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 母이명희 이마트 지분전량 매수… 지분율 28.56%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모친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이마트 지분 전량을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6,1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66% 거래량 156,217 전일가 105,400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포켓몬부터 티니핑까지…이마트, 인기 장난감 최대 80% 할인 [오늘의신상]나폴리 3대 피자 맛집…이마트, '다미켈레' 마르게리타 밸류파트너스 "이마트·신세계푸드 합병, 대주주만 이득" 는 이명희 총괄회장이 지난 11일 보유 주식 278만7582주(10%)를 시간외매매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명희 총괄회장의 보유 주식은 장남 정용진 회장이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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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정 회장의 이마트 주식 수는 796만493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도 28.56%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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