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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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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조 되려고?…"한쪽은 찢고 한쪽은 묶어" 탈북女가 폭로한 북한 성형시술 실체

기쁨조 되려고?…"한쪽은 찢고 한쪽은 묶어" 탈북女가 폭로한 북한 성형시술 실체

탈북민 유튜버 한송이가 북한에서 벌어지는 불법 성형 수술 실태를 전했다. 탈북 14년 차인 한송이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서 북한 최고 권력자를 보좌하는 여성 조직인 '기쁨조'와 북한의 성형 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북한에서 예쁜 여자는 기쁨조 일…외모·출신 다 따진다"개성 출신인 배우 전원주가 "북한에서 예쁜 여자들은 무슨 일을 하냐"고 묻자 한송이는 "기쁨조로 뽑혀가든가"라며 "우리는 못 한다.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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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내서 집 사라" 했던 최경환 "그때 내 말 들고 집 산 분들 고맙다 해"

"빚 내서 집 사라" 했던 최경환 "그때 내 말 들고 집 산 분들 고맙다 해"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을 총괄했던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2015년에 제 말 듣고 집 산 분들은 지금 그래도 집 걱정 없이 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10일 매일신문 유튜브 방송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한 최 전 부총리는 "언론이 최경환이 '빚내서 집 사라' 그렇게 워딩을 냈는데 제가 그런 말 한 적은 없지만 결과적으로 '그때 집 안 샀으면 큰일 날 뻔했다', '그때 집 사기를 잘했다. 고맙다'는 말을 듣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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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7년형 선고에 충격받은 與…"尹재판 눈 부릅뜨고 지켜보겠다"

이상민 7년형 선고에 충격받은 與…"尹재판 눈 부릅뜨고 지켜보겠다"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심에서 7년 형을 선고 받은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강력 반발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 등을 언급하며 사법부가 '심판대 위에 오를 수밖에 없다'며 경고했다. 박홍근 민주당 의원은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내란중요임무종사자 이상민에게 류경진 재판부가 징역 7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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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에 별 타격 없네…"이상해" 콕 집더니 李, 양도세 중과 '등록임대'로 전선 확대

지지율에 별 타격 없네…"이상해" 콕 집더니 李, 양도세 중과 '등록임대'로 전선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겨냥한 강경 발언을 연일 이어가고 있는 것은 부동산 시장 안정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1·29 주택 공급대책'까지 4차례 부동산 정책을 내놓은 만큼, 체감 가능한 성과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 대통령은 한시 규정이었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5월9일 종료)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한 데 이어 등록임대주택에 대해서도 양도세 혜택을 줄이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기존 주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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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60만원' 또다른 등골브레이커?…李 "교복 가격 살펴봐라"

'어느새 60만원' 또다른 등골브레이커?…李 "교복 가격 살펴봐라"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주문했다. 할당관세로 부당한 이익을 얻는 기업을 엄정 조치하고, 비싼 교복 문제를 살펴보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내가) 시장에 갔더니 우리 국민들께서 여전히 물가 걱정, 매출 걱정을 많이 하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할당관세 조치에 대해 "싸게 수입해 싸게 공급하라 했더니 업체들이 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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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건국펀드로 尹 중심 제2국가 만들자"…전한길 황당 주장

"1000억 건국펀드로 尹 중심 제2국가 만들자"…전한길 황당 주장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중심으로 제2의 건국을 하자는 주장을 내세웠다. 또 1000억원대의 건국 펀드를 모금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지난 6일 전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건국 펀드를 준비 중"이라며 이 같은 취지의 발언을 했다. 100억원은 1단계 목표 모금액으로, 전씨는 "향후 500억원, 1000억원 규모로 확대하겠다"는 구상도 전했다. 전씨는 "아마 다음 주에 법률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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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주당과 연대·통합 추진위 구성 동의…정청래 사과 수용"

조국 "민주당과 연대·통합 추진위 구성 동의…정청래 사과 수용"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1일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수락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깜짝 제안으로 시작된 합당을 둘러싼 갈등에 대해서는 "정 대표께서 혁신당 당원에게 표명한 사과를 받아들인다"며 "비가 온 후 땅이 굳듯이 향후 양당 간의 연대와 단결이 강화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어젯밤 정청래 민주당 대표님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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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정원 "李대통령 테러범에 유튜버 고성국 영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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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등록임대 다주택은 양도세 영구 특혜, 일반임대와 공평해야"

李 "등록임대 다주택은 양도세 영구 특혜, 일반임대와 공평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9일 등록임대 주택에 양도세 특혜가 있다며 일반임대 주택과 공평하게 맞추는 게 적절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서울 시내 등록 임대주택 약 30만호(아파트 약 5만호)는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감면과 영구적 다주택 양도세 중과 제외라는 특혜를 받는다"며 "의무임대 기간이 지나면 재산세, 종부세 감면 혜택은 사라지지만 '다주택 양도세 중과 제외' 특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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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 사람이 수백채씩 집 사모으면 수만채 지어도 부족"

李대통령 "한 사람이 수백채씩 집 사모으면 수만채 지어도 부족"

이재명 대통령은 8일 "한 사람이 수백 채씩 집을 사 모으도록 허용하면 수만 채 집을 지어 공급한들 부족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게시글을 통해 "임대용 주택을 건축했다면 몰라도,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을 얼마든지 사 모을 수 있다는 것도 이상하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건설임대 아닌 매입임대를 계속 허용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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