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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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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박지원입니다" 두 번이나 말한 박지원…김정은이 보인 반응은?

"저 박지원입니다" 두 번이나 말한 박지원…김정은이 보인 반응은?

지난 3일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행사장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 직접 말을 건넸으나 외면당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5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만난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박 의원은 김정은 위원장과 약 3~4보 떨어진 거리에서 "김 위원장님, 저 박지원입니다"라고 두 번 불렀다고 전했다. 하지만 "북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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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애,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12살"…외신도 집중 분석

"김주애,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12살"…외신도 집중 분석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위험한 소녀." 외신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길에 동행해 국제적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딸 주애를 두고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이 4대 세습이나 후계자 지정을 염두하고 방중 동행했다는 해석이 나오면서 김주애에 대한 외신 관심도 뜨겁다. 김주애 방중 동행에 외신도 주목 영국 텔레그래프는 5일(현지시간) '이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12살인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주애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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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셨단 얘기하지 말라고…尹 만찬엔 소맥 폭탄주만 돌았다" 민주당 간 김상욱 폭로

"술 마셨단 얘기하지 말라고…尹 만찬엔 소맥 폭탄주만 돌았다" 민주당 간 김상욱 폭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의 대통령실 만찬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만찬의 분위기 차이를 전했다. 김 의원은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상욱 TV' 라이브 방송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용산으로 불렀을 때와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으로 불렀을 때의 오찬 모습은 완전히 달랐다"고 말했다. 그는 윤 전 대통령 당시 용산 대통령실 만찬 분위기를 회상하며 "들어가자마자 '오늘 술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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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상복 입겠다는 국힘 향해 "상복 입고 尹·金 구치소 가라"

박지원, 상복 입겠다는 국힘 향해 "상복 입고 尹·金 구치소 가라"

여당 독주에 항의하기 위해 정기국회 개회식에서 상복을 입기로 결정한 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상복을 입고 갈 곳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있는 구치소"라고 지적했다. 박지원 의원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회 개회식에 한복을 입자는 국회의장님 제안에 상복을 입겠다고 한다"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보도에 나온 것처럼 2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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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드론전사' 양성한다…드론 실증부대 첫 지정

'50만 드론전사' 양성한다…드론 실증부대 첫 지정

국방부가 '50만 드론전사' 양성을 위해 드론 실증부대를 첫 지정 한다. 군(軍)은 이를 통해 전 장병이 군 입대 후 드론 조종자격·실무경험을 쌓아 전투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군과 산업계의 상생을 추진해 나간단 구상이다. 국방부는 4일 오전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육군 제36사단을 방문, 이 부대를 소형·대(對) 드론분야 실증 전담부대로 첫 지정했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육군 36사단이 창의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통해 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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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재판 늦어져 尹 다시 석방될 수 있어…내란특별재판부 신속 검토해야"

정청래 "재판 늦어져 尹 다시 석방될 수 있어…내란특별재판부 신속 검토해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사법부에 대한 불신을 강하게 드러내며 내란특별재판부 구성 등을 담은 내란특별법과 관련해 신속한 논의를 당부했다. 재판이 늦어지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다시 석방될 수 있다는 우려를 드러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전 대통령이 과거 석방된 직후 대통령 경호처가 1분당 1000발을 쏠 수 있는 소총 200정을 구매하려 했던 움직임을 거론한 뒤 "윤석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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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계엄 직후 尹 통화서 민주당 성토…왜 했는지 의문"

나경원 "계엄 직후 尹 통화서 민주당 성토…왜 했는지 의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걸어온 통화에 대해 '의문'이라고 밝혔다. 나 의원은 4일 채널A 라디오 '정치시그널' 인터뷰에서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후 자신과 통화한 것에 대해 "별다른 이야기는 없었다. '미리 이렇게 알리지는 못했다'면서 민주당을 성토한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 저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았고 평소 전화하던 사이가 아닌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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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측근 "김건희, 尹 보다 정치적 감각 더 뛰어나"

윤석열 측근 "김건희, 尹 보다 정치적 감각 더 뛰어나"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가 "윤 전 대통령보다 김건희 여사의 정치적 감각이 뛰어나다"고 언급했다. 서 변호사는 2일 한국일보 시사유튜브 '이슈전파사'에서 "윤 전 대통령이 우쪽으로 갈 때, 김 여사는 '중도로 가야 한다. 우로 가면 안 된다'고 했다"며 "김 여사의 현실 인식이나 정치 감각은 상당히 상당히 뛰어나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인의 배우자 역할이 대단히 많다. 후원 자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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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尹부부 석방해야"…국힘 지도부 "합의된 의견 아니다"

김민수 "尹부부 석방해야"…국힘 지도부 "합의된 의견 아니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결정을 문제 삼으며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석방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당 지도부는 "지도부 전체 의견으로 해석해선 안 된다"며 선을 그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수많은 국민은 여전히 탄핵이 정당하지 않다고 주장한다"며 "국민은 헌재에 법 절차까지 무시한 채 헌법상 보장된 대통령 권한을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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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담수화까지 검토하라" 말라 붙은 저수지 찾은 李대통령

"해수담수화까지 검토하라" 말라 붙은 저수지 찾은 李대통령

"정말 대책 없는 비상사태가 발생할 수 있잖아요."(이재명 대통령)"9월은 비가 올 거라 굳게 믿고 있다."(김홍규 강릉시장)"하나님 믿으면 안 되고..."(이재명 대통령)"장기대책 관련해서 바닷물 담수화 생각은 해본 거 없어요?"(이재명 대통령) 강원 강릉 가뭄이 임계치에 다다르자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강릉 오봉저수지와 강릉시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연달아 찾았다. 이 대통령은 단기·중기·장기 대책을 분리해 당장 집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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