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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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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의상에 "숙제 도와달라"…논란의 초등생 버튜버 결국

노출 의상에 "숙제 도와달라"…논란의 초등생 버튜버 결국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지난 8일 초등학생 '버튜버'(버추얼 유튜버) A양의 채널을 영구 정지했다. 2013년생, 만 12세임에도 보호자 명의로 계정을 개설해 '만 14세 미만은 가입할 수 없다'는 약관을 위반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A양은 상반신이 일부 드러나는 의상에 상기된 얼굴을 한 아바타 캐릭터를 화면에 띄우고 "숙제를 도와달라"는 방송을 진행해왔다. 버튜버란 실제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가상의 3D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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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 현상금 급"…수상한 트럭 잡고보니 벌금이 무려 '4억4000만원'

"테러리스트 현상금 급"…수상한 트럭 잡고보니 벌금이 무려 '4억4000만원'

울산 남부경찰서가 순찰 중 우연히 벌금 4억4000만원이 부과된 수배 운전자를 검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14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순찰 중에 발견한 트럭, 벌금이 무려 4억4000만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상황에 따르면 울산남부경찰서 삼산지구대 소속 배은규 경감은 평소처럼 안전 순찰을 하다가 수상한 트럭을 발견하고 차량 소유자 정보 조회를 했다. 그 결과 해당 차량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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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30만원 받아가세요"…소득·재산 제한 없이 지원금 지급하는 곳

"1인당 30만원 받아가세요"…소득·재산 제한 없이 지원금 지급하는 곳

전북 부안군이 고물가·고금리·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소득이나 재산 수준과 관계없이 1인당 30만원을 받을 수 있어 관심이 쏠린다. 추석을 앞두고 부안군뿐 아니라 다른 지자체들도 잇달아 자체 지원금 지급에 나서며 민생 부담 완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소득·재산 안 본다…1인당 30만원 지급 지원금은 지난달 12일 기준 주민등록을 두고 신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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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할 때까지 뛰어 한달 1200만원 벌어"…6년차 택배기사 얼마나 모았나 봤더니

"토할 때까지 뛰어 한달 1200만원 벌어"…6년차 택배기사 얼마나 모았나 봤더니

택배로 월 1200만원의 수입을 올린다고 알려진 청년 택배기사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6년차의 비교적 짧은 경력에도 베테랑 기사들보다 2배 많은 수익을 가져가고 있었다. 지난 5일 KBS '굿모닝 대한민국'에는 택배기사 정상빈씨(26)의 사연이 소개됐다. 인천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그는 하루 600~700건, 한 달 평균 1만6000건 이상의 택배를 배송한다고 전했다. 일반적으로 한 달에 6000~7000건 배송하는 점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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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안 갈래" 구금 한국인 중 美 잔류 택한 1명…그 이유는

"한국 안 갈래" 구금 한국인 중 美 잔류 택한 1명…그 이유는

미국 이민 당국에 의해 구금된 한국인 317명 가운데 단 한 명이 귀국 대신 미국 잔류를 선택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는 구금 상태에서 법적 절차를 진행할 전망이다. 11일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조지아주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공장에서 체포된 한국인 317명(남성 307명, 여성 10명) 중 1명을 제외한 나머지가 이날 자진 출국 형식으로 풀려났다. 구금됐던 한국인 가운데 1명만이 미국 잔류를 택했으며 그는 영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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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도 "아~이제 그거 괜찮아요"… '오락가락'에 카페엔 일회용컵 천지[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직원도 "아~이제 그거 괜찮아요"… '오락가락'에 카페엔 일회용컵 천지

"매장에서 일회용컵에 드셔도 돼요." 정부가 매장 내 일회용컵 사용을 금지했지만 현장에서는 규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잦은 규제 변화로 업주들이 혼란을 겪거나 매장 상황상 지키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단속 기준을 명확히 세워야 혼란을 줄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 카페에서 매장에서 마실 음료가 일회용컵에 담겨 나왔다. 매장 내 일회용컵 사용이 가능한지 묻자 직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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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전청조 공범' 꼬리표 뗐다…관련 손배소 모두 승소

남현희, '전청조 공범' 꼬리표 뗐다…관련 손배소 모두 승소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3)씨가 전 연인 전청조(28)씨의 사기 사건과 관련해 2년 만에 공범 누명을 벗었다. 13일 남씨의 법률대리인 손수호 변호사(법무법인 지혁)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소 소식을 전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손 변호사는 게시물에서 "전청조에게 거액의 사기를 당한 원고가 남현희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11억원 손해배상 소송에서 남 감독이 전부 승소했다"며 "지난 1년 10개월 동안 억울함을 밝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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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들아들집, 딸딸딸집 이유 있었다…"엄마 몇 살에 애 낳으셨니?"

아들아들아들집, 딸딸딸집 이유 있었다…"엄마 몇 살에 애 낳으셨니?"

자녀의 성별은 50:50 확률로 무작위로 결정된다는 통념에 의문을 제기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실제로 일부 가정에서는 같은 성별의 자녀가 반복적으로 태어날 확률이 더 높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학(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 연구팀은 1956년부터 2015년까지 약 5만8000명의 여성과 이들의 14만 건 이상의 임신·출산 사례를 추적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른바 '간호사 건강 연구(N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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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만 시켜" 알바생 곡소리…벌써 60만개 팔린 '3900원' 신메뉴 뭐길래

"제발 그만 시켜" 알바생 곡소리…벌써 60만개 팔린 '3900원' 신메뉴 뭐길래

올여름 '가성비 빙수'로 시장을 뒤흔든 메가MGC커피(이하 메가커피)가 이번에는 3000원대 '컵 아이스크림'으로 또 한 번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직후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화제가 되며 일부 매장에서는 품절 사태까지 빚어졌다. 고물가 장기화로 소비자들이 씀씀이를 줄이는 가운데, 메가커피가 내놓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작지만 알찬' 제품 전략이 불황 속 소비 심리를 정확히 겨냥했다는 평가다. 출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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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강동원·송가인·김완선까지…1인 기획사 미등록 파문 확산

강동원·송가인·김완선까지…1인 기획사 미등록 파문 확산

연예인들이 개인 기획사를 세운 뒤에도 법적 의무인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수년간 활동해온 사실이 잇따라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18일 연예계에 따르면 배우 강동원, 가수 송가인, 가수 김완선 등이 소속사를 운영하면서도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가수 성시경과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옥주현의 소속사 역시 같은 문제로 도마에 오른 바 있다. 강동원은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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