도 발생하고 있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클래시스는 14일 오후 2시53분 기준 1400원(2.77%) 오른 5만1900원에 거래됐다. 클래시스는 작년 4분기 매출액 74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 이루다 합병효과가 나타났다. 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3% 상승한 35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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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2025년 법인 결산 세미나 개최

더존비즈온, 2025년 법인 결산 세미나 개최

더존비즈온은 이달 1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국 주요 지역에서 ‘2025년 법인 결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더존비즈온의 핵심 솔루션에 통합된 ONE AI를 통해 법인세 신고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법인세무조정 프로세스 혁신도 공개한다. 먼저, Amaranth 10 사용자를 위한 세미나는 이달 25일부터 3월4일까지 광주, 경남, 부산, 대구, 서울 등 전국 AT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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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회장의 자신감에 기관·외국인 '사자'

LS일렉트릭, 회장의 자신감에 기관·외국인 '사자'

지난해 4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달성한 LS일렉트릭 기업가치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올해도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외국인과 기관 투자가가 주식을 집중적으로 사들이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 주가는 올해 들어 63.6% 올랐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7.7% 올랐다. 시가총액은 7조9000억원으로 불어났다. 외국인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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