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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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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도, ATM도 사라지는데 유일하게 늘어난 '이것'[1mm금융톡]

점포도, ATM도 사라지는데 유일하게 늘어난 '이것'

은행 영업점은 물론 자동현금입출금기(ATM)까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자동화 기기 중 유일하게 '화상단말기'만 늘어나고 있어 이목을 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국내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자동화기기 중 화상단말기 설치 대수는 616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5년 전인 2019년(96대)의 6배가 조금 넘는 수치다. 화상단말기는 최근 은행권이 선보이는 화상상담 창구(디지털 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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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노인 소득·자산 모두 늘었다…"노인 기준은 71.6세"

한국 노인 소득·자산 모두 늘었다…"노인 기준은 71.6세"

최근 3년간 노인들의 소득과 자산이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이라고 생각하는' 나이 기준은 평균 71.6세로 3년 전보다 1.1세 상승했다. 보건복지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3년 노인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노인실태조사는 2008년 이후 3년 주기로 실시하는 조사다. 조사 결과 이전 세대에 비해 소득과 교육 수준이 높은 '새로운 노년층'이 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 가구의 연간 소득은 3469만원,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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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독촉 부담 완화' 17일부터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

'빚 독촉 부담 완화' 17일부터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

채무자가 금융회사에 직접 채무조정을 요청하고 연체이자 부담을 합리적으로 줄이는 한편 지나친 채권추심을 제한하는 개인채무자보호법이 본격 시행된다. 금융위원회는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 후 3개월간 계도기간을 부여하고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상황 점검반을 운영해 개인채무자보호법이 금융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16일 금융위원회는 '개인금융채권의 관리 및 개인금융채무자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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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20분 빨라진 직장인, 술잔 대신 덤벨 든다

퇴근 20분 빨라진 직장인, 술잔 대신 덤벨 든다

직장인들이 업무를 마치고 지하철에 승차하는 퇴근 시간이 19분 빨라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주52시간제 시행과 코로나 팬데믹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KB국민카드가 서울 및 수도권의 대표적인 5개 주요 업무지구(광화문, 강남, 여의도, 구로, 판교) 직장인의 퇴근 시간대 지하철 승차 시간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2019년 평균 오후 6시 47분에서, 올해 6시 28분으로 20분가량 앞당겨졌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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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주담대 금리 또 오른다…상단 7% 육박

시중은행 주담대 금리 또 오른다…상단 7% 육박

코픽스 금리가 넉 달 만에 상승 전환하면서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줄줄이 오르게 됐다. 가계대출 증가세를 조절하기 위해 은행권에서 대출 가산금리를 인상했고, 코픽스 금리까지 상승 전환하자 일부 은행에서는 주담대 금리 상단이 연 7%에 육박하는 곳도 나타났다. 은행연합회는 지난달(9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금리가 3.40%로 전월(3.36%) 대비 0.04%포인트 올랐다고 15일 공시했다. 신규취급액 코픽스는 지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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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14.4만명 늘었지만…건설업 ‘최악’ 고용 한파(종합)

취업자 14.4만명 늘었지만…건설업 ‘최악’ 고용 한파(종합)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 동월 대비 14만4000명 늘어나며 3개월 연속 10만명대 증가세를 보였다. 건설업과 도소매업, 제조업 등에서 취업자 수가 줄어든 가운데 건설업의 경우 경기 부진으로 취업자 수가 10만명 줄며 역대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 청년층의 경우 취업자 수가 줄었으며 쉬었음 인구는 6만9000명 늘어나 44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했다. 16일 통계청이 발표한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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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증가로 빚 대물림 막아줄 '신용생명보험' 주목

가계부채 증가로 빚 대물림 막아줄 '신용생명보험' 주목

가계부채가 증가하면서 금융 안전장치로 신용생명보험이 주목받고 있다. 신용생명보험은 대출고객이 예기치 않은 사고로 대출 상환이 어려워졌을 때 미상환액을 보장하는 보험이다. 부채가 대물림되는 악순환을 방지하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한다. 신용생명보험은 20여년 전 국내에 출시됐지만 낮은 인지도로 아직 그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2021년 전국 만 25세에서 52세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KB라이프생명에서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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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맥스 X 800도씨' 캠핑용품 세트 단독 출시

이마트, '맥스 X 800도씨' 캠핑용품 세트 단독 출시

이마트는 전국 매장에서 오는 31일까지 캠핑용품 브랜드 '맥스 X 800도씨' 협업 상품을 단독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협업 상품은 6가지 캠핑 아이템으로 구성된 '맥스 X 800도씨 더 칸 버너 & 그리들 세트', 한정판으로 제작된 부탄가스·이소가스 등이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맥스와 협업이 성공하면서 또 한 번 기획된 것이다. 앞서 이마트는 지난해 5월 맥스와 유명 아티스트 '그라플렉스'가 협업한 감성 캠핑용품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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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성장률 2.1% 전망…똘똘한 1채 선호 강화"-하나금융硏

"내년 성장률 2.1% 전망…똘똘한 1채 선호 강화"-하나금융硏

하나금융연구소가 내년 한국 경제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을 2.1%로 전망했다. 수출증가세는 이어지겠지만 미·중 무역 갈등 등의 요인으로 속도는 둔화할 것이란 관측이다. 금융시장은 한국은행의 완화적 통화정책으로 금리 인하 속도 조절이 이어지겠으며, 주택시장은 입주 물량 감소로 인해 실수요 중심으로 '똘똘한 한 채' 선호가 강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나금융연구소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 경제·금융시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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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요소 대란 막자…차량용 요소수 안정화 '단가 차액 50% 보조'

제2의 요소 대란 막자…차량용 요소수 안정화 '단가 차액 50% 보조'

정부가 특정국 의존도가 높고 경제 영향이 큰 50여개 경제안보품목을 지정해 수급불안 발생 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위기대응 액션플랜을 마련한다. 내년부터 중국 외 제3국에서 수입되는 요소 단가 차액의 50%를 보조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2차 공급망안정화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위원회는 공급망안정화법에 따라 설치된 공급망 안정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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