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1.10
다음
1
조갑제, '尹 새벽까지 술' 日 보도에…"알고도 덮은 언론 잘못"

조갑제, '尹 새벽까지 술' 日 보도에…"알고도 덮은 언론 잘못"

일본의 한 매체가 새벽까지 이어진 윤석열 대통령의 술자리를 다룬 가운데, '보수 논객'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이 이를 언급했다. 조 전 편집장은 10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윤 대통령이 몇 주째 술을 입에 대지 않고 있다'는 보도를 짚었다. 그는 "극도의 이기주의자 같다. 자신만 생각한다"며 "최소한 부하들과 국민의힘, 국가를 생각한다면 이런 행동을 하지 않을 거라 본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언론

2
"궁디 팡팡 해주세요"…두 번이나 바람핀 아내 또

"궁디 팡팡 해주세요"…두 번이나 바람핀 아내 또

아내에게 두 번 배신당했다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져 공분이 일고 있다. 아내는 바람을 피우며 어린 아들에 자신을 응원해 달라고 말하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1년 전까지만 해도 동네에서 유명한 잉꼬부부로 살았다. 3세 연하인 아내는 11세 아들에게도 자상하고 좋은 엄마였다. 문제는 아내가 A씨에게 잘못 전송한 메시지 한 통으로부터 불거졌다. 아내는 A씨와 메신저 대화를

3
편의점 찾은 여성 "딸이 납치됐대요"…점주·경찰 합작해 막은 이것

편의점 찾은 여성 "딸이 납치됐대요"…점주·경찰 합작해 막은 이것

딸을 납치했다는 보이스피싱에 속아 거의 송금할 뻔한 여성이 편의점 점주와 순경의 침착한 대처로 위기에서 빠져나온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 8일 대한민국 경찰청 공식 유튜브에는 '편의점 점주가 받은 의문의 메모, 심각한 표정의 경찰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보면, 지난해 11월 8일 오후 3시 40분께 대구 서구의 한 편의점에 여성이 다급한 모습으로 들어왔다. 이 여성을 누군가와 통화하며 편의점에 들어

4
"잠깐 들고 사진만 찍었어요"…졸업식에 등장한 '중고 꽃다발'

"잠깐 들고 사진만 찍었어요"…졸업식에 등장한 '중고 꽃다발'

얼마 전 초등학생 자녀의 졸업식에 참석한 학부모 임모씨(43)는 사용한 꽃다발을 중고거래 사이트에 내놨다. 임씨가 이날 오전 꽃집에서 6만원을 주고 구입한 꽃다발은 게시글을 올린 지 10분도 안 돼 이웃 학부모에게 2만5000원에 판매됐다. 임씨는 "꽃다발이 6만~7만원씩 하는데 비싼 돈 주고 구입해 잠깐 쓰고 버리기 아까워 올렸다"며 "연락이 많이 올 줄 몰랐는데 4명이나 구입 문의를 했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일회성

5
[단독] 제주도 비서관, 제주항공 승무원 채용 ‘개입 정황’

제주도 비서관, 제주항공 승무원 채용 ‘개입 정황’

제주도 정무비서관이 지난해 제주항공 신입 객실 승무원 채용 과정에서 인사청탁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제주도가 제주항공 대주주로서 안전과 정비에는 등한시하면서 승무원 채용에 개입한 정황이 포착돼 부적절 처신 논란이 일고 있다. 제주도 정무비서관은 오영훈 제주도지사의 어린 시절부터 가까운 사이로 최측근 인사로 알려져 있다. 10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정무비서관 이모 씨(56)는 지난해 8월 생년월

6
생일 축하하러 간 식당서 "살려주세요"…생명 구한 육군 부사관과 아내

생일 축하하러 간 식당서 "살려주세요"…생명 구한 육군 부사관과 아내

육군 부사관과 그의 아내가 생일을 맞아 식당을 찾았다가 국민 생명을 구했다. 연합뉴스는 10일 육군 6사단 2여단 흑룡대대에서 복무하는 박경목 상사(45)와 아내의 사연을 전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달 17일 아내와 함께 강원 철원군의 한 중식당을 찾았다. 저녁 식사를 하던 중 다른 손님이 "119 불러주세요"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이에 부부는 곧장 소리가 난 주방으로 갔다. 주방에는 한 직원이 쓰러져있었다. 직원은 몸이

7
"어떻게 키운 아들을 총알받이로 쓰나"…55경비단 병사 어머니 격분

"어떻게 키운 아들을 총알받이로 쓰나"…55경비단 병사 어머니 격분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있었던 지난 3일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55경비단 일반 사병들이 체포 저지에 동원됐다는 의혹이 나온 가운데, 55경비단에 아들을 둔 어머니의 목소리가 공개됐다. 9일 JTBC는 "경호처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을 막아선 지난 3일 아침, 55경비단에서 근무하는 아들을 둔 어머니 A씨는 비현실적인 상황에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아이하고 아침부터 연락이

8
"'층간소음 누명' 후 1년에 32만원 벌어"…'안어벙' 안상태 충격 근황

"'층간소음 누명' 후 1년에 32만원 벌어"…'안어벙' 안상태 충격 근황

'안어벙'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개그맨 겸 영화감독 안상태가 과거 억울하게 층간소음 가해자로 지목됐던 일과 관련해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안상태는 2021년 층간 소음 가해자로 지목돼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자신을 안상태 부부의 아랫집에 거주하는 이웃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가 층간 소음 문제를 제기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불거진 것. A씨는 자신이 층간 소음에 항의한 데 따른 안상태의 대응에도 문제를 제기하기도

9
"경호처 직원, 춥고 불안…명령이라 마지못해 있다" 메시지 공개

"경호처 직원, 춥고 불안…명령이라 마지못해 있다" 메시지 공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지키고 있는 경호처 내부 직원이 현 상황에 대한 불안감을 토로하고 있다는 메시지가 공개됐다. 10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진행자인 김종배 시사평론가는 "어제 신원을 밝힐 수 없는 한 사람으로부터 연락받았다"며 "자신의 지인이 경호처 직원인데 윤석열 체포를 둘러싼 지금의 상황에 괴로워하며, 그 심경을 적은 메시지를 자신에게 보내왔다고 한다"며 경호처 직원의 메시지를

10
호주 공무원 일 안해?…"중국풍 옷 잘못 전시" 수차례 항의했지만

호주 공무원 일 안해?…"중국풍 옷 잘못 전시" 수차례 항의했지만

호주 캔버라에 위치한 '호주 전쟁기념관'에서 중국풍 옷을 '한국 전통 의상'으로 소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전쟁기념관에선 한국전쟁 당시 어린이 옷을 태극기와 함께 전시하고 있는데, '한국 어린이 전통 의상'으로 중국풍 옷을 소개한 것이다. 10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해 많은 누리꾼이 제보를 해 줘서 기념관에 항의했고, 이후 호주 한인들도 항의를 함께 했지만 아직까지 시정이 안 되고 있다"고 밝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