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1.28
다음
1
"박세리♥김승수, 결혼 발표"에 "축하해요" 온라인 후끈…알고보니 "낚였네"

"박세리♥김승수, 결혼 발표"에 "축하해요" 온라인 후끈…알고보니 "낚였네"

"박세리♥김승수, 전격 결혼 발표". 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골프선수 출신 방송인 박세리와 배우 김승수가 결혼을 발표했다는 영상이 빠르게 확산했다. 누리꾼들은 "축하한다" "잘 어울린다"며 응원을 쏟아냈다. 하지만 확인 결과 해당 영상은 사실과 무관한 '가짜 뉴스'로 드러났다. 실제 인물의 이미지와 음성, 뉴스 형식을 정교하게 결합해 만들어진 허위 영상이었다. "축하해요"…가짜 뉴스에 속은 누리꾼들문제가 된 영상은

2
"불법주차 스티커 붙이면 200만원 청구" 아파트 입주민 경고

"불법주차 스티커 붙이면 200만원 청구" 아파트 입주민 경고

아파트 불법 주차 차량에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면 제거 비용으로 200만원을 청구하겠다는 내용의 경고문을 공유하며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차 경고장 붙이면 제거 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가 공유한 사진에는 한 아파트 입주민이 자신의 차량 앞유리창에 남긴 쪽지가 담겨 있다.해당 쪽지에는 "주차 딱지 붙이지 말라. 입주민 차

3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건지"…'19금 연상' 파리바게뜨 빵 결국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건지"…'19금 연상' 파리바게뜨 빵 결국

파리바게뜨가 여성의 특정 부위를 연상케 하는 모양으로 논란이 된 신제품 '베리 쫀득볼'의 공정을 변경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최근 각 점포에 "21일 생산분부터 베리 쫀득볼 제조 공정에서 냉동 상태 반죽에 칼집을 내는 공정을 삭제하는 것으로 변경한다"는 공지를 전달했다. 회사는 해당 공지에서 "해동하지 않고 냉동 상태에서 칼집을 내는 공정으로 인해 작업이 불편하다는 현장의 개선 건의를 반영, 작업

4
"패딩 입고 운전하지 마" 경고한 자동차 전문가…독일 실험결과 보니

"패딩 입고 운전하지 마" 경고한 자동차 전문가…독일 실험결과 보니

추운 겨울철 두꺼운 외투를 껴입은 채 운전하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 독일 자동차 안전 전문기관이 직접 실험을 거쳐 분석한 결과다. 해당 연구는 독일 자동차 연맹(ADAC)이 발표한 내용이다. ADAC는 차량 충돌 테스트 더미(인간의 신체 조건을 본뜬 인형)로 이같은 실험을 진행했다. 더미는 성인, 어린이 체형이 각각 1개씩 준비됐으며, 둘 다 두툼한 겨울용 외투를 입혔다. 실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외투를 착용한 성인, 어린

5
"터지기 전에 탈출하자"…고령화에 '파산 위기' 서울개인택시 복지회

"터지기 전에 탈출하자"…고령화에 '파산 위기' 서울개인택시 복지회

서울개인택시조합 복지회가 파산 위기를 겪으면서 불안감을 느낀 회원들의 탈출이 계속되고 있다. 22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개인택시 복지회의 회원 수는 지난해 1월 3만7508명에서 12월 3만3159명으로 4000명 이상 줄었다. 매달 퇴직하는 기사와 복지회를 탈회하는 기사가 겹친 결과다. 복지회는 일종의 '계모임' 성격으로 택시 기사인 회원들이 매월 일정 금액을 걷어서 퇴직하는 기사에게 이직 위로금을 지급해왔다

6
1억 고급 외제차 딱 걸렸네…7년간 집까지 숨긴 체납자, 건보공단 추적에 덜미

1억 고급 외제차 딱 걸렸네…7년간 집까지 숨긴 체납자, 건보공단 추적에 덜미

# A씨는 약사가 아닌데도 면허를 빌려 불법으로 약국(면대약국)을 설립·운영하다 적발돼 70억원의 체납금을 지게 됐다. 지난 7년간 국민건강보험보공단의 납부 독려 전화를 수신 거부하고 주거지까지 철저히 숨기며 강제징수를 회피해 왔다. 공단은 A씨의 소득과 주변 환경을 분석해 잠복한 끝에, 그가 타인 명의로 경제활동을 하며 1억원 상당의 고급 외제차를 몰고 호화생활을 누리는 현장을 포착했다. 거주지를 기습 수색한 공

7
"임대아파트에 억대 외제차·캠핑카 빼곡" 주민들 민원 폭주

"임대아파트에 억대 외제차·캠핑카 빼곡" 주민들 민원 폭주

파주 운정 지역 LH 임대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이 사실상 외부 차량에게도 개방된 것처럼 운영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입주민들은 단지 주차 공간에 고급 외제차와 대형 차량이 자주 보인다며 관리 부실을 지적하고 있다.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파주 LH 임대아파트! 주차장 현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A씨는 자신을 해당 단지 입주민이라고 밝히며, 주차장에 주차

8
'설마' 야간택배 체험하겠다더니…'대국민 약속'했던 쿠팡 대표, 역시나

'설마' 야간택배 체험하겠다더니…'대국민 약속'했던 쿠팡 대표, 역시나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쿠팡 해럴드 로저스 대표와 합의했던 '야간 택배 현장 체험'이 쿠팡 측의 일방적인 불이행으로 끝내 성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염 의원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로저스 대표가 국민 앞에서 약속한 야간 노동 체험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공개했다. 염 의원에 따르면 쿠팡 측은 체험 일정과 관련해 주 내내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다가, 이날 오전에야 로저스 대표의 경찰 소환 일정

9
백두혈통에 손을 댔다고?…김정은 딸 건드리는 장면, 그대로 방송

백두혈통에 손을 댔다고?…김정은 딸 건드리는 장면, 그대로 방송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신체를 군 수뇌부가 건드리는 장면이 국영 방송을 통해 그대로 노출됐다. 전문가들은 이른바 '백두혈통'의 신체에 비혈연 인사가 접촉하는 행위는 매우 이례적이며, 의도와 무관하게 불경으로 해석될 소지가 크다고 분석했다. 25일 대북 정보 전문매체 데일리NK재팬 고영기 편집장은 "북한 체제 특성상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장면"이라며 "공식 영상 검열 과정에서 문제로 비화할 가능성

10
"회장님 왜 여기 계세요?"…이재용도 줄 서서 혼밥한 라멘집 정체

"회장님 왜 여기 계세요?"…이재용도 줄 서서 혼밥한 라멘집 정체

일본 교토의 한 라멘집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혼자 식사하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규모 식당에서 별다른 수행원 없이 홀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의외로 소탈하다" "인간적이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2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행 유튜버 '포그민'이 지난해 9월 올린 교토 여행 영상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영상에서 유튜버는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