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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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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강동원·송가인·김완선까지…1인 기획사 미등록 파문 확산

강동원·송가인·김완선까지…1인 기획사 미등록 파문 확산

연예인들이 개인 기획사를 세운 뒤에도 법적 의무인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수년간 활동해온 사실이 잇따라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18일 연예계에 따르면 배우 강동원, 가수 송가인, 가수 김완선 등이 소속사를 운영하면서도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가수 성시경과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옥주현의 소속사 역시 같은 문제로 도마에 오른 바 있다. 강동원은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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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인데 코인노래방 다녀"…고객 조롱한 카드사 직원들

"38살인데 코인노래방 다녀"…고객 조롱한 카드사 직원들

카드사 직원들이 고객의 결제 내역을 몰래 확인하며 조롱한 대화가 고객의 휴대전화 음성사서함에 그대로 녹음됐다. 이들은 "30대가 돼서도 코인노래방을 가느냐"는 등 비하 발언을 이어갔다. 카드사는 처음엔 "개인정보 유출이 아니다"라고 주장했지만, 당사자가 경찰과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해 "개인정보유출"이 맞다는 답변을 받자 뒤늦게 사과에 나섰다. "38살이 코노 가네"…결제 내역 하나하나 뜯어보며 조롱 17일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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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에 빵 수천개 쏟아지는 공장, 근무시간 줄이면서 화장실도 교대로"[빵 공장의 죽음]⑥

"10분에 빵 수천개 쏟아지는 공장, 근무시간 줄이면서 화장실도 교대로"⑥

편집자주이재명 대통령의 불호령대로 야간 초과 근무를 없애 노동강도를 낮추면 모든 게 해결될까. 반복되는 SPC그룹 공장의 끼임 사망 사고 핵심은 관리되지 못한 기계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위험 감지 시 기계를 멈출 수 없었다는 것에 있다. 아시아경제는 3건의 사망 사고 과정과 기계를 재구성하고 사고를 막을 수 있었던 순간을 톺아봤다. 이재명 대통령이 기계 끼임으로 노동자가 사망한 SPC삼립 시화 공장을 찾아 야간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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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냉장고서 '1050원 과자' 먹고 재판행…판사도 변호사도 "이게 뭐라고"

사무실 냉장고서 '1050원 과자' 먹고 재판행…판사도 변호사도 "이게 뭐라고"

"사실 사건을 따지고 보면 400원짜리 초코파이랑 650원짜리 커스터드를 가져가서 먹었다는 건데…" 18일 전주지법 제2형사부(김도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41)의 절도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재판장은 "각박한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면서 멋쩍은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다. 앞서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 화물차 기사인 A씨는 지난해 1월18일 오전 4시6분 회사 내 사무실의 냉장고 안에 있던 400원짜리 초코파이와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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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소비쿠폰 통했다…"10만원 한 번 더" 22일부터 신청

1차 소비쿠폰 통했다…"10만원 한 번 더" 22일부터 신청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약 3분의 2는 음식점과 마트·식료품, 편의점 등에서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소비쿠폰 지급 이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매출이 늘고, 소비 심리 개선 등 경제지표도 호전됐다고 밝혔다. 18일 행정안전부는 전 국민에게 지급된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신청 마감일인 지난 12일 기준 전체 대상자의 99.0%인 5008만여명이 신청했고, 총 9조693억원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14일 24시 기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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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원 받던 숙소가 '64만원' 껑충…APEC 상술에 시장도 화들짝

4만원 받던 숙소가 '64만원' 껑충…APEC 상술에 시장도 화들짝

경북 경주지역 숙박업소들이 다음 달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숙박 요금을 평소보다 10배 가까이 인상해 논란이 일고 있다.17일 한 숙박 예약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확인한 결과 경주 시내 다수의 숙소가 행사 기간 10월27일부터 오는 11월1일까지 요금을 크게 올려 책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A 업소는 평일 5만원이던 객실을 34만원으로 B 업소는 4만3000원에서 64만원으로 C 업소는 4만200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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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면 40분…2시간이면 제주 다녀오겠다" 고민정, 오세훈 한강버스 직격

"지하철 타면 40분…2시간이면 제주 다녀오겠다" 고민정, 오세훈 한강버스 직격

국내 최초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가 18일 첫 운항을 시작한 가운데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한 '한강버스'를 비판했다.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출퇴근용으로 한강버스를 만든다고 하지 않았느냐"라며 "두 시간이면 제주도도 다녀오겠다"고 지적했다. 18일 첫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는 국내 최초의 수상 대중교통으로 마곡에서 잠실까지 총 28.9㎢ 구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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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태풍 미탁·라가사' 연달아 온다…한반도 영향은

이번 주말 '태풍 미탁·라가사' 연달아 온다…한반도 영향은

주말 전국에 또 한 차례 비가 예보된 가운데 북서태평양에서는 17호 태풍 '미탁'과 18호 태풍 '라가사'가 연이어 발생할 전망이다. 뒤이어 19호 태풍 '너구리'도 발달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가을철 태풍의 이동 경로에 관심이 쏠린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37호 열대저압부는 이날 오전 3시 필리핀 마닐라 북북서쪽 약 500km 해상에서 시속 54km(초속 15m)의 풍속으로 이동 중이다. 이 저압부는 19일 오전 3시 홍콩 동남동쪽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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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면서 닮아가나" 다낭 공항 민폐 한국인들…테이블 위 맨발 '척'

"욕하면서 닮아가나" 다낭 공항 민폐 한국인들…테이블 위 맨발 '척'

베트남 다낭 국제공항 라운지에서 일부 한국인이 의자와 테이블에 맨발을 올려놓고 자는 모습이 포착됐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낭 공항 라운지에서 민망한 장면…제가 다 얼굴이 화끈'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며칠 전 다낭 공항 라운지에서 좀 민망한 장면을 봤다"며 "아마도 신나게 놀고 밤늦은 비행기를 기다리느라 다들 지쳐 있겠지만, 한국분들 같은데 바로 옆 다른 의자에 발을 올리고 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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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10월부터 토요일·공휴일도 오전 주정차 단속 유예

의정부시, 10월부터 토요일·공휴일도 오전 주정차 단속 유예

경기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요일에 시범 운영 중인 오전 주정차 단속 유예를 10월부터 토요일과 공휴일까지 확대한다. 시는 지난 7월 21일부터 일요일 오전 주정차 단속을 시범적으로 유예해 왔으며, 약 2개월간의 운영을 거쳐 10월부터는 토요일·공휴일에도 오전 단속을 유예한다. 이에 따라 10월부터 토요일과 공휴일(일요일 포함)은 관내 전 지역에서 오전 단속이 유예되며,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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