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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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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인스코비 신고가…FDA 임상 3상 앞두고 NYSE 상장 임박

인스코비 신고가…FDA 임상 3상 앞두고 NYSE 상장 임박

인스코비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국내 바이오 업계에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3상을 진행하는 기업 중에서 처음으로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인스코비는 4일 오후 1시3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8.97%(370원) 오른 1647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지난 1월 기록한 기존 52주 최고가 1480원을 넘어선 것이다. 1년 내 최고가를 뚫은 인스코비 주가는 1500원벽을 무너뜨리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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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비씨엔씨, 美허리케인에 반도체 원료 ‘쿼츠’ 공급 불안…합성쿼츠 개발 부각↑

비씨엔씨, 美허리케인에 반도체 원료 ‘쿼츠’ 공급 불안…합성쿼츠 개발 부각↑

비씨엔씨가 강세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허리케인이 덮치면서 반도체 핵심 원료인 석영 공급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4일 오전 10시38분 기준 비씨엔씨는 전일 대비 7.23% 상승한 1만4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의 스프루스 파인에서 광산을 운영하는 다국적 광산업체 시벨코와 더쿼츠코프는 지난달 26일부터 시설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 허리케인으로 홍수,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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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 친 최윤범 vs MBK의 시뮬레이션…4일 '분수령' 최후 승자는?

배수진 친 최윤범 vs MBK의 시뮬레이션…4일 '분수령' 최후 승자는?

자사주 공개매수라는 '배수진'을 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치밀한 계산을 끝내고 반격을 준비 중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영풍 연합 간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4일 클라이맥스를 향해 치닫는다. 지난달 13일 MBK·영풍의 '기습공격'으로 시작된 경영권 분쟁은 이달 2일 최 회장이 83만원이라는 높은 가격의 대항 매수로 승부수를 띄우면서 반전했다. MBK 측이 우선 영풍정밀 가격 상향으로 또 한 번 반격을 노리는 가운데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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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공개매수 마지막날‥투자자들 ‘청약참여 vs 기다린다’

영풍·MBK 공개매수 마지막날‥투자자들 ‘청약참여 vs 기다린다’

고려아연이 3조원 규모의 자사주 공개매수로 반격에 나선 가운데 투자자들이 어느 쪽 공개매수에 참여할지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고려아연이 제시한 공개매수 가격이 83만원으로 높아 가격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좋은 조건이다. 하지만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의 자사주 매입에 다시 가처분 등의 소송을 제기하면서 고려아연의 자사주 매입이 계획대로 진행될지 불확실한 상황이다. 자칫 영풍·MBK가 다시 제기한 가처분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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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고강도 구조조정 예고…점포축소·희망퇴직 포함

iM증권, 고강도 구조조정 예고…점포축소·희망퇴직 포함

iM증권이 경영 상황 개선을 위해 점포 축소와 희망퇴직을 포함한 고강도 구조조정을 예고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M증권은 이날 사내 게시판을 통해 '생존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발표'를 진행했다.이 게시글에는 부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효율성 강화와 성장성 제고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으며, 점포 축소 및 희망퇴직과 같은 사업 구조 및 조직 개편 방안도 언급된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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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경기부양책에 살아난 中펀드, 상승세 이어질까

中 경기부양책에 살아난 中펀드, 상승세 이어질까

중국 정부의 대대적인 경기부양책에 중국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중국 관련 펀드들도 양호한 수익률을 보이며 그간의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중화권 펀드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20.27%에 달해 주요 지역·국가별 펀드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중국 펀드가 17.02%로 뒤를 이었고 친디아 펀드도 11.79%를 기록, 중국 관련 펀드들이 모두 두 자릿수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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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청약도 전량 매수"...고려아연, 3.1조 공개매수 승부수

"1주 청약도 전량 매수"...고려아연, 3.1조 공개매수 승부수

3조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로 경영권 방어에 나선 고려아연이 최소 매수 수량을 없애는 승부수를 띄운 건 응모 주식 수가 미달해 공개매수에 청약이 안 될 수 있다는 불확실성을 해소하려는 의도다. 한마디로 83만원 공개매수 참여율을 높이겠다는 얘기다.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공개매수가 상향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시점이 다가오면서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치킨게임’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고려아연은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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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고려아연 공개매수가 83만원으로 인상(상보)

영풍·MBK, 고려아연 공개매수가 83만원으로 인상(상보)

영풍·MBK파트너스가 4일 고려아연 공개매수가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동일한 83만원으로 인상했다. 이들은 이날 공개매수신고서 정정 공시를 내고 지난달 13일 시작한 고려아연 공개매수의 조건을 이같이 변경한다고 밝혔다. 공개매수 청약 수량이 발행주식총수의 약 7%를 넘어야 사들이겠다고 한 조건도 삭제했다. 가격과 조건을 모두 최 회장 측이 진행하는 공개매수와 동일하게 맞췄다. MBK는 "불법적인 최 회장의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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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코비 "아피메즈US, FDA 3상 韓 기업 중 최초 美 상장 기대"

인스코비 "아피메즈US, FDA 3상 韓 기업 중 최초 美 상장 기대"

인스코비는 자회사 아피메즈의 미국법인(이하 아피메즈US, Apimeds Pharmaceuticals US Inc.)이 국내 바이오 업계에서 식품의약국(FDA) 3상을 진행하는 기업 중 최초로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이 임박했다고 4일 밝혔다. 아피메즈US는 다발성경화증(MS) 치료제 후보물질인 '아피톡스(Apitox)'의 미국 FDA 임상 3상을 위한 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상장을 진했다. 지난달 상장을 위한 신고서(S-1)가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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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라운드' 돌입…물량·세금이 변수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라운드' 돌입…물량·세금이 변수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공개매수 마감일 매수가를 기존 75만원에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동일한 8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양측의 공개매수 조건이 유사해지면서 투자자들의 선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4일 영풍·MBK 측은 공개매수신고서 정정 공시를 내고 지난달 13일부터 시작된 고려아연 공개매수의 가격을 기존 75만원에서 83만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공개매수 청약 주식이 발행주식총수의 약 7%를 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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