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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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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전액현금 매수 장윤정, 두달 만 이태원 꼬마빌딩도 매입

펜트하우스 전액현금 매수 장윤정, 두달 만 이태원 꼬마빌딩도 매입

가수 장윤정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꼬마빌딩을 41억 5000만 원에 사들였다. 지난 4월 120억원에 서빙고동에 있는 '아페크한강' 펜트하우스를 전액현금 매수한 후 두 달 만의 일이다. 3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장윤정은 올해 6월 이태원 녹사평대로 일대에 있는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건물을 개인 명의로 41억5000만원에 매수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 건물의 현재 호가가 3.3㎡당 1억2000만원~1억3000만원 수준으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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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들이받은 아반떼…"불법정차 차량 피하다 벼락 맞은 꼴"

람보르기니 들이받은 아반떼…"불법정차 차량 피하다 벼락 맞은 꼴"

경기 안양에서 국산 준중형차가 중앙선 침범으로 수억원대 수퍼카를 들이받은 사고 현장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여러 목격담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안양 근황’, ‘아반떼 람보르기니 사고’ 등의 제목으로 안양의 한 아파트 주차장 입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영상과 사진 등이 게시됐다. 영상을 보면 중앙선을 침범한 회색 아반떼 차량이 아파트 주차장 입구에서 나와 좌회전 중이던 빨간색 람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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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한국 학생들도 교내서 스마트폰 못 쓰나…"취지 공감" 정부도 힘 실었다

결국 한국 학생들도 교내서 스마트폰 못 쓰나…"취지 공감" 정부도 힘 실었다

프랑스, 미국, 영국 등 해외에서 학생들의 디지털 과의존 정책을 시행중인 가운데, 여당이 학생들의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했다. 이에 정부는 취지에 공감한다는 의견을 내며, 관련 법안에 힘이 실리고 있다. 3일 국회와 교육계에 따르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은 지난 8월 13일 교내에서의 스마트기기 사용을 제한하는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조 의원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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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보험 가능, 욕설 말아달라"…아반떼에 들이받힌 람보르기니 차주 부탁

"둘다 보험 가능, 욕설 말아달라"…아반떼에 들이받힌 람보르기니 차주 부탁

국산 준중형 자동차 아반떼가 중앙선 침범으로 수억원대 수퍼카인 람보르기니 우라칸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그 처리를 두고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람보르기니 차주가 억측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람보르기니 우라칸 차주가 직접 사고 경위를 소개하는 글을 작성했다. 차주 A씨는 "사고 당일 아파트 입구에서 출차를 시도하고 있었다. 입구 앞에는 탑차가 주행 중이었고, 제 출차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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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민간 잠수사' 한재명씨 사망…잠수병 겪다 타국서 산재

'세월호 민간 잠수사' 한재명씨 사망…잠수병 겪다 타국서 산재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실종자 수색에 참여했던 민간 잠수사 한재명씨가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49세.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재명씨는 지난 9월 25일 이라크 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해병대 출신 민간 잠수사였던 한씨는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소식을 듣고 전남 진도군 팽목항으로 향해 두 달여 동안 구조 활동을 펼치고 희생자들을 수색했다. 이후 한씨는 뼛속 혈관에 혈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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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았으면 후회할 뻔…비·김태희 강남역 건물, 3년만에 최소 500억 몸집 불렸다

팔았으면 후회할 뻔…비·김태희 강남역 건물, 3년만에 최소 500억 몸집 불렸다

가수 비(본명 정지훈)·배우 김태희 부부가 920억원에 산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변 빌딩 가치가 3년 만에 최소 500억원 이상 올랐다는 추산이 나왔다. 해당 건물은 매입 후 1년 만에 1400억 원으로 매각을 추진했다가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재 시세는 1400억 원을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비·김태희 부부는 2021년 서초동 강남대로변에 위치한 대지 면적 147평, 연면적 881평, 지하 2층~지상 8층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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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북한군 7000명 국경 배치…박격포·야간투시경 무장"

우크라 "북한군 7000명 국경 배치…박격포·야간투시경 무장"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중 7000여명이 지난달 말 우크라이나 국경에 배치됐으며, 60mm 박격포와 피닉스 대전차유도미사일(ATGM), 야간투시경 등으로 무장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주요 외신 매체에 따르며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DIU)은 "10월 마지막 주 현재 침략국 러시아가 북한 육군 병사 7000명 이상을 러시아 해안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인근 지역으로 배치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연일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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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대단한 맛이길래…900만원에 낙찰된 '단감 2알' 日 화제

얼마나 대단한 맛이길래…900만원에 낙찰된 '단감 2알' 日 화제

단감 두 알이 약 900만원에 낙찰돼 화제다. 지난 1일 일본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아이치현 나고야시 중앙도매시장에서 일본 기후현이 개발한 고급 단감 브랜드 ‘천하부무(텐카후부)’ 2알이 100만엔(약 902만원)에 낙찰됐다. 천하부무는 지난 2015년 기후현이 개발한 단감 품종 '네오 스위트' 중 당도가 높고 외형이 예쁜 감을 선별해 붙이는 브랜드다. 일본 열도를 통일한 오다 노부나가의 인장에 새겨진 글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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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녀올게요"…손님 카드로 600만원 뽑아 달아난 직원

"제가 다녀올게요"…손님 카드로 600만원 뽑아 달아난 직원

한 노래방 직원이 손님의 카드로 수백만 원을 인출한 뒤 잠적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3일 JTBC '사건반장'은 잘못 뽑은 직원 때문에 피해를 본 노래방 업주 A씨의 사연을 전했다. 인천에서 노래방을 운영한다는 A씨는 "지난달 21일 한 손님이 현금 카드와 비밀번호를 알려주며 '오만원권으로 20장, 총 100만원을 뽑아달라'라고 부탁했다"라고 설명했다. 평소에도 이런 부탁을 자주 받아온 A씨는 카드를 받아 현금자동입출금기(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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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라면 먹으러 구미 갔다…흥행 대박 쳤지만 "점심 훌쩍 지나서 팔기도"

'후루룩' 라면 먹으러 구미 갔다…흥행 대박 쳤지만 "점심 훌쩍 지나서 팔기도"

경북 구미에서 열린 라면축제가 수많은 관광객이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 동시에 축제 운영에 대한 불만이 나왔다. 3일 구미시는 지난 1일 개막한 '2024 구미라면축제' 방문객이 축제 기간 12만명을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구미라면축제는 축제 공간을 확대해 구미역전로뿐 아니라 문화로, 금리단길, 금오산 일대까지 다채로운 행사와 콘텐츠를 선보였다. 연합뉴스는 3일 이번 축제에서 농심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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