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에 5억 빌려준 연예인 있다…도박 빚 모르고 빌려줘"
인터넷 불법 도박 사실을 시인한 개그맨 이진호(38)가 한 연예인에게 5억원에 달하는 거액을 빌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개그맨 이진호 인정 후 소름 근황! 아는 형님들 충격받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유튜버는 "이진호는 지인들에게 20억원에 가까운 돈을 빌렸는데, 특히 동료 연예인 A씨에게는 무려 5억원을 빌렸다"고 주장했다. 그는 A씨에 대
에이즈 숨긴 40대 남성, 중학생과 성매매…"추가 피해 우려"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에 걸린 40대 남성이 10대 청소년을 상대로 성매매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성단체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는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A씨는 이전에도 아동·청소년 성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지만 계속 같은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며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채팅앱을 통해 성범죄를 저질렀다면 A씨가 사용한 각종 온라인 플랫폼을 철저하게 조사
"돈낭비" 애물단지였는데…27억→200억 '황금박쥐상' 몸값 폭등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금 가격이 내년 10%더 오른다는 전망이 나왔다. 2008년 27억원을 들여 돈 낭비 소리를 듣던 함평 황금박쥐상 가치도 200억원대로 훌쩍 뛴다.1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런던금시장연합회(LBMA)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연례 컨퍼런스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내년 10월말 금 가격을 지금보다 약 10% 높은 온스당 2917.40달러로 예상했다. 금값은 국내서도 연일 상승세다. 한국표
면발 이상해서 환불 받았더니…입금자명에 'XX 새끼야' 충격
대구의 한 음식점에서 주문한 우동 상태가 불량해 환불을 요구한 손님이 업주로부터 황당한 대접을 받았다. 본사에 문의해 입금은 받았지만, 입금자명에 대리점주 이름 대신 욕설이 적혀 있었다는 것이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대구 음식점의 기가 막힌 대처.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 A씨는 최근 직장 후배와 함께 한 프랜차이즈 음식점을 찾았다. 당시 주문한 메뉴는 텐동 2개와 우동 2개였
뉴진스 혜인, ‘민주당 버니즈’로 프로필 변경…'정치색' 논란 일자 결국 삭제
그룹 뉴진스의 멤버 혜인이 동료 하니의 국정감사 출석 이후 팬 소통 플랫폼 '포닝'의 프로필 사진을 ‘파란색 버니즈’로 변경해 때아닌 '정치색' 논란에 휩싸였다. 15일 혜인은 하니의 국정감사 이후 파란색 재킷을 입은 뉴진스의 토끼 캐릭터 '버니즈' 사진으로 자신의 포닝 프로필을 교체했다. 해당 캐릭터는 이날 질의를 맡은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노트북에 부착된 캐릭터와 동일하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 '혜인이 정
"커피차도 쐈는데" 삼성도 불쾌감…계약 끝나자 '아이폰' 자랑한 아이돌
삼성전자로부터 갤럭시를 협찬받았던 아이돌 그룹이 최근 아이폰을 보란 듯이 꺼내 들어 논란에 휩싸였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11일 해외 공연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페인 마드리드로 출국했다. 출국 당일 이들은 공항 입구에서 사진기자를 향해 여러 가지 포즈를 선보였다. 이때 멤버 중 한 명이 아이폰을 꺼내 들었고, 다른 멤버들은 이를 바라보며 함께 셀카를 촬영했다. 더불어 멤버 중 세 명은 에어팟 맥스 등 애플
배우 조한선, '아내 루머'에…"그만해야 할 거 같다" 심경 글
아내를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로 곤욕을 치른 배우 조한선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조한선은 개인 SNS를 통해 15일 "오랫동안 비공개로 팬들과 소통했던 SNS, 나와 가족들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그만해야 할 거 같다"고 밝혔다. 앞서 조한선의 아내 A씨가 LG그룹 사위인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로부터 10년간 10억원의 경제적 지원을 받았다는 낭설이 유포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조한선의 소
"조민, 서울대 대학원 입학취소 아직…장학금 800만원도 반납 안돼"
서울대가 환경대학원 입학 취소를 위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딸 조민 씨에게 학력 조회 동의서를 요청했지만, 회신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는 조 씨의 환경대학원 입학 취소를 위해 지난해 9월 18일부터 11월 14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환경대학원 입학원서에 기재된 조 씨 이메일로 학력 조회 동의서를 발송했다. 그러나 서울대는 1년이 지난 지금
아프리카, '여캠 벗방' 이미지 벗을까…18년 만에 BJ → 스트리머로
개인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가 정식 출시 18년 만에 서비스명을 'SOOP'으로 변경했다. 일부 BJ들의 선정성 논란 등 그동안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SOOP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프리카TV에서 SOOP으로 플랫폼 명칭 변경과 함께 브랜드 재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SOOP은 모든 구성 요소를 아우르는 '숲'처럼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콘텐츠로 소통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이라는 의미가 담겼
휴대폰·외출 금지…단 19일만 버티면 185만원 번다는 '이 알바'
구인·구직 플랫폼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시험지 '포장' 아르바이트 공고가 올라와 누리꾼의 관심이 쏠린다. 1개월도 아닌 단 19일만 일하면 185만원을 지급한다. 단 근무 기간 내 전자기기는 일체 사용 금지이며, 바깥으로 나갈 수 없다는 조건이 붙었다. 16일 해당 구인 공고를 보면, 접수 기간은 오는 27일까지다. 접수가 끝난 이날부터 다음달 14일까지 19일 동안 근무자들은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인쇄공장에서 합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