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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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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선포, 김건희 대통령 앉히기 위한 단계였을 것"…與 김용민 주장

"비상계엄 선포, 김건희 대통령 앉히기 위한 단계였을 것"…與 김용민 주장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유가 김건희 여사를 차기 대통령으로 앉히려 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여당에서 제기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실제 김건희는 대통령이 되려 했고 그것이 12·3 내란의 중요한 목표였다고 본다"며 "만약 12·3 비상계엄, 내란이 성공했다면 그다음 스텝은 국회 해산, 비상 입법기구 신설,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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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대통령, '친일파 재산 환수' 별도 지시

이재명 대통령, '친일파 재산 환수' 별도 지시

이재명 대통령, '친일파 재산 환수' 별도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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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20억 받고 김건희 움직였다' 의혹 김륜희 "100% 허구…일면식도 없어"

'20억 받고 김건희 움직였다' 의혹 김륜희 "100% 허구…일면식도 없어"

"김건희 여사와는 일면식도 없다." 김륜희씨는 11일 서울 중구 퇴계로 사무실에서 가진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김 여사와 실제 친분이 있는지를 묻는 기자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김씨는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 측으로부터 20억원을 받고 김 여사를 움직여 김 전 회장의 보석 석방을 위한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최근 뉴탐사의 강진구·김성진 기자와 워치독의 허재현 기자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제보자인 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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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혁신당 의원 "조국 사면, 지나친 양형 되돌릴 수 있는 결단될 것"

김준형 혁신당 의원 "조국 사면, 지나친 양형 되돌릴 수 있는 결단될 것"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광복절 특사 사면·복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은 "정치검찰의 표적 수사로 가족이 멸문지화 했다는 점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김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를 통해 "사법부가 잘못된 결정을 하는 등 문제가 있을 경우, 행정권이 이를 보완하는 것이 사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조 전 대표의 사면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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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기 피습' 국힘 배현진, 후유증에…두개골 여는 수술 받아

'둔기 피습' 국힘 배현진, 후유증에…두개골 여는 수술 받아

지난해 피습 사건을 겪은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후유증으로 최근 두개골 일부를 절개하는 외과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복수의 언론은 배 의원이 이달 초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개두술(開頭術)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개두술은 두개골의 일부를 절개해 뇌를 드러내는 수술로, 배 의원은 정밀검사에서 뇌 아랫부분의 내부 뼈가 손상된 사실이 확인돼 기능 복원을 위해 수술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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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李대통령, 당신은 매국노… 일제시대 총독도 감탄했을 것"

안철수 "李대통령, 당신은 매국노… 일제시대 총독도 감탄했을 것"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안철수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광복절 특사를 두고 강도 높은 비판의 목소리를 전했다. 11일 안철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식민지에서 자유독립국가로 우뚝 선 8·15 광복절에 국민을 배반하고 국기를 문란케 사람들을 애국자인 양 포장하고 사회에 풀어준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기어이 광복절 사면을 단행했다. 조국, 정경심, 윤미향, 최강욱, 조희연, 은수미,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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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일부터 숙박세일페스타…숙박할인권 80만장 배포

문체부 20일부터 숙박세일페스타…숙박할인권 80만장 배포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다가오는 가을과 겨울 국내 여행 수요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25년 하반기 '숙박세일페스타'를 오는 20일부터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숙박할인권 총 80만장이 선착순 배포된다. 산불·호우로 피해를 본 특별재난지역과 12·29 여객기 참사 피해지역을 대상으로는 숙박할인권 총 7만2000장을 추가로 지원해 지역 경제 회복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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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애, 北 통치 첫 여성될 것"…NYT, 김정은 후계자 만드는 법 집중조명

"김주애, 北 통치 첫 여성될 것"…NYT, 김정은 후계자 만드는 법 집중조명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둘째 딸 김주애가 유력한 후계자로 부상하고 있다며 집중 조명했다. 연합뉴스는 지난 8일(현지시간) NYT 온라인판이 '북한이 김정은의 사랑하는 딸을 후계자로 띄우는 방식'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NYT는 2022년 11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앞에서 김 위원장이 김주애의 손을 잡고 등장하면서 딸을 세상에 알린 이후로 북한 관영매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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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찌개와 함께 "가족 식사"…출소 후 첫 일상 공개

조국, 찌개와 함께 "가족 식사"…출소 후 첫 일상 공개

조국 조국혁신당의 전 대표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15일 새벽 석방된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재개하며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조 전 대표는 당일 저녁, 인덕션에서 끓는 찌개 장면을 담은 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고 '가족 식사'라고 짧게 소감을 남겼다. 이는 정경심 전 교수를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첫 외식 후 게시된 것으로 보인다. 조 전 대표는 지난달 출간한 옥중 신간 '조국의 공부'에서 석방되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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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재산 1500억 환수 안 돼" 주장에…이 대통령 "별도로 챙겨보라"

"친일파 재산 1500억 환수 안 돼" 주장에…이 대통령 "별도로 챙겨보라"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파 재산 1500억원이 환수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을 듣고 "별도로 챙겨보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를 주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은 이 대통령에게 "내일모레가 광복절인데 지금 친일파 재산이 아직도 1500억원 환수가 안 되고 있다"면서 "지난 정권에서 소극적으로 노력했기 때문이라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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