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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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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매출 1억' 국밥집 주인 누군가 봤더니…"유명세 이용한다 우려에 비공개"

'월 매출 1억' 국밥집 주인 누군가 봤더니…"유명세 이용한다 우려에 비공개"

구독자 1340만 명을 보유한 유명 '먹방 유튜버' 햄지가 지난해 국밥집을 개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햄지는 요식업을 쉽게 생각하고 유명세를 이용해 개업했다는 오해가 우려돼 그동안 비공개로 운영해왔다고 털어놓았다. 지난 5일 유튜버 햄지는 '햄지의 국밥집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지난해 7월 서울 종로구 낙원동 종로3가역 5번 출구 인근에 국밥집을 오픈, 3개월간 월매출 1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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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광객에 침 뱉고 욕설…호주 무개념 10대들 공분

한국인 관광객에 침 뱉고 욕설…호주 무개념 10대들 공분

한국인 가족이 호주 여행 중 현지 10대 소녀들에게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5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 1월께 50대 여성 A씨와 남편, 대학생 아들딸은 시누이 가족이 사는 호주 시드니로 가족여행을 떠났다가 인종차별을 당한 사연을 보도했다. 지난달 중순 A씨 가족은 시드니의 유명 관광지에 들렀다가 시내버스를 타고 숙소로 가던 중 호주의 10대 소녀들로부터 봉변을 당했다. 뒷좌석에 타고 있던 문제의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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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때렸다가 아빠한테 맞은 초등생…경찰에 "아빠 처벌해달라"

엄마 때렸다가 아빠한테 맞은 초등생…경찰에 "아빠 처벌해달라"

어머니를 향해 폭력과 욕설을 이어가던 초등학생 아들을 체벌한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아버지는 '훈육 차원'이었다고 항변했지만 결국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7일 경기 광주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아버지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1시30분 광주시 주거지에서 초등학생 아들 B군의 뺨을 때리고 발로 걷어찬 혐의를 받는다. B군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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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한동훈, 신선하고 용기 있어…등판하면 지지도 상당 결집"

김종인 "한동훈, 신선하고 용기 있어…등판하면 지지도 상당 결집"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신선하고 용기 있다”며 여권 차기 대권 주자로서 긍정적으로 평했다. 두 사람은 지난 설 연휴 기간 30여분간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김 전 위원장은 6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번에 처음 봤는데 비교적 신선하고 젊고, 소위 시대 흐름을 따를 줄 아는 역량을 갖춘 사람”이라며 “12월 3일 (윤 대통령이 비상) 계엄을 선포한 날 한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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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검증 논란' 이영돈PD "부정선거 의혹 추적하는 다큐 제작…3월 공개"

'부실 검증 논란' 이영돈PD "부정선거 의혹 추적하는 다큐 제작…3월 공개"

'소비자고발', '먹거리 X파일' 등 탐사보도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알린 이영돈 PD가 부정선거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 7일 이 PD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부정선거 의혹을 추적하는 긴급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다큐멘터리 제작 배경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에서 사전선거 조작 의혹이 확산하며 국민적 불신이 커지고 있다"며 "21·22대 총선, 20대 대선, 2024년 서울 교육감 선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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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3000명 덜 뽑는다니, 박봉인데 일만 늘어"…정원감축에 뿔난 교사들

"또 3000명 덜 뽑는다니, 박봉인데 일만 늘어"…정원감축에 뿔난 교사들

정부가 2023년부터 3년째 교원 정원 감축에 나서면서 교원단체와 교사들이 반발하고 있다. 개별형·맞춤형 교육이 갈수록 중요해지는데 학령인구 감소만 내세워 무작정 줄이려고만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의 '지방교육행정기관 및 공립의 각급 학교에 두는 국가공무원 정원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 교사 정원은 2424명, 중·고등학교 교사 정원은 2443이 감축된다.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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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선동' 고발 당한 전한길 "민주당, 지지율 떨어지니 다급한 모양"

'내란 선동' 고발 당한 전한길 "민주당, 지지율 떨어지니 다급한 모양"

공무원 시험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최근 더불어민주당에게 '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당하자 "최근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은 오르고 민주당 지지율은 자꾸 내려가니 다급한 모양"이라고 응수했다. 전 씨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꽃보다 전한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일부 여론 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50%가 넘었다. 그럼 대한민국 국민 50% 이상이 모두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뜻이 되냐"고 반문하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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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아, 개혁신당 대표직 상실…'당원투표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직 상실…'당원투표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에 물러나라는 당원소환 투표의 효력을 법원이 유지했다. 7일 서울남부지법 민사51부(부장판사 김우현)는 허 대표가 개혁신당을 상대로 "당원소환 투표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허 대표가 지난달 10일 이주영 정책위의장의 후임을 임명한 것을 당헌 위반행위로 보고 무효로 판단했다. 이 의장에 대한 별도의 면직이 없었고 당헌 규정에 따른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치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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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오요안나 괴롭힘 의혹' 기상캐스터 변호사 선임"

"'故 오요안나 괴롭힘 의혹' 기상캐스터 변호사 선임"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를 괴롭혔다는 의혹을 받는 A씨가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YTN은 "A씨가 현재 변호사를 선임해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오요안나 유족은 YTN에 "우린 오요안나의 이름으로 (가해자들을) 용서할 준비가 됐으니 잘못을 인정하길 바라고 있었다"며 "그런데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오요안나는 2021년 MBC에 입사해 기상캐스터로 근무하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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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연루 의혹'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내정 논란(종합)

'12·3 비상계엄 연루 의혹'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내정 논란(종합)

'12·3 비상계엄 사태' 연루 의혹을 받는 박현수 경찰청 행정안전부 경찰국장이 7일 서울경찰청장에 내정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박 국장은 윤석열 정부 들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사검증팀, 대통령실 국정상황실 파견 근무를 거쳐 경찰청 치안정보국장, 행정안전부 경찰국장 등 요직에 임명됐다. 박 국장은 12·3 계엄 선포 직후 조지호 경찰청장, 이상민 행안부 장관, 임정주 경찰청 경비국장 등과 여러 차례 통화한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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